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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 회장 "이대병원 의료진 구속은 악의적 사례" 2018-04-08 17:09:42
구속 결정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시도의사회,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등에서는 구속 결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의사 개인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중환자실은 죽었다'는 근조 리본을 공유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수사 철회해야" 뿔난 의료계 2018-04-04 17:25:20
계정에 근조리본도 달아 의사들 "정부 시스템 문제를 개인에 전가한 것"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진 이대목동병원의 의료진이 4일 구속되면서 의료계가 강력 반발했다. 일부 의사들은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근조 리본을 올리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회원 일동은 4일 성명을...
도로공사 첫 트로피, 임명옥이 들어 더 특별했다 2018-03-27 22:25:42
모친상…동료들, 근조 리본 달고 경기 (화성=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리베로 임명옥이 한국도로공사의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대표로 받자 모든 선수가 그 주변으로 몰려들어 환호했다. 도로공사는 27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모친상 슬픔 꾹 누른 임명옥, 함께 참는 도로공사 동료들 2018-03-26 08:35:01
마음을 잘 알고 있다. 도로공사 선수들은 가슴에 근조 리본을 달고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근조 리본을 달 것"이라고 했다. 임명옥의 어머니는 19일 눈을 감았다. 챔피언결정전을 준비하던 임명옥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선수단에 "조용히...
배우 조성규 "조민기 빈소 텅 비어…그 많던 연예인 다 어디로?" 2018-03-12 08:38:49
지인 일부만 조용히 방문했다. 빈소 입구에도 근조 화환 몇 개만 조촐하게 놓였다. 배우 정일우는 조민기를 애도하는 듯한 글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조민기는 2004년 청주대 연극학과 겸임교수를 시작으로 2010년 조교수로 부임해 지난해까지 학생을 가르쳤다. 재직 중 학생들을 상습...
[ 사진 송고 LIST ] 2018-01-31 15:00:01
연우진 01/31 12:33 서울 홍해인 10만원 이하라도 아름다운 화환 01/31 12:34 서울 홍해인 근조화환도 10만원 이하 01/31 12:34 서울 강민지 파이팅 외치는 '궁합' 주역들 01/31 12:34 서울 홍해인 축하화환, 청탁금지법 걱정없이 01/31 12:34 서울 강민지 '궁합' 보러오시오! 01/31 12:36...
중소도시로선 가혹했지만…'참사' 아픔 나누고 유족 보듬고 2018-01-30 17:28:19
친척이고 지인의 부모님들이다. 시민들은 검은색 '근조(謹弔)' 리본을 자발적으로 달고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다. 어두워질 무렵 제법 식사와 술 손님이 붐비던 식당 등엔 예약 취소가 속출하고 발길이 뚝 끊겼다. 시내에서 꽤 큰 식당을 운영하는 박모(61) 씨는 "참사 당일부터 지금까지 가게가 썰렁하다"며 "...
경남도청에도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2018-01-28 20:09:47
직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방명록과 근조 리본, 현수막, 식음료를 제공한다. 또 직원들로 안내조를 편성해 분향소를 찾는 도민들이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희생자들을 애도·추모할 수 있도록 한다. 분향소는 24시간 운영된다.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도민들이 도청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많이 찾아 밀양의...
슬픔에 잠긴 밀양시 "아픔 나눈다"…추모기간 선포 2018-01-27 15:53:42
비롯한 밀양시 공무원들은 가슴에 검은색 근조 리본을 단 채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에 나섰다. 시민들도 근조 리본을 자발적으로 다는 등 애도 분위기에 동참했다. 시민 자원봉사자들은 합동분향소, 사고현장인 세종병원 등에서 밥차를 운영하며 유가족, 조문객, 소방관, 경찰관들에게 따뜻한 밥과 국을 제공했다. 밀양 시내...
"근로자 4명 질식사 포스코 안전관리 시스템 붕괴 보여주는 것" 2018-01-26 11:50:20
것" 노동계 포항제철소 앞 분향소 설치·근조 리본 달고 추모 계획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와 포스코 사내 하도급지회는 26일 "안전규정을 철저하게 지켜야 할 정기 대수리 기간에 근로자 4명이 질식사한 것은 포스코 안전관리 시스템이 무너졌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두 노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