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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무 "무역적자 너무 심각…중국의 말보다 행동 필요" 2017-05-04 16:53:16
너무 심각…중국의 말보다 행동 필요" "신뢰쌓는 中조치 필요"…미국산 쇠고기 수입규제 해제 요구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대(對)중국 무역적자와 관련해 중국 측이 무성한 말 대신 성의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로스 장관은...
北, 중국 고강도 비난…"북중관계 '붉은선' 넘고 있어" 2017-05-03 22:24:32
다른 국가안보의 길' 사이에서 중조친선과 핵포기가운데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라고 극히 도전적인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고 비평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그가 누구이든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위한 우리의 핵보유노선을 절대로 변화시킬수도 흔들수도 없다"며 "조중친선이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고 해도 목숨과 같은 핵과...
홍콩 쟁명誌 "北,핵폐기대가로 평화협정·6천억불 원조 요구"(종합) 2017-05-03 18:18:37
같은 자리에서 북중 군사동맹 조약인 '중조 우호협력 상호원조 조약'의 파기 가능성까지 내비쳤다고 동향은 전했다. 쟁명과 동향의 보도는 사실 확인이 어렵지만 북중 양국이 표면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내비치면서도 핵폐기를 놓고 막후 협상을 벌이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 대목이어서 주목된다. 중국이 이처럼 북...
홍콩 쟁명誌 "北,평화협정·6천억불 원조대가로 핵폐기 주장" 2017-05-03 14:44:42
자리에서 북중 군사동맹 조약인 '중조 우호협력 상호원조 조약'의 파기 가능성도 내비쳤다고 동향은 전했다. 쟁명과 동향의 보도는 사실 확인이 어려운 내용이지만 북중 양국이 표면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내비치면서도 핵폐기를 놓고 막후 협상을 벌이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 대목이어서 주목된다. 중국이 이처럼...
북중관계 파국 루머 확산…"中, 北미사일 발사후 최후통첩했다" 2017-05-02 13:26:42
전세계에 북중 군사동맹 조약인 '중조 우호협력 조약'의 파기도 선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사실상 단교나 다름없는 내용에 구체적인 시점도 언급치 않은 동향 보도내용은 중국 당국이나 매체의 어디에도 나오지 않은 소식이기 때문에 신뢰성에 큰 의문이 가지만 현재 돌아가는 정세를 따져보면 비교적...
[르포] 北미사일 위협에 북중경협 재개 불씨꺼진 中단둥 2017-04-30 17:39:20
중조(中朝·중국과 북한) 경제협력이 중단된 지 오래이며 최근 핵실험·미사일 위협으로 인해 약하게 되살아나던 불씨마저 꺼질 위험에 처했다." 북한 6차 핵실험 위협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한반도 군사긴장이 고조된 것에 대해 북중교역 거점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의 시민과 상인들은 북한이 핵개발을...
[르포] 북중접경 中 지안 "북한 핵실험 위협에 하루하루 불안" 2017-04-28 18:14:08
"중조(中朝·중국과 북한) 교역 확대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되는 도로통상구와 대교가 만들어졌으나 아직 정상 가동하지 않는 것은 양국 간 회담(업무협의)이 잘 안되는 결과"라며 "국제사회 제재에 중국이 참여하면서 조선이 반발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준공검사 지체 등은 표면상으로 내세우는 이유이며 실제로는...
북핵실험 우려에 北접경 中주민 '전전긍긍'…방사능공포 확산(종합) 2017-04-25 13:10:29
일으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지린성 연변주 주민들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조선이 핵시설 핵심장비는 오랜 기간에 걸쳐 밀수입, 끼워 맞추기 방식으로 조성됐기 때문에 방사능이 유출되면 공기, 토양, 지하수를 오염시켜 중조(中朝·중국과 북한) 변경민 안전에 위해를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realism@yna.co.kr...
中,北에 '회유'·'압박'카드…北대사관연회 참석·항공노선 중단 2017-04-15 10:24:34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 우둥허(武東和) 중조(북중)우호협회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북한과 중국은 양국 간 민감한 사안이 발생하면 '당 대 당' 채널을 가동해 물밑 교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관례가 있다. 특히 중국 측에서는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나 외교부 고위급 간부가 나서 북한 측과...
북·미 긴장 와중 中고위인사들 北대사관 연회에 출동(종합) 2017-04-15 08:54:08
"중조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조선(북한) 인민이 김정은 위원장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노동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강의하게 전진하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사회주의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리라는 것을 확신한다"고도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왕 부주석은 김일성이 "중조 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