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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구소득 평균 7,185만원…역대 최대폭 증가 2024-12-09 13:33:45
9천8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50대(8천891만원), 39세 이하(6천664만원) 등 순이었다. 증가율을 보면 60세 이상(10.0%)이 가장 높았고 40대(8.2%), 50대(5.8%) 등이 뒤를 이었다. 39세 이하 가구 소득은 전년보다 1.1% 늘어나는 데 그쳐 2015년(1.0%) 이후 8년 만에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작년 물가 상승률(3.6%)의 3분의...
가구소득 '역대 최대폭' 6.3%↑…2030가구 1% '찔끔' 8년來 최소 2024-12-09 12:00:03
9천8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50대(8천891만원), 39세 이하(6천664만원) 등 순이었다. 증가율을 보면 60세 이상(10.0%)이 가장 높았고 40대(8.2%), 50대(5.8%) 등이 뒤를 이었다. 39세 이하 가구 소득은 전년보다 1.1% 늘어나는 데 그쳐 2015년(1.0%) 이후 8년 만에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작년 물가 상승률(3.6%)의 3분의...
"크리스마스에 장난감 선물하는 산타는 30대 엄마" 2024-12-09 11:25:23
가장 높았고 40대가 39%로 그 뒤를 따랐다. 30대에서도 여성 고객의 구매가 가장 활발하다. 지난해 12월 기준 30대 여성 고객의 1인당 완구 구매액 증가율은 다른 시즌 대비 약 70%로 30대 남성(35%), 40대 여성(50%), 40대 남성(36%)을 크게 앞섰다. 홈플러스는 고물가 여파로 완구 선물용품도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인...
퇴근길 한강에 빠진 시민 구한 소방관…서울시 안전상 대상 2024-12-05 14:35:02
여성을 발견하자 물속으로 뛰어들어 구조한 소방관 장현(55·사진)씨가 올해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장 씨를 포함해 7명(단체 포함)을 ‘서울특별시 안전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6일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 안전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헌신한...
식사하며 정치 이야기 하다 대립해 싸운 남녀 '징역형 집행유예' 2024-12-04 20:50:30
여성과 30대 남성이 나란히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하진우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박모(58)씨와 진모(39)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1월 6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한 샤브샤브 식당에서 진씨와 함께 밥을 먹으며 정치에 관해...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뚜띠프루티, 노슈가, 시도 브랜드로 식음료 온라인 유통을 하는 스타트업 ‘버터럼’ 2024-12-03 23:55:59
버터럼은 식음료 온라인 유통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지수 대표(39)가 2020년 6월에 설립했다. 이 대표는 “버터럼은 F&B 제품의 온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현재 17명의 인원이 2025년 매출액 120억원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버터럼은 식음료 온라인 유통 식품...
中 알리, 한국 시장 눈독 들이더니…'1000억 꽂았다' [이슈+] 2024-12-02 13:15:48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국내 여성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 투자한다. 한국 전자상거래(e커머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알리바바그룹의 해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이커머스 오픈마켓(종합몰)에서 시장점유율을 급속도로 높이는 가운데 국내 패션 전문업체까지 직접 투자하면 한국 유통 시장의...
삼성전자, AI·반도체 '젊은피' 수혈…30대 상무도 나왔다 2024-11-29 17:44:44
젊은 인재를 발탁하고, 여성과 외국인 인재를 중요시하는 기조는 이어졌다. 하지훈 DX부문 CTO SR 통신소프트웨어연구팀 상무(39)는 이번 승진자 중 최연소다. 신임 여성 상무는 마스터 포함 DX부문 6명, DS부문 2명 등 총 8명이다. 외국인 승진자는 시티촉(52) DX부문 동남아총괄 TSE-S법인 상무 1명이다. 김채연 기자...
"잠적한 푸틴 막내 딸, 이름 바꾸고 프랑스 거주" 2024-11-29 14:22:23
여성은 '루이자 로조바' 혹은 '엘리자베타 올레그노바 루드노바'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출생증명서상 생년월일은 2003년 3월 3일이다. 우크라이나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보도에 따르면 로조바는 파리에서 '엘리자베타'라는 이름을 썼으며, 문화예술경영 분야 3년제 사립대학인...
영국서 미용사·화가 행세하며 러시아 간첩 활동 남녀 5명 적발 2024-11-29 11:43:45
집요하게 미행을 했고, 여성인 이바노바와 가베로바는 더 많은 정보를 캐내려고 이른바 '미인계' 작전을 계획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이들의 작전이 "매우 위험하고 정교했다"면서 "피고인들은 이 행위를 통해 상당한 양의 돈을 벌었다"고 전했다. 이들이 체포될 당시 경찰은 루세프가 아내, 의붓아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