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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 고용부 장관, 경총 방문해 대화 나서 2014-07-24 17:08:02
소통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오후 경총을 방문해 김영배 회장 직무대행 등과 간담회를 갖고 고용노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노사정 대화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창출, 원-하청 상생협력 및 내수활성화와 관련해 경영계의 적극적 역할을 요청할...
[이슈진단] 증권사 널뛰기 실적전망‥신뢰도 `추락` 2014-07-24 15:49:49
증권사들은 해외 재고, 하청업체 들까지 들여다보는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실제 JP모건은 작년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해외 공장들의 주문량을 분석해 주목받았습니다.삼성전자처럼 글로벌화된 기업의 경우 국내 증권사들의 정보력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또 증권사들이 독립적으로...
대만 IT 기업들 잘 나가네~ 애플 아이폰6 등 신제품 효과 2014-07-11 11:22:17
크게 좋아지고 있다.애플의 아이폰 하청 생산업체인 팍스콘은 지난달 3169억 대만달러(약 10조76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보다 18.3%,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 늘어났다.애플의 아이폰6가 본격 출하되는 올 3분기(7∼9월)에 팍스콘 매출은 10∼15% 늘어나 창사 이후 처음으로 단일 분기 매출...
[해외건설 대상] 사우디 얀부 정유공장 프로젝트, 2조원 사우디 공장 '무재해 준공' 눈앞 2014-06-30 07:01:41
보내 시공만 담당하는 하청업체였다면 지금은 자재조달부터 설계, 시공까지 모든 공정을 책임지게 됐다.epc-3 공정은 착공 이후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내달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얀부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18개 국내외 건설사 중 유일한 기록이다. 지난 6월17일에는 무재해 3000만시간을 달성하며...
세빛둥둥섬 방화 시도 50대 검거…공사대금 못받은 중소업체 대표 2014-06-22 16:12:43
하청을 맡은 모 중소업체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경찰 조사에서 "공사대금 중 1억원가량을 아직 못 받아 홧김에 불을 지르려 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유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Focus] 화장품·운동화·가전·의류에서 명품 핸드백까지…진격하는 한국의 'ODM'업체, 세계를 휘어잡다 2014-06-20 17:44:10
유지·재무관리를 맡고 다른 부문을 하청기업이나 개발도상국 기업에 싼 가격으로 발주한 것에서 유래했다.기업들이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는 △자체적으로 제공·유지하기에는 수익성이 부족한 업무인 경우 △조직 내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제3자에 문제를 위임하는 경우 △내부적으로 전문성은 없지만 당장 ...
고용부-검찰, 고위험사업장 1천100곳 긴급 합동단속 2014-05-22 16:08:35
점을 감안해 원하청을 포함한 전체 안전보건조치에 대해 정밀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안경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이번 합동단속은 사업장의 평상시 안전보건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불시감독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사업장에서 기초적인 안전수칙이 확행될 수 있도록 법위반 사업장은 즉시 사법처리 또는 과태료 부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서초사옥서 무기한 농성 돌입 2014-05-19 16:36:13
서비스지회) 소속 노조원 850여명은 19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 분향소를 차리고 "삼성은 두 조합원을 죽게 했고, 경찰은 유족을 이용해 고인의 유언을 무시하고 강제로 시신을 빼돌렸다"고 주장했다.앞서 17일 강원도 강릉 강동면에선 서비스지회 부산양산센터 분회장 염모(34)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한경+] "세월호 참사도 갑(甲)의 횡포"' 을(乙) 지킴이' 우원식 의원의 일성 2014-05-16 15:53:35
원(서울 노원을)은 12일 “‘세월호 참사’ 역시 사회의 갑을 문제에서 잉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세월호 선장은 월급 270만원짜리 비정규직이다 보니 실질적인 지휘권을 갖고 있지 않았고 해상구조활동을 해야 하는 해경도 잠수 인력이 없어 민간 구난 업체 ‘언딘’에...
재고율 5년만에 최악…기업 "땡처리도 못해" 2014-05-15 21:57:17
재고 증가는 협력·하청업체에 대한 주문 감소로 이어져 소득과 고용여건을 악화시킬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김 연구위원은 “지금 같은 재고자산을 안고 있으면 나중에 경기가 회복국면에 들어가더라도 곧장 생산 확대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세종=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