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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신재영, 팔 각도 올라간 것도 부진 원인" 2017-07-13 18:32:21
구종으로만 타자를 상대하다 보니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타자를 제압하는 게 어려워졌다. 신재영은 투심 패스트볼, 싱커, 체인지업 등 다양한 공을 시험했다. 장 감독은 "겨울에 신재영이 싱커를 연습하면서 팔 각도가 올라온 것 같다. (잠수함 투수에게) 작지 않은 차이다. 지금은 팔을 다시 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8이닝 1실점' 다이아몬드 "전반기 끝나기 전 리듬 찾아 다행" 2017-07-11 21:26:10
191㎝의 큰 키를 활용한 각도 큰 직구와 함께 다양한 구종을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는 투수다. 이날도 직구(74개)와 체인지업(21개), 커브(17개) 등을 섞어 LG 타자들을 완벽에 가깝게 요리했다. 경기를 마친 다이아몬드는 "시즌이 이미 많이 지난 시점에서 좋은 모습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아쉽지만, 전반기가 끝나기 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05 08:00:06
두산 보우덴 "모든 구종 이상無"(종합) 170704-1311 체육-0086 21:52 [프로야구 고척전적] 넥센 7-5 한화 170704-1312 체육-0087 21:53 넥센, 3연승…40승 고지 밟으며 4위 수성 170704-1313 체육-0088 21:54 잠수함 김재영 노린 '좌타자 박윤 카드' 적중 170704-1314 체육-0089 21:57 '멍 든' kt 피어밴드...
'돌아온 판타스틱' 두산 보우덴 "모든 구종 이상無"(종합) 2017-07-04 21:50:33
'돌아온 판타스틱' 두산 보우덴 "모든 구종 이상無"(종합) 직구 최고 구속 149㎞ 앞세워 5⅔이닝 1실점…시즌 첫 승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어깨 부상으로 두 달 이상 '개점휴업'했던 외국인 투수 마이클 보우덴(31)이 두산 베어스의 보물로 돌아왔다. 보우덴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홈...
류현진, 81구째 커브 실투에 빛 바랜 호투 2017-06-29 13:59:14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컷패스트볼 5개 구종이 톱니바퀴 맞물리듯 절묘하게 스트라이크 존을 관통했다. 전체적으로 원하는 곳에 공이 잘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제구력이 살아나자 안정감이 뒤따라왔다. 위기도 없었다. 류현진은 4회말 2사 1루에서 안트렐톤 시몬스의 강한 타구에 왼발을 맞아 위험천만한 상황을 맞았...
뛰는 정진호 위에 나는 박건우? 두산의 치열한 외야 경쟁 2017-06-23 22:11:37
1할대(0.191)에 그쳤다. 그는 이런 기억을 떠올리면서 "시즌 초반 좋지 않았을 때 감독님이 믿어주셔서 타격감을 올릴 수 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홈런과 관련해서는 "타격 코치님이 볼카운트에 따른 구종을 알려주셨다"며 "(알려준 대로) 직구를 노리고 있었는데 정말 직구가 들어와 홈런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고...
'닥터 K' 켈리, 커터로 영글어가는 '코리안 드림' 2017-06-23 09:20:52
구종 구속이 모두 작년보다 상승했다며 상대 타자들이 속구에 헛스윙하는 비율이 높아져 주자를 누상에 내보내거나 장타를 얻어맞을 확률이 준 것으로 파악했다. 켈리는 빠른 볼 계열로 속구, 투심 패스트볼, 커터를 던진다. 투심과 속구의 구속은 시속 146∼147㎞로 작년보다 시속 1㎞ 늘었다. 시속 144㎞로 측정된 커터는...
LG 에이스 허프, 이렇게 여유 있는 완투라니 2017-06-20 22:29:47
등 레퍼토리 자체는 단조로웠으나 3가지 구종 모두 위력이 있었다. 구위를 자신한 허프는 원래도 공격적이지만 이날은 더욱더 공격적으로 삼성 타선을 상대했다. 허프는 이날 35명의 타자를 상대로 30명에게 초구 스트라이크를 찔러 넣었다. 유인구도 없었다. 볼 카운트가 유리해질수록 정면 승부를 펼쳤다. 삼성 타자들은...
'648일 만에 선발승' 금민철 "솔직히, 선발 욕심 납니다" 2017-06-18 20:58:05
"구종을 늘리려고 준비 중인데 오늘 실전에서 써보니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금민철은 2005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베테랑이다. 두산에서는 포스트시즌에서 선발로 뛸 정도로 화려한 시절도 보냈다. 하지만 올시즌 넥센에서 그의 역할은 조연이었다. 금민철은 "그동안 기회를 잡지 못한 건, 모두 내 책임이다. 그리고 내가...
류현진, 2014년보다 피홈런 4배 '폭등'…선발 잔류 '안갯속' 2017-06-12 07:34:37
│구종│구속│ ├────┼────┼─────────┼──────┼────────┤ │4월 8일 │콜로라도│더스틴 가노 │포심│89.2마일(144㎞) │ ├────┼────┼─────────┼──────┼────────┤ │4월 14일│컵스│앤서니 리조 │포심│89.4마일(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