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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타운', 연습 현장 공개…개막 전 이미 완성된 팀워크 2024-07-10 12:07:49
한국 프로덕션의 팀워크를 극찬했다. 피아노, 첼로, 기타, 콘트라베이스, 드럼, 바이올린, 트롬본으로 구성된 7인조 라이브 밴드도 마치 한 번도 이야기를 멈춘 적 없는 것처럼 변함없이 아름답고 웅장한 사운드로 함께 했다. 극작과 작곡·작사를 맡은 아나이스 미첼(Anais Mitchell)의 동명 앨범을 극화한 뮤지컬...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2024-07-08 18:29:00
‘첼로 협주곡’ 등을 연주한다. 17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5명을 선정해 S석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꼭 읽어야 할 칼럼● 힘겹게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 자크 루이 다비드의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은 나폴레옹을 영웅화하려는...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어두운 현'을 헌정받은 독일 첼리스트 2024-07-04 17:15:39
현대음악 작곡가(독일) 외르크 비트만이 자신의 첼로 협주곡 ‘어두운 현’을 그에게 헌정한 건 유명한 일화다. (정답은 하단에) ● 도서 증정 이벤트 : 우리가 본 것 하나 베르부츠의 화제작 가 번역 출간됐다. 유해 게시물을 검토하고 삭제하는 콘텐츠 감수자들의 세계를 생생하고도 인상적으로 묘사한다. 이달 17일까지 ...
아베끄 현악사중주단, 10일 예술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 2024-07-02 11:35:56
진덕 KBS교향악단 수석(비올라), 윤여훈 KBS교향악단 부수석(첼로) 등으로 짜여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톤 베버른의 'Five movements for String Quartet, Op. 5',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String Quartet No. 21 in D Major, K. 575' 그리고 요하네스 브람스의 'String Quartet No. 2 in...
좌충우돌 '돈 키호테'의 모험을 완벽하게 들려준 첼리스트 심준호 2024-06-26 17:36:46
첼로와 더블베이스의 강한 저음 연주를 만끽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다만 프레이징의 묘미를 좀 더 살리면서 각 장면을 충분히 음미했다면 더 극적인 효과를 불러낼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오케스트라 일원에게 저마다 솔리스트로서의 역량을 강하게 요구하는데 클라리넷, 트럼펫, 호른, 팀파니 수석의 활약은 내내...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주인공 2024-06-24 18:16:13
동물의 사육제를 보고 첼로에 대한 사랑을 키운 희음이. 스물일곱 살이 됐을 때 조카와 함께 다시 방문해 백조의 선율을 설명해 줬다. 이제는 자신의 아이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아이가 엄마보다 나은 풍부한 예술적 감성을 지닐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한다. - 예술의전당 무대감독 이동조의 ‘나는 무대감독입니다’ 꼭...
자연, 사람, 예술의 공존...제2회 이미경국제뮤직아카데미 개최 2024-06-19 17:13:18
= 그린룸프로덕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총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올해는 현악4중주 팀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해 보다 폭넓게 참가자를 만날 예정이다. 바이올린 이미경 뮌헨 국립음대 교수를 비롯해 비올라 롤란트 글라슬 교수(뮌헨 국립음대, 라이어넬 테르티스 국제비올라콩쿠르 1등), 첼로 웬-신 양...
[이 아침의 첼리스트] 작곡가들의 원픽 첼리스트, 얀 포글러 2024-06-14 18:18:25
현대음악 작곡가 외르크 비트만(독일)이 자신의 첼로 협주곡 ‘어두운 현(Dunkle Saiten)’을 그에게 헌정한 건 유명한 일화다. 포글러는 2003년부터 명문 클래식 레이블인 소니 클래시컬과 손잡고 20여 장의 음반을 내놨다. 그중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음반으로는 룩셈부르크의...
제주와 송도를 수놓은 베를린 필과 파벨 하스의 현악 사운드 2024-06-12 15:26:06
헬레나 마도카 베르크, 비올라 파트의 나오코 시미즈, 첼로 파트의 다비드 리니커 등으로 구성된 으로 구성된 앙상블이다. 이들이 선곡한 독일 정통 레퍼토리부터 호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는데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KV 138, 멘델스존의 현악 4중주 Op.80,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 D.810 ‘죽음과 소녀’가 이어졌다....
바닷가재가 오래 사는 건 껍질을 계속 벗기 때문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06-11 18:27:24
세포와 수상돌기, 신경망이 생긴다. 20세기 첼로 거장 파블로 카살스가 95세에도 매일 6시간씩 연습하며 “지금도 조금씩 발전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을 떠올려 보자. 미국 법학자 올리버 웬들 홈스가 “아흔 살 넘어서 무슨 그리스어 공부냐?” 하는 질문에 “지금 아니면 영원히 못 하지 않겠냐”라고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