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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최고 연 8% '플러스정기적금' 출시…신한카드 연계 2025-03-05 14:17:49
창구 방문 또는 비대면 채널인 ‘온(ON)뱅크’ 및 ‘리온브랜치’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신한카드 발급 및 이용 문의는 신한카드 고객센터를 통하면 된다. 황동호 신협중앙회 총무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사회초년생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며 "고금리 특판을 통해...
'한샘다움' 미션 수립해 공유...글로벌 수준 지속가능경영 박차 2025-03-05 06:00:14
HR 및 총무팀과 함께 소속된 파워풀한 조직이다. 기업문화실 산하 기업문화팀에는 10명이 근무하며 ESG 파트, 기업문화 파트, 사회공헌 파트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 공시 및 평가 대응을 담당하던 재무 산하 ESG팀을 2023년 말부터 기업문화팀의 일부로 합쳤다. 이는 한샘의 비즈니스 방향성에 지속가능 전략을...
'모임통장' 고객 잡아라…5대 시중은행도 줄줄이 참전 2025-03-04 16:14:09
출시한 상태다. 모임통장에 최초로 가입한 사람이 총무가 되고, 모임통장에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있다. 초대받은 사람은 KB스타뱅킹 앱에서 이용 동의를 하면 바로 모임 참여가 가능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모임원만 있으면 연 최고 2.0%(기본금리 연 0.1%, 우대금리 1.9%) 주는 파킹통장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닷새째 꺼지지 않는 日 산불…30여년만 최대 피해 2025-03-02 14:32:53
면적이 1천800㏊(헥타르·1㏊는 1만㎡)로 확대됐다. 총무성 소방청 기록에 따르면 일본 임야 화재로 최근 30여년간 최대급이었던 1992년 홋카이도 구시로시 피해 규모(130㏊)를 이미 넘어섰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산불이 "헤이세이(平成)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하고 있다. 헤이세이는 아키히토(明仁) 전 일왕 재임 ...
日혼슈 이와테현 산불 닷새째 지속…소실면적 30여년만의 최대 2025-03-02 13:47:44
1만㎡)로 확대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총무성 소방청 기록에 따르면 일본 임야 화재로 최근 30여년간 최대급이었던 1992년 홋카이도 구시로시 피해 규모(130㏊)를 이미 넘어섰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산불은 헤이세이(平成)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하고 있다. 헤이세이는 아키히토(明仁) 전 일왕 재임 기간인...
"이런 기관은 처음"…선관위 실태에 기가 막힌 감사원 [이슈+] 2025-03-01 16:35:22
배분하지 않고 총무위원 계좌에 일괄 적립하는 등 비리가 적발됐다. 다수의 지역 선관위 직원은 소속 기관 선관위원으로부터 골프·해외여행 경비를 받거나 회의 참석 수당을 관련 경비로 사용하는 등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감사원은 중앙선관위가 2013년부터 비상임위원에게 지급한...
파국 회담에 엇갈린 트럼프 평가…"용기 있어" vs "러시아에 굴복" 2025-03-01 12:48:04
원내총무 딕 더빈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한 말은 무례하고 부끄러운 일"이라며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캐서린 클라크 하원 원내총무도 성명을 내고 트럼프가 "러시아에 굴복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 대통령이 민주 동맹국 대신 러시아 독재자를 택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젤렌스키에 할말 해줬다" vs "트럼프, 독재자 푸틴 편들어" 2025-03-01 12:24:29
원내총무 딕 더빈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한 말은 무례하고 부끄러운 일"이라며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행정부는 계속해서 세계 무대에서 미국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며 "오늘 회동은 끔찍했고, 잔인한 독재자...
"고기잡는 방송 틀었을뿐인데"…400만원 벌어들인 비결은? [방준식의 N잡 시대] 2025-03-01 07:00:13
간호사로 10년 정도 일했어요. 남편은 은행 총무 파트에서 근무했었죠. 맞벌이하면서 쌍둥이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매일이 전쟁통이었어요. 새벽에 아이 등원시키고 야근까지 반복하는 생활이 너무 힘들었죠. '이렇게 돈만 벌다가 인생이 끝나려나' 생각이 들었죠. 그러던 중 주말에 남해를 잠깐 보러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