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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청바지 입고 '코나' 탄 정의선 2017-06-13 13:51:32
체험관)에 마련된 코나 발표회 무대. 연두색 '코나' 차량이 무대 중앙에 모습을 드러냈고 차문을 열고 내리는 한 남성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었다.정 부회장은 코나가 새겨진 흰색 면티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공식적인 행사에 늘 정장을 입고 나왔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삼양식품, 와사비·마요네즈 넣은 '와사마요볶음면' 출시 2017-06-07 09:44:15
후레이크를 넣어 씹는 식감도 살렸다. 패키지에는 연두색과 흰색을 사용해 와사비와 마요네즈의 색감을 강조했고 새로운 닭 캐릭터 '찌요'를 적용해 기존의 불닭 브랜드와 차별화했다.가격은 편의점 기준 160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와사마요볶음면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이...
담담했던 정유라…'돈도 실력' 발언 해명할 때는 울컥(종합) 2017-05-31 16:39:12
바지에 회색 운동화, 연두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정씨는 굳은 표정으로 수갑을 찬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수갑은 파란색 수건으로 가려져 있었다. 정씨는 약 6분간 이어진 취재진의 질문에 대체로 성실하게 답변했다. 모든 질문을 피하지 않고 답했다. 담담하게 답변을 이어가던 정씨는 '(이화여대에서) 입학 취소된 것...
담담했던 정유라…'돈도 실력' 발언 해명할 때는 울컥 2017-05-31 16:30:08
바지에 회색 운동화, 연두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정씨는 굳은 표정으로 수갑을 찬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수갑은 파란색 수건으로 가려져 있었다. 정씨는 약 6분간 이어진 취재진의 질문에 대체로 성실하게 답변했다. 모든 질문을 피하지 않고 답했다. 담담하게 답변을 이어가던 정씨는 '(이화여대에서) 입학 취소된 것...
차예련 "오빠랑 심하게 싸운 적 없네요"...주상욱 애정 `부럽네` 2017-05-25 17:54:39
입고, 드레스 색에 맞춘 하얀 꽃과 연두색 잎으로 장식된 부케를 손에 들고 등장했다. 차예련도 "오빠와는 크게 싸운 적이 없었다. 다 제게 맞춰주는 자상한 사람"이라고 주상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혼여행에 대해서는 "여러 사정을 고려해 다음 달 초쯤 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말했다....
주상욱-차예련 오늘 결혼…"자녀 5명까지도 낳고 싶다" 2017-05-25 15:01:22
입고, 드레스 색에 맞춘 하얀 꽃과 연두색 잎으로 장식된 부케를 손에 들고 등장했다. 차예련도 "오빠와는 크게 싸운 적이 없었다. 다 제게 맞춰주는 자상한 사람"이라고 주상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혼여행에 대해서는 "여러 사정을 고려해 다음 달 초쯤 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유병재, 김무성 '노 룩 패스' 논란 패러디…"서울 가는 중" 2017-05-25 08:56:30
입국했다. 입국장에 들어서면서 수행원에게 연두색 캐리어를 전달했다.김 의원은 수행원을 보지 않고 정면을 응시한 채 연두색 캐리어를 손으로 밀어서 굴려줬다. 이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무성 의원이 캐리어를 전달하는 영상을 올라왔고, 농구에서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던진다는 뜻의 '노 룩 패스'...
김무성 의원, 캐리어 `노 룩 패스` 논란, 해외 네티즌도 충격 2017-05-25 00:35:48
빠져나오면서 정면을 바라본 채 본인이 끌던 연두색 여행가방을 마중 나온 수행원에게 한 손으로 밀어 보냈다. 이 장면이 김 의원의 입국 장면을 취재한 언론에 포착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던진다는 스포츠 용어인 `노 룩 패스`에 빗대며 비꼬는 상황이 펼쳐졌다. 특히 `캐리어 노룩패스` 영상은...
개인전 여는 하태임 "원색 대신 연한 색…선택에 변화 줬죠" 2017-05-24 16:25:29
몇몇 그림은 하늘색, 연두색, 노란색만을 썼다. 작가는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삶의 전환점을 맞은 것 같다"며 "어느덧 평온한 마음을 지향하게 됐고 집중력도 생겼다. 그에 따라 색을 바라보는 시선도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출품작 중에는 컬러밴드의 물감이 흘러내린 그림도 있다. 캔버스를 눕히지 않고 세워서 그린...
김무성, 캐리어 논란에 "바쁜 시간에 쓸데없는 일 가지고…" 2017-05-24 13:40:51
입국했다. 입국장에 들어서면서 수행원에게 연두색 캐리어를 전달했다.하지만 김무성 의원은 수행원을 보지 않고 정면을 응시한 채 연두색 캐리어를 손으로 밀어서 굴려줬다.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 의원이 캐리어를 전달하는 영상이 올라왔고, 농구에서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던진다는 뜻의 '노 룩 패스(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