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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사업 철수 기대감에 강세…16만원 넘어서 2021-04-05 09:30:18
영업적자는 총 5조원에 달한다. 고의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와 관련해 매각 후 현금이 유입되면 가장 좋겠지만 차선책인 철수도 나쁘게 볼 이유는 없다"면서 "올해 하반기 구조적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4050억원(전사 영업이익에서 13% 차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BNK금융, 코로나19 피해 서민과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추진 2021-03-29 11:37:04
지원 프로그램 6110억원, 재기 지원 프로그램 40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계열사별로는 부산은행 4520억원, 경남은행 3540억원, BNK캐피탈 1900억원, BNK저축은행 20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 우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지자체 및 부산·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쿠팡 이어 마켓컬리 美 증시 상장 추진…지어소프트 20% '급등' 2021-03-12 09:53:15
지어소프트는 전날보다 4050원(21.09%) 오른 2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어소프트는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담당하는 오아시스마켓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어소프트는 오아시스 마켓 지분 79.43%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1일(현지시간) 마켓컬리도 나스닥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고가 찍고 8% 급락…'뱃멀미' 나는 HMM 2021-03-09 16:07:23
2만405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HMM은 오후 들어 전일 대비 -9.73% 급락한 이후 소폭 회복하며 거래를 마쳤다.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HMM 주식을 집중 매수한 기관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기관은 이날 HMM 주식 143억원어치를 순매도하는 등 이달 들어 총 473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같은 기간 외국인이...
"항공업계 올해도 '난기류' 계속된다" 2021-03-01 15:28:07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12조2917억원) 대비 60.2%에 불과한 7조4050억원에 그쳤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83억원으로, 전년(2864억원)보다 16.8% 감소하는 수준에서 선방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70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39.9%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전년(4867억원)...
비트코인은 태블릿PC일까, 스마트폰일까 2021-02-26 17:14:28
투자자에 비해선 조족지혈이다. 태블릿PC 사용자가 4050세대에 비해 2030세대가 많다는 점은 비트코인에서도 비슷하다. 비트코인 투자자의 다수는 2030이다. 그래서 A씨가 ‘태블릿PC가 필요할까’라고 의문을 품었듯이, 비트코인에 대해 ‘굳이 저런 것에까지 투자해야 할까’라는 4050이 많다. 새로운 금융투자상품에 ...
작년 코로나 폭풍 뚫은 '흑자비행' 항공사는 대한항공뿐 2021-02-16 17:22:27
405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순이자비용 등의 영향으로 2281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2019년(순손실 5687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다. LCC 무더기 적자…제주항공 지난해 3358억 영업손실 지난해 여객 수요 추락 속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사상 최대 적자를 냈다. 대형항공기가 없어 FSC와 달리 화물 수요에...
대한항공 '서프라이즈'…글로벌 항공 유일한 흑자 2021-02-04 17:49:53
7조4050억원에 그쳤다. 국제선 등 여객 수송 실적이 74% 급감한 여파였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83억원으로, 전년(2864억원)보다 16.8% 감소하는 수준에서 선방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46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1000억~1300억원)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다. 비결은 화물운송 덕분이었다....
여객기 좌석 떼고 화물 실은 대한항공, 코로나 뚫고 '흑자비행' 2021-02-04 16:47:09
매출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발한 탓에 40% 급감한 7조405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순이자비용 등의 영향으로 2281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2019년(순손실 5687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속 여객매출이 74% 추락했다. 반면 화물 매출은 66% 뛴 4조2507억원을...
KT '디지털 플랫폼' 변신…저평가 통신株 설움 날린다 2021-02-01 15:29:21
2만4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아직 코로나19 이전을 회복하지 못했다.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 비해 통신주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T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7.5배로 1년 전 8.5배보다 낮다. 올해는 실적도 크게 개선된다. 5G 가입자 비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