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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여자 선수 최다 수입은 윌리엄스…약 308억원 2017-08-15 08:46:51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 │ 테니스 │750만 │ ├──┼────────────────┼──────┼───────┤ │ 8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폴란드) │ 테니스 │730만 │ ├──┼────────────────┼──────┼───────┤ │ 9 │ 유지니 부샤드(캐나다) │...
샤라포바부터 힝기스까지…코리아오픈 거쳐 간 세계 1위만 6명 2017-08-12 06:00:02
밖에도 2012년 윔블던 준우승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10위·폴란드)와 2011년 US오픈 우승 서맨사 스토서(43위·호주), 47세의 나이로 지금까지 현역으로 활약하는 다테 기미코(1천203위·일본)도 코리아오픈을 거쳐 간 선수다. 한국 테니스팬은 유일한 투어 급 대회인 코리아오픈 덕에 정상급 스타 선수를 한국에서 직접...
'책 먹는 여우' 작가 비어만 "글도 읽으려면 입맛에 맞아야죠" 2017-07-18 11:35:08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한국서 먼저 출간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글도 읽으려면 입맛에 맞아야 해요. 독일어엔 '읽다'와 '먹다' 사이에 비슷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많아요. 책을 '두터운 햄'으로 표현하기도 해요." 동화 '책 먹는 여우'에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모닝조' 진행자 스카버러 "트럼프가 공화당 파괴한다" 2017-07-18 02:21:52
유지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카버러와 스카버러의 약혼자이자 '모닝조' 공동 진행자인 미카 브레진스키(50)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결국 스카버러를 '반(反) 트럼프' 진영으로 돌아서게 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표] 최근 10년간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우승자 2017-07-15 23:36:10
│자비네 리지키(독일) │ ├──┼─────────────┼────────────────┤ │2012│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폴란드) │ ├──┼─────────────┼────────────────┤ │2011│페트라 크비토바(체코)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 │...
트럼프 막말 들은 MSNBC 진행자, 공화당 탈퇴 선언 2017-07-12 12:00:05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선언 직후 스카버러가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기 시작하면서 둘 사이는 틀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카버러와 스카버러의 약혼자이자 '모닝조' 공동 진행자인 미카 브레진스키(50)에게 "지능이 낮다", "미친", "사이코"...
트럼프가 원색비난한 美 MSNBC '모닝조' 시청률 기록경신 2017-07-09 01:07:16
스카버러(54)와 미카 브레진스키(50)가 진행하는 '모닝 조'는 7일 시청자 수 16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이 프로그램의 평균 시청자 89만6천 명과 비교하면 거의 2배 수준이며 지난해 대선 기간의 종전기록을 가뿐히 넘어선 것이라고 닐슨은 전했다. '모닝 조'는 같은 시간대 아침 케이블TV 쇼의 최강자인...
美 MSNBC '모닝 조' 시청률 급등…'트럼프 효과' 톡톡 2017-07-06 04:30:00
스카버러(54)와 미카 브레진스키(50)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이후 시청률이 급등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트위터에서 두 커플 진행자에게 "지능이 낮다", "미친", "사이코" 등의 막말을 하며 대놓고 비난한 다음 날 시청률이 이전보다 무려 66%나 뛰었다. 실제로 넬슨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모닝...
페더러·조코비치, 윔블던 1회전서 행운의 기권승 2017-07-05 08:15:34
케르버는 팰커니에게 고전 끝에 승리했다. 케르버는 2회전에서 키르스텐 플립켄스(88위·벨기에)와 상대한다.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위·체코), 캐럴라인 보즈니아키(6위·덴마크),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10위·폴란드) 등도 2회전 진출에 성공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멜라니아, 백악관 입주 이후 '퍼스트레이디 존재감' 과시 2017-07-03 03:00:00
조 스카버러와 미카 브레진스키 간 공방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트위터에서 두 진행자에게 "지능이 낮다", "미친", "사이코" 등의 막말을 하고, 여성 앵커 브레진스키에게는 "얼굴 성형(face lift)을 해 피를 심하게 흘리고 있었다"고 밝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