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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시장, 국산 애니메이션에 러브콜 잇달아 2014-08-18 13:09:50
토레(tratore) 등 현지 투자·유통사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의 콘텐츠를 직접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1만 5천명이 넘는 현지인이 행사장을 찾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14일 열린 애니메이션 특별 상영전에서는 '로보카 폴리', '라바', '캐니멀'...
데릭 지터, 마지막 올스타전 끝으로 은퇴···나이키 헌정광고 ‘존경’ 2014-07-16 11:25:02
조 토레 mlb 수석 부사장 등 유명인이 총출동해 존경한다는 뜻인 손으로 모자챙을 올리는 동작을 취해 눈길을 끌었다. 양키스의 주장으로도 유명한 유격수 지터는 1995년 양키스에 입단해 20년 동안 한 팀에서만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현재 통산 타율 3할1푼1리 3408안타 1289타점을 기록하고 있는 지터는 총 5차례 팀의...
데릭지터 은퇴, `RE2PECT` 헌정광고 영상보니…20년 우려낸 `진한감동` 2014-07-16 11:09:24
조 토레 MLB 수석 부사장(전 양키스 감독) 등 유명인이 총출동해 데릭 지터의 노고를 기리며 존경을 표했다. 특히 광고에 출연한 모든 이들이 데릭 지터에게 존경한다는 뜻으로 모자챙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취해 감동을 더했다. 한편, 데릭지터는 1995년 양키스에서 데뷔해 올해로 20년째 한 팀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나이키 데릭지터 헌정광고 `감동`··조던·우즈 등 슈퍼스타 총출동 2014-07-16 09:28:30
토레 MLB 수석 부사장(전 양키스 감독) 등 유명인이 총출동해 데릭 지터의 노고를 기렸다. 광고에 출연한 이들은 지터를 보며 존경한다는 뜻으로 손으로 모자챙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취해 눈길을 끈다. 데릭지터는 1995년 양키스에서 데뷔해 올해로 20년째 한 팀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스타다. 유격수로 활약한 지터는...
[History Talk] 디자이너의 디자이너,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2014-05-12 09:25:37
발렌시아가는 12세가 되던 해 카사 토레 후작 부인의 후원으로 패션계에 입문했다. 뛰어난 능력으로 2년 만에 여성복 테일러링 워크숍의 수석이 된 그는 파리의 화려한 패션 산업을 접하게 되면서 쿠틔리에가 되기로 결심하고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딴 부띠크를 오픈하게 된다. 그 후 자신의 이름으로 첫...
파리생제르맹, 첼시 3-1 완파··이브라히모비치 부상 2차전 `변수` 2014-04-03 07:35:42
생제르맹은 간판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후반 중반에 다리 부상으로 벤치로 들어가는 악재를 만났다. 첼시는 막판까지도 공세를 멈추지 않았으나 결정력 난조로 동점골을 뽑지 못했다. 생제르맹은 후반 추가시간에 미드필더 하비에르 파스토레(아르헨티나)가 오른쪽 페널티지역을 돌파해 추가골을...
레알마드리드, 도르트문트 3-0 완파··호날두, 챔스 최다골 메시와 타이 2014-04-03 07:02:36
연결시켜 챔피언스리그 14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는 2011-2012시즌 리오넬 메시가 세운 챔피언스리그 세운 한 시즌 최다 골 기록과 타이다. 한편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은 잉글랜드의 첼시를 맞아 전반 3분 라베치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상대의 자책골과 파스토레의 쐐기골을 묶어 3대 1로 승리했다. (사진=레알마드리드...
포스코, 멕시코에 제2 車 강판 공장 2014-01-28 21:38:34
포스코는 28일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알타미라시에 연산 50만t 규모의 제2자동차강판 공장을 준공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왼쪽부터)과 에지디오 토레 칸투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주지사, 일데폰소 과하르도비야레알 멕시코 경제부장관이 공장 가동을 알리는 스위치를 누르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멕시코 제2자동차강판 공장 준공 2014-01-28 14:23:00
아연도금강판을 생산한다. 2009년 가동한 연산 40만t짜리 제1공장과 함께 생산규모가 90만t으로 늘어남에 따라 현지 업체인 '테르니움'에 이어 두 번째 자동차강판 철강사로 부상했다. 준공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에히디오 토레 칸투 타마울리파스 주지사와 주요 글로벌 완성차업체 임직원 등 300여 명이...
포스코, 50만t 규모 멕시코 제2자동차강판 공장 준공 2014-01-28 10:24:04
포스코 회장, 에히디오 토레 칸투 타마울리파스 주지사와 주요 글로벌 완성차업체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자동차강판 제2공장 준공은 1981년 멕시코 현지 사무소 설립 이후이어진 포스코와 멕시코의 우정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멕시코는 싼 인건비와 거대시장 미국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