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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상황"…뉴진스 멤버 부모들, 직접 SNS 개설한 이유 [전문] 2025-01-31 07:35:36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부모들은 31일 "이 계정은 하이브와의 분쟁에서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설됐다"며 "유감스럽게도 가처분 소송을 앞두고 하이브 및 어도어는 또다시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성 기사를 유포하기 위해 찌라시 등을 여러 기자에게 돌리고 있다는 정황을 제보받아...
임영웅-정동원 '격돌'·SM 30주년…설 연휴 안방 콘서트 열린다 [이슈+] 2025-01-25 14:58:00
뉴진스, 플레이브,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제로베이스원, (여자)아이들, 영탁, 이찬원, 태민 등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연휴에는 시청률이 흔들리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방법으로 팬층이 두꺼운 아티스트의 활용을 우선 생각하게 된다"면서...
손흥민 시즌 9·10호골 '폭발'…토트넘 UEL 16강 진출에 '한발짝' 2025-01-24 09:55:23
진출로 한발짝 끌어당겼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독일)과 2024 2025 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두 골을 몰아친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에서 승점 14(4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6위에 랭크돼 오는 31일 엘프스보리와...
뉴진스 5인 "새 활동명 공모"…어도어 "중대한 계약 위반" 2025-01-23 16:11:48
뉴진스라는 팀명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판단, 새 이름 공모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상태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가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고,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하이브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팬덤 플랫폼 ...'위버스' 이용자 1000만 눈앞 2025-01-23 15:56:33
진스가 새 SNS 계정을 통해 “하이브와 어도어에 절대 돌아가지 않겠다”며 강경 입장을 내놓은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목표 주가로 메리츠 증권은 28만원, 키움증권은 29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위버스 구독 및 광고모델이 순항하는 가운데 게임 퍼블리싱(공급) 사업에서도 효율성이...
방시혁의 하이브 어쩌나...뉴진스, "새 이름으로 활동" 2025-01-23 11:14:31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며 "절대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뉴진스는 23일 신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인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통해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고 한다"며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절대 안 돌아가"…뉴진스, 새 이름 찾는다 2025-01-23 11:05:38
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 분쟁 중인 어도어로 돌아가지 않겠다며 새로운 활동명 공모에 나섰다. 뉴진스는 23일 신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인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통해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고 한다"며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게시글에는 불과...
'어도어와 전면전' 뉴진스…"새 활동명 공모합니다" 2025-01-23 11:05:19
뉴진스는 23일 인스타그램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 한다.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추가 댓글을 통해 "좋은 이름 많이 얘기해 주면 저희가 고를 것"이라고 부연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어도어가...
뉴진스 "어도어, 부모님 몰래 만나 이간질…세종 선임해 법적 대응" 2025-01-23 09:19:22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에 돌입한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인스타그램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어도어가 저희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데 이어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까지 신청했음을 언론을 통해...
"하이브, BTS 컴백에 내년까지 실적 회복"-키움 2025-01-23 07:48:51
것"이라며 "현재 활동 상황을 고려할 때 뉴진스 관련 노이즈도 최소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올해 회복 탄력은 상당히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키움증권은 하이브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6420억원, 영업이익은 9% 감소한 811억원으로 추정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