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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넥스트, 라인 메신저 기반 미니 디앱 내년 1분기 출시 2024-12-12 18:06:53
상반기까지 1차적으로 150개 이상 프로젝트가 공개되며, 이후에도 순차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프로젝트는 ▲활성 유저 4300만 및 매출 1위 미니앱 서비스를 보유한 플루토 스튜디오에서 만든 ‘봄비(Bombie)’,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활용한...
최선호주 평가 받은 테슬라 '신고가 질주' 2024-12-11 17:36:32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3만달러(약 4300만원) 미만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시장 규모를 확대할 다른 전기차 모델도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떠오른 머스크가 운영하는 기업들은 투자자가 몰리면서 ‘특수’를 누리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
치과 의료기기 3억달러 수출…오스템임플란트, 업계 최초 2024-12-09 17:23:21
치과 의료기기 업계 최초로 한 해 3억달러(약 4300억원)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3억4700만달러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3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수치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판매량 기준 세계 1위 임플란트 기업이다....
[ESG 핫 종목] 美 전력망 인프라 교체 '호재'…K-대표 일진전기 '주목' 2024-12-05 06:00:26
중전기 부문은 지난 3분기 매출 비중이 20%가량이다. 하지만 3분기 기준 전체 수주 잔고의 63%가 중전기 부문이다. 국내가 20%, 해외가 80%로 압도적으로 해외 비중이 높다. 해외 수주 물량 중 36%는 지난해 11월 미국 동부 전력청으로부터 수주한 4300억 원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이다. 미국 비중은 최소 40% 이상으로...
셀트리온, 5629억원 자사주 소각한다 ‘주주가치 제고 차원’ 2024-12-04 10:13:27
만1910주로 보유 자사주 수량의 약 25%, 발행주식총수의 1.4%에 해당한다. 3일 종가 기준 약 5629억원 규모에 달한다. 주식 소각에 따라 셀트리온의 발행주식총수는 2억1707만8554주에서 2억1406만6644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소각 예정일은 내년 1월 6일, 변경상장 예정일은 1월 15일이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자사주...
셀트리온, 5600억원 자사주 소각…올들어 총 1.2조 규모 2024-12-04 09:34:50
만 6644주로 감소할 예정이며, 소각 예정일은 내년 1월 6일이며, 변경상장 예정일은 1월 15일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4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결정됐으며, 소각 단행으로 주식 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의 주식 가치는 상승할 전망이다. 셀트리온그룹은 주주가치 제고를...
장관상 받은 OLED연구원, 중국에 핵심기술 빼돌려 2024-12-01 17:58:53
이직을 전후해 T사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2017년 매출이 4300만달러에서 2023년 13억4600만달러로 31배 이상 급증했다. 전무하던 OLED 시장 점유율도 1.7%를 기록하며 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의 기술 유출로 삼성디스플레이가 입은 피해액이 수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첨단산업 보...
"탈락하고 집 내놨다" "선정된 후 4억 껑충"…1기 신도시 희비 2024-11-28 17:58:17
시범단지는 선도지구 경쟁을 앞두고 1구역(삼성한신·한양, 4300가구)과 2구역(현대·우성·장안타운건영3차, 3700가구)으로 나뉘었다. 업계에선 가구 수가 많고 서현역과 맞붙어 있는 1구역이 우세하다는 평가가 강했지만, 2구역만 선도지구로 뽑혔다. 공공기여 계획과 이주대책 지원 등의 가점에서 2구역이 앞선 것으로...
AI 선생님·여친까지…"더 쓰려면 돈 내세요" 유료화 러시 [긱스] 2024-11-19 17:35:50
출시 100일 만에 변호사 회원 4300명을 모았다. 기존 서비스에 AI 기능을 추가해 과금하는 ‘애드온’ 방식을 쓰는 기업도 있다. 생성형 AI 기능에 따로 요금제를 붙인 업무용 툴 ‘슬랙’이 대표적이다. ‘성과 기반 과금’ 모델 생길까AI 활용에 익숙해진 사람이 늘어나면서 비용 지급에 대한 저항도 줄어들고 있다는...
야구팬 모으더니…"넷플릭스 긴장하겠네" 불붙은 OTT 경쟁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11-19 15:03:17
월 활성 이용자 수(MAU)는 809만6100만명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1위 넷플릭스(1190만9839명)와의 격차가 약 381만명까지 줄었다. 1년 전 격차가 두 배에 가까운 약 698만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변화다. 같은 기간 넷플릭스의 국내 MAU는 7.1% 감소했다. 티빙의 지난해 10월 MAU는 561만3800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