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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회’ 개최 … 실크 스카프 제작과정 시연 2013-03-27 14:57:41
선보인다. 구찌 플로라 아이콘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구찌의 헤리티지가 담긴 역사적 아이콘이다. 플로라 아이콘은 1966년 당시 모나코의 공주,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단 한 사람을 위해 디자인된 스카프로 사계절을 대표하는 꽃·베리류 열매·곤충이 신비롭게 어우러진...
구찌,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회 진행 2013-03-27 11:38:04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구찌는 전시회를 기념, 4월 4일과 5일 이틀동안 피렌체에서 온 구찌 장인 2명이 실크 스카프 제작과정을 직접 선보이는 ‘실크 아티잔 코너’도 진행한다. 구찌 장인들은 ‘실크 아티잔 코너’를 통해 실크 스카프 끝단을 마무리하는 정교한 기법을 시연할 뿐만 아니라 드로잉 테크닉과 개인...
구찌,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회 개최 “60여 점, 피렌체서 공수” 2013-03-27 10:53:02
이번 전시회를 위해 이태리 피렌체에 위치한 구찌 뮤제오에 보관된 스카프, 핸드백, 드레스, 블라우스, 마네킹 등 플로라 아이콘이 적용된 약 60여 점의 역사적 상징성이 깃든 아이템을 공수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2013 크루즈 및 s/s...
'1년만에 또' 명품시계 값 10% 올린다 2013-03-26 16:55:42
불구하고 루이비통, 에르메스, 샤넬, 구찌, sk-Ⅱ 등의 수입 브랜드가 잇따라 값을 올려 논란을 빚고 있다. 명품업계 관계자는 “명품시계 가격은 원·부자재 가격, 물류비, 인건비 등과 국가별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해지는 것”이라며 “고급 이미지가 생명인 명품에 환율 하락을 근거로 가격 인하를 기대하는...
구찌 핸드백 3.7% 인상 2013-03-25 16:55:24
‘구찌’는 25일 핸드백과 가죽소품 등 전체 물량의 20%에 달하는 제품 판매가를 핸드백은 평균 3.7%, 지갑은 평균 4.8%씩 올렸다. 이에 따라 뉴뱀부백은 300만5000원에서 319만5000원으로 6.3% 오르고, 스터럽백은 358만원에서 369만5000원으로 3.2% 오른다. 반면 빈티지 메신저 백은 107만원에서 99만원으로 7.5% 내렸다....
구찌, 핸드백 지갑 등 가격 인상 2013-03-25 16:01:02
인상은 구찌 본사에서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가격을 조정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2년 만의 조정”이라며 “올린 제품은 전체 물량의 약 20%”고 말했다. 이번 인상으로 뉴뱀부백은 300만5000원에서 319만5000원으로 6.3% 오르고, 스터럽백은 358만원에서 369만5000원으로 3.2% 오른다. 반면 빈티지 메신저 백은 107만원에서...
구찌 프라다 에르메스 루이뷔통, 줄줄이 가격인상 2013-03-25 10:09:19
인기 품목을 포함한 일부 제품들의 가격이 올랐다.구찌의 스테디셀러인 뉴뱀부백은 300만5000원에서 319만5000원으로 6.3%, 스터럽백은 358만 원에서 369만5000원으로 3.2% 인상됐.구찌코리아 관계자는 "가격은 본사 정책에 따른 것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제품 가격이 올랐다"고 말했다.프라다, 에르메스 등...
구찌 모회사 사명 '케어링'으로 변경 2013-03-24 15:02:57
구찌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프랑스 패션업체피노-프렝탕-루두트(PPR) 그룹이 사명을 '케어링(Kering)'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PPR그룹은 이탈리아의 고가 패션브랜드인 구찌를 비롯해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생로랑, 부쉐론, 푸마 등 유명 브랜드를 거느린 회사다. 이미 PPR그룹은...
'구찌' PPR그룹, 케어링으로 사명 변경 2013-03-22 20:31:14
지구촌 브리프 구찌,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부쉐론, 푸마 등을 보유한 프랑스 패션·명품업체 ppr그룹은 회사 이름을 케어링(kering)으로 바꾼다고 22일 발표했다.ppr그룹은 수개월 안에 유통사업을 완전히 정리하고 명품·의류·액세서리 브랜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명 변경은 오는 6월 주주총회 승인을...
[속보] '구찌'의 PPR그룹, 케어링으로 사명 바꾸기로 2013-03-22 20:05:32
구찌,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부쉐론, 푸마 등을 보유한 프랑스 패션·명품업체 ppr그룹은 회사 이름을 케어링(kering)으로 바꾼다고 22일 발표했다.ppr그룹은 수개월 안에 유통사업을 완전히 정리하고 명품·의류·액세서리 브랜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명 변경은 오는 6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