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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어마어마한 재산 보니…흑인 의원들 지지 이유는? 2016-02-12 08:54:53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흑인 의원들의 지지를 끌어내는데 성공한 가운데 그의 재산이 눈길을 끈다. CNN 조사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의 순 재산은 대략 2,150만 달러(238억원)다.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재산을 포함하지 않은 액수로, 힐러리의 주 수입원은 강연료와 출판 인세다....
美뉴햄프셔 경선서 샌더스·트럼프 압승...`아웃사이더` 재돌풍 2016-02-10 14:07:37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아이오와 코커스와 함께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이번 프라이머리에서 그동안 주춤했던 `아웃사이더 돌풍`이 거세게 부활함에 따라 경선전은 앞으로 흥미진진한 장기전이 될 공산이 커졌다. 이날 오후 11시45분 현재 개표가 80% 진행된 민주당 예비선거의 경우 샌더스 의원이 60%를 얻어 38%에 그친...
블룸버그, 대선 출마 검토…"미 시민, 더 나은 후보 선택할 자격 있어" 2016-02-09 10:26:01
뉴욕시장이 미국 대선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출마 여부와 관련한 질문에 "모든 선택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블룸버그의 출마설이 끊임없이 나돌기는 했지만 본인이 직접 출마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김승연 한화 회장,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 전 총재와 환담 2016-02-05 09:25:54
美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전 총재)를 만나 한미간 경제현안과 미국대선 전망, 한반도 상황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한화그룹의 주력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환담은 최근 방한한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 전 총재의 방문으로 이뤄졌습니다. 에드윈 퓰너 회장은 한화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생-글] 美 대선 레이스 본격 개막 … 경제 영향 · 수혜업종 분석 2016-02-03 09:19:30
위한 중소득층의 소비 확대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어느 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든지 미국 증시에서는 경기소비재와 필수소비재 업종의 수혜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어제 미국 대선 레이스의 시작을 알린 아이오와주 코커스 결과와 함께, 미국 대선이 미칠 경제적 영향과 수혜...
샌더스 측, 美아이오와 경선 재검표 요구 검토 2016-02-03 07:19:54
미국 대선 첫 관문인 1일(현지시간) 아이오와 민주당 코커스(당원대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종 승리를 거뒀다고 민주당이 2일 공식으로 발표했다.민주당은 전날 주내 99개 카운티 1683개 기초선거구에서 실시된 코커스의 최종 개표 결과, 클린턴 전 장관은 49.8%,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49.6%의...
복잡한 美 대선, 2016 45대 미국 대선 일정 한눈에 알아보니… 2016-02-03 00:00:01
1일 치러지는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는 미국 대선 후보경선 첫 관문이자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주요 격전지다. 코커스에서는 당원들끼리 투표를 통해 자신의 선호 후보를 지지하는 대의원을 선출한다. 선출된 대의원은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를 결정한다. 1972년 이후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승리한 민주당 후보...
이변의 미국 아이오와…트럼프 꺾은 크루즈, 간신히 이긴 클린턴 2016-02-02 17:47:16
미국 대선 첫 관문 아이오와주 코커스 '박빙 승부' [ 디모인=박수진 기자 ] 미국 대통령선거의 각당 후보 경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이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버니 샌더스...
[사설] 초박빙 미국 아이오와 코커스, 흥미는 폭발이지만… 2016-02-02 17:42:59
미미해 누구도 대세론을 말할 처지가 못 된다. 극우 색채의 트럼프는 보수층의 지지를 결집하지 못했고, ‘첫 여성 대통령’감이라는 클린턴도 예상 밖 일격을 맞았다. 크루즈도 공화당 주류가 미는 후보는 아니며, 사회주의자인 샌더스의 돌풍에 민주당 내 주류도 계산이 복잡해졌다.양당 후보들은 뉴햄프셔에서...
아이오와 경선, 트럼프 울었다..힐러리는 웃을까? 2016-02-02 17:38:31
이처럼 해외 주요 뉴스로 떠오른 이유는 미국 민주당의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1일 대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격파했기 때문. 하지만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경쟁인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자정을 넘겨 새벽이 되도록 승부를 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