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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생명과학, 신약 수출 호재…6일째 '상승' 2013-01-02 10:04:00
총 1000억원 규모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이에 ktb투자증권은 lg생명과학에 대해 당뇨신약 수출 가치를 기업가치에 반영, 목표주가를 5만3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제약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 완벽 미모女...
LG생과, 당뇨치료제로 R&D 경쟁력 증명…목표가↑-한화證 2013-01-02 09:39:08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이 증권사 정보라 연구원은 "lg생명과학은 지난달 28일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와 '차세대 당뇨치료제(dppiv)의 단일제 및 복합제'에 대한 기술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제미글로'를 사노피-아벤티스가...
유통업계, 때이른 설 준비 분주…"설 대목 잡아라" 2013-01-02 08:10:17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기간을 기존 명절 이전 30일에서 40일 이상으로 확대했다. 오는 10일(d-31)까지는 기본할증에 34만원, 11일부터 28일(d-13)까지는 기본할증에 30만원의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홈플러스는 이와 함께 법인 전용 마일리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플러스 기업...
LG생명과학, 당뇨신약 수출 긍정적…목표가↑-KTB 2013-01-02 07:31:00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제약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명과학이 지난달 28일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sanofi-aventis)와 당뇨신약 '제미글로' 해외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며 "가시적인 계약 체결로 당뇨신약 가치를 기업가치에 추가...
[2013년 예산안 살펴보니] '보편적 복지' 진입 신호탄…박근혜式 증세로는 재정 역부족 2013-01-01 17:08:13
됐다.총 지출은 342조원으로 정부안(342조5000억원)보다 5000억원 줄었다.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4조7000억원 적자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0.3%로 균형 재정 기조를 깨뜨리지 않았다. 국가 채무는 464조6000억원으로 정부안보다 오히려 2000억원 줄었으며 gdp 대비 34.3% 수준을 지켰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여야의...
[2013년 예산안 살펴보니] 막판 '지역예산' 수백억 챙긴 실세 의원 2013-01-01 17:05:20
전 민주통합당 원내 대표의 지역구(전남 목포)에도 수십억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이 늘었다.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지원액은 40억원에서 50억원이 됐고, 생산형 창업지원센터에도 따로 6억원을 배정했다. 예결위원장인 장윤석 새누리당 의원의 지역구(경북 영주)는 국립약용자원연구소 설립에 12억원, 내성천 정비사업에...
국방 예산 깎아 지역구 챙긴 여야…예산안 사상처음 해넘겨 처리 2013-01-01 17:05:09
예산이 대폭 삭감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3710억원 늘어났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인천 연수) 지역구인 인천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지원금 615억원이 편성됐다. 박 당선인의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군에 있는 국립 대구과학관 운영비는 당초 46억9400만원에서 12억원 증가했다. 국회...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기업 전체 사업체의 37%, 종업원수 2.8명…대부분 영세 2013-01-01 16:59:01
종업원 수도 남성 기업의 절반 수준이다. 여성 기업의 평균 종업원 수는 2.8명이며 남성 기업은 5.3명이다. 여성 사업체의 90.9%는 종업원 수가 1~4명이다. 이같이 여성 기업의 규모가 영세한 것은 업종이 숙박이나 음식업에 집중돼 있는 영향이 크다. 숙박·음식업이 41만3000개로 가장 많으며 도·소매업이 35만2000개,...
현대·기아차, 2012년 713만대 팔았다…목표보다 10만대 초과 2013-01-01 16:32:24
원화강세 등 ‘5대 악재’ 속에서도 정몽구 회장의 ‘위기경영’에 힘입어 목표치를 넘어서는 견실한 성장세를 보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440만5000대와 272만5000대를 각각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1.1%, 7.1% 늘어났다. 현대차의 주력 세단인 아반떼(수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