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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즈베크, 투르크메니스탄 4-0 완파하고 16강 진출 2019-01-14 06:51:14
키르 시디코프가 왼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아냈다. 두 번째 골도 비슷한 역습 상황에서 나왔다. 전반 24분 엘도르 쇼무로도프가 오른발 땅볼 슈팅으로 다시 한번 투르크메니스탄을 골문을 뚫었다. 전반 40분엔 자롤리딘 마샤리포프가 수비수의 허술한 공 처리 이후 추가 골을 넣었고 불과 2분 후에 슈모로도프가 골대...
[글로벌 청년] ⑤키르기스 박선주씨 "유목민 언어 공부할것" 2019-01-01 10:00:28
중년의 나이에 사표를 던지고 과감히 선택한 키르기스스탄행(行)에서는 어떤 꿈을 꿀까. 일단 그가 미뤄둔 꿈은 다름 아닌 KOICA를 통해 해외 봉사를 하는 기회였다. 그래서 기다렸다는 듯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땅을 밟은 것이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일하면서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연관성이 있는 역사와 언어에 대해 ...
'1천800억 뇌물수수' 혐의 페르난데스 아르헨 전 대통령 재판 2018-12-21 06:07:04
된 남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가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절에 한 장관의 운전사가 거액의 뇌물을 페르난데스 부부 집으로 배달한 사실을 낱낱이 기록한 장부를 입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검찰이 이 장부를 토대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고, 유력 사업가들과 전 고위 관리들을 체포했다. 사법당국은 지난 8월 관련...
'마라톤은 역시 케냐' 싱가포르대회 1∼17위 싹쓸이 2018-12-10 20:25:13
2위는 킵코리르와 1분 차이로 결승선을 통과한 펠릭스 키르와, 3위는 앤드루 킴타이로 모두 케냐 선수다. 17위까지 상위권 순위를 모두 케냐 선수가 가져간 가운데 18번째로 골인한 싱가포르의 소 루이 용 선수(2시간 41분 49초)가 비(非)케냐 선수로는 기록이 가장 좋았다. 여자 부문에서도 프리카 체로노(38)가 2시간...
[김정호 칼럼] 페로니즘 70년 현장도 살펴보시길… 2018-11-28 17:30:27
12년간 대통령을 이어 맡은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부부는 경제를 더욱 수렁에 몰아넣었다. 실업 문제를 풀겠다고 공공 일자리를 늘리더니 공무원 수가 70%나 늘었다. 일자리 4개 가운데 1개가 공무원 몫이다. 공무원 연금 수급자는 두 배가 됐다. 그래도 불만이다. 끊이지 않는 시위의 절반 이상이...
남아공, 남수단과 석유산업 투자협정…1조여원 규모 2018-11-24 00:24:15
전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남수단 정부는 원유 생산시설 복구, 새로운 광구 탐사 등에 힘입어 하루 원유 생산량이 내년에는 28만 배럴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남수단에서는 올해 9월 살바 키르 대통령과 반군 지도자 리크 마차르가 평화협정에 서명하는 등 정치 안정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남수단 정부, 故 이태석 신부에 대통령 훈장 추서 2018-11-23 08:32:58
키르 대통령은 이어 훈장을 이 신부의 유가족에게 잘 전달해달라고 부탁했고, 김기춘 이사는 키르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남수단 정부의 훈장 추서는 이태석 신부를 기리는 교과서 발간과 맞물려 이뤄졌다. 남수단 교육부는 지난 9월 이 신부의 고귀한 삶과 업적을 담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를 발간했으며...
남수단 신수도 '마스터플랜' 한국기업이 만든다 2018-11-20 05:30:00
올해 9월에는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과 반군 지도자 리크 마차르가 평화협정에 서명하는 등 사회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남수단 정부는 하루 원유 생산량이 현재 13만 배럴 수준에서 내년에는 약 28만 배럴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더 밀착하는 러·터키…푸틴·에르도안, 흑해가스관 완성 축하(종합) 2018-11-20 00:02:00
이스탄불의 컨벤션센터 '류프티 키르다르'와 흑해 해상의 해저 가스관 건설선박인 '파이오니어링 스피릿'(Pioneering Spirit)'을 화상으로 연결했다. 이스탄불의 푸틴과 에르도안 대통령은 가스관 건설선에 탄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가스프롬 사장 알렉세이 밀레르에게 러시아어로 마지막 가스관 진수...
"당신은 영웅"…남수단 교과서에 수록된 故 이태석 신부 2018-11-15 05:00:00
신부의 삶은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로 국내에 널리 알려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남수단은 2011년 7월 수단으로부터 독립했지만 2013년부터 내전 등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올해는 살바 키르 대통령과 반군 지도자의 화해 분위기, 원유 생산량 증가 등으로 경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