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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아 학대' 계부, 9시간30분 조사 후 "정말 죄송하다" 2020-06-13 21:54:03
신체의 자유를 일시적으로 박탈할 수 있으나 48시간 이내에 구속 영장을 청구하지 않으면 석방해야 한다. 친모와 계부의 학대를 받은 9살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의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이들은 A양의 목을 쇠사슬로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발등과...
9살 딸 잔혹 학대한 계부, 끝내 침묵했다 2020-06-13 13:21:49
조사를 받게 된다. 경찰은 "사안이 중요한 만큼 이들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해 신속히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계부·친모는 동물처럼 쇠사슬로 목을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발등과...
창녕 `9살 여아 지옥학대` 계부 체포...친모는 건강문제로 추후 조사 2020-06-13 12:33:11
이들 부부의 구속 여부가 정해질 것"이라며 "피해자인 A양 진술을 토대로 이들의 혐의를 철저히 입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계부·친모는 동물처럼 쇠사슬로 목을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9살 여아 지옥학대' 계부 체포…고개 숙이고 '묵묵부답' 2020-06-13 11:17:11
자해로 입원해 경찰 조사가 늦춰졌다. 계부와 함께 A양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친모(27)는 건강 문제로 추후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친모와 계부는 A양에게 쇠사슬로 목을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발등과...
`위기 가구` 지정됐던 9살 여아 학대 가정, 현장조사도 안 한 지자체? 2020-06-12 22:36:20
집을 세 차례 방문했으나 A양 친모가 그때마다 "집에 생후 100일이 갓 지난 아기가 있어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고 해 A양을 만나지 못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계부·친모는 동물처럼 쇠사슬로 목을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위기 가구'였는데…지자체, 창녕 9세 학대 가정 현장조사 '외면' 2020-06-12 22:35:09
차례 방문했으나 A양 친모가 그때마다 "집에 생후 100일이 갓 지난 아기가 있어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고 해 A양을 만나지 못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계부와 친모는 동물처럼 쇠사슬로 목을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발등과...
9살 학대 친모, 딸 사라진 후에도 육아 카페서 활동…"어린이 의류 교환하자" 2020-06-12 20:24:11
못했겠죠`라고 분노했다. 이외에도 `첫째 딸이 얼마나 잘못을 했길래 학대를 하냐?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비난의 글도 쇄도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집에서 탈출해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계부·친모는 동물처럼 쇠사슬로 목을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을 이용해...
창녕 아동학대 부모, 아이 탈출 이후에도 '양육수당' 신청 2020-06-12 10:00:49
한편 A양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20분께 잠옷 차림에 성인용 슬리퍼를 신고 경남 창녕의 한 도로에서 눈에 멍이 든 채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주민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A양은 발견 당시 손가락에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머리는 찢어져 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다. A양 "(부모가)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목줄을...
9살 의붓딸 목줄 채운 계부, 친자녀 뺏기게 되자 자해소동 2020-06-11 14:30:37
한편 A양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20분께 잠옷 차림에 성인용 슬리퍼를 신고 경남 창녕의 한 도로에서 눈에 멍이 든 채 도망치듯 뛰어가다가 주민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A양은 발견 당시 손가락에 심하게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머리는 찢어져 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다. A양 "(부모가)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목줄을...
"엄마는 쇠젓가락으로 지져" 창녕 9세, 목숨 건 탈출 2020-06-11 12:04:57
6시 20분께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한 주민에 의해 발견돼 경찰에 신고됐다. 당시 A양은 쇠사슬이 풀린 틈을 타 거주지인 4층 빌라 베란다 난간을 통해 비어있는 옆집으로 넘어가 맨발로 도망쳤다. 경찰은 압수 수색을 통해 학대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라이팬, 쇠사슬, 자물쇠, 글루건, 효자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