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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니시코리, 롤렉스 마스터스 결승에서 격돌 2018-04-22 08:11:43
그러나 최근 대결인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3-4위전에서는 니시코리가 이겨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달과 니시코리의 이 대회 결승전은 2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부터 스포츠 전문 케이블-위성 채널인 스카이 스포츠에서 생중계한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자야구 최강 가린다…경주서 선덕여왕배 여자야구 대회 2018-04-16 14:11:40
등 4개 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33경기를 치른다. 21일 예선전을 치르고 22일 8강, 28일 4강전을 거쳐 29일 3·4위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경주시는 야구장 시설을 정비하고 급수·의료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내 여자야구를 대표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14 15:00:04
즐긴 배구여제 김연경 180414-0135 체육-0011 09:38 '베트남전 멀티골' 이민아 "필리핀과 5-6위전 무조건 승리" 180414-0159 체육-0012 10:09 '눈보라 예고' 탓에 MLB 화이트삭스-미네소타전 취소 180414-0161 체육-0013 10:11 중국 수영 스타 쑨양, 시즌 첫 실전서 가뿐히 금메달 180414-0192 체육-0014...
윤덕여호, 베트남전 4-0 대승에도 월드컵행 조기 확정 실패(종합) 2018-04-14 00:52:10
윤덕여호, 베트남전 4-0 대승에도 월드컵행 조기 확정 실패(종합) 일본-호주 1-1로 비기면서 우리나라 조 3위로 밀려 17일 필리핀과 5·6위전에서 마지막 월드컵 출전권 다퉈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여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고도 내년 프랑스 여자 월드컵 티켓을 조기에 확보하는...
4강 진출·월드컵 티켓 잡아라…윤덕여號, 베트남전 대승 정조준 2018-04-12 09:54:17
5장이 걸린 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 각 조 2위까지 4강 진출과 함께 월드컵 출전권을 우선 가져가고, 조 3위 팀끼리 치르는 5·6위 결정전 승자가 남은 한 장을 차지한다. 5·6위전으로 갈 것 없이 한국이 월드컵 출전권을 바로 잡으려면 우선 베트남을 물리치고 같은 시간 호주-일본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가장 좋...
신태용호 월드컵 출정식 평가전 '대구-전주' 개최 추진 2018-03-31 10:41:14
일본전이 마지막이었다. 한국이 4강 진출 쾌거를 이뤘던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미국과 조별리그 2차전(1-1 무), 터키와 3-4위전(2-3 패)이 이곳에서 개최됐다. 6월 1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은 전주월드컵경기장 개최가 검토되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시설 관계자는 "축구 A매치 개최가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
'평양 기적' 1년…여자 축구대표팀 "그때 마음으로 아시안컵도" 2018-03-27 14:39:03
6위전까지는 가지 않고 아시안컵 4강에 들어 빨리 출전권을 따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주장 조소현(노르웨이 아발드네스) 역시 "북한에서 어렵게 본선 출전권을 딴 만큼 이번 대회를 중요하게 느끼고 있다"면서 "이왕이면 결승까지 가고 싶다"고 의지를 내보였다. 대표팀이 분수령으로 꼽는 경기는 단연 다음 달 7일...
'카바니 결승골' 우루과이, 웨일스 꺾고 차이나컵 우승 2018-03-27 07:57:42
올해에는 중국과 우루과이, 체코, 웨일스 등 4개국이 출전했다. 체코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우루과이가 남미 강호의 자존심을 보여줬다. 카바니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투톱을 이룬 우루과이는 개러스 베일을 간판으로 내세운 웨일스와 공방 끝에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후반 경기 시작 4분 만...
PGA 왼손 괴짜 왓슨, 매치킹 올랐다…시즌 2승(종합) 2018-03-26 08:53:51
3-4위전에서 3홀을 남기고 토머스보다 5홀을 앞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만 올라도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토머스는 준결승에 이어 하루에 두 번 패배의 쓴맛을 봤다. 토머스는 "솔직히 머릿속에 세계랭킹 1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면서 "정신적으로 더 강해져야겠다"고 말했다....
[패럴림픽] '썰매하키 기적'의 주역 장동신은 '검투사' 출신 해결사 2018-03-18 06:05:38
7-8위전서 결승골…2018 평창서 이탈리아전 결승골 (평창=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썰매 하키의 기적'에 앞장선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수비수 장동신(42)은 휠체어펜싱에서 국내 최강자로 주목을 받았던 검투사 출신이다. 장동신은 1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이탈리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