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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칼럼] 기본소득 논의하자며 왜곡부터 해서야… 2016-07-20 18:21:21
복지국가 꿈꾸나김정호 수석논설위원 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세를 불리나 보다. 재산이나 소득이 많건 적건, 노동을 하건 안 하건,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균등하게 소득을 지급하자는 주장이다. 빈부격차 해소를 명분으로 내세운 좌파 세력의 단골 메뉴인데 한 지방자치단체장이 ‘청년배당’이라는...
윤아정·이민우·노영학·김혜지, `저 하늘에 태양이` 주연 캐스팅 2016-07-13 09:44:00
남정호 역을 맡았다. 남정호는 국내 최고의 영화사를 만들기 위해 정략결혼도 마다하지 않지만, 우연히 어려움에 처한 인경을 구해주고 그녀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서 묵묵히 그녀의 지원군을 자처하는 순정남이기도 하다. 아역 스타 출신인 관록의 배우 이민우는 KBS 드라마스페셜 ‘소녀탐정 박해솔’, ‘조선총잡이’...
[김정호 칼럼] 최저임금, 차라리 정부가 직접 결정하라 2016-07-06 17:29:36
정호 수석논설위원 jhkim@hankyung.com 최저임금 결정이 법정시한을 넘기는 건 예삿일이 돼 버렸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대체 누가 최저임금을 결정하기에 매년 이 모양일까.최저임금위원회는 애초 갈등 구조다. 노측은 언제나 30% 인상안을 들고 나오고 사측은 동결을 주장한다. 터무니없기는 오십보백보다. 협상이 이뤄질...
수목드라마 ‘원티드’ 측 “등장인물 누구라도 범인일 수 있다” 궁금↑ 2016-06-29 22:01:01
서 있는 혜인과 정호. 서로에게 귀 기울여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혜인과 경훈. 다른 분위기이지만 사진 속 인물들의 얼굴에는 분노, 불안, 의심 등 복잡한 감정이 뒤엉켜 있는 것만은 똑같다. 과연 이들이 나눈 대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송정호는 혜인의 남편이자, 사라진 아이 현우(박민수...
‘원티드’ 김아중 vs 박해준-배유람, 의심스러운 2가지 만남 포착 2016-06-29 18:18:30
있는 혜인과 정호. 서로에게 귀 기울여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혜인과 경훈. 다른 분위기이지만 사진 속 인물들의 얼굴에는 분노, 불안, 의심 등 복잡한 감정이 뒤엉켜 있는 것만은 똑같다. 과연 이들이 나눈 대화는 무엇일까. 지난 방송에서 송정호는 혜인의 남편이자, 사라진 아이 현우(박민수 분)의 아버지임에도 전혀...
`원티드` 박해준, 검은 청탁부터 메마른 부정까지...역대급 악역 예고 2016-06-24 11:17:59
송정호의 사생활을 털어놓자 이내 당황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태연하게 경찰을 대하는 것은 물론, 혜인에게 “미쳤냐”며 쏘아붙이는 모습으로 악역 연기의 정점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동욱(엄태웅)과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 대화를 이어갔다. 일부러 동욱을 자극하는 정호와 이를 되받아치는 그의 모습은 드라마 속...
‘원티드’ 엄태웅, 첫 회부터 강렬한 존재감...야심 찬 욕망 표출 2016-06-23 13:59:03
거침없는 태도와 달변가적 능력으로 혜인의 남편 정호(박해준 분)와 방송팀을 설득해내는 노련함까지 자유자재로 그려내 신동욱 캐릭터 그 자체였다는 평. 이처럼 엄태웅은 극의 긴장감은 물론 몰입도 또한 최대로 높이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베일을 벗은 ‘원티드’는 독특한 소재를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김정호 칼럼] 대우조선 사외이사에겐 왜 책임 묻지 않나 2016-06-22 17:45:23
걸 깨우쳐줘야김정호 수석논설위원 대우조선해양 감사위원장이 중도 사임했다. 현직 교수다. 그는 2013년부터 이 회사 사외이사를 맡아 지난해까지 분식회계와 관련된 모든 안건에 찬성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직무 수행에 한계를 느꼈을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부담이 컸을 것이다. 어쨌든 그는 임기를 1년 남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