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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터넷 생태계 보호 위한 새 제도가 필요하다 2022-01-09 17:13:54
중이다. ‘TANSTAAFL(탠스태플)’,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강조하던 ‘공짜 점심은 없다(There Ain’t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의 약자로 흔히 쓰는 표현이다. 인터넷은 공짜가 아니다. 제품과 서비스 공급은 비용을 수반하며 기업이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가격을 책정하든 결국 기업의 모든...
[천자 칼럼] "때론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2021-12-30 17:21:50
존 밀턴은 44세에 시력을 잃었다. 청교도 혁명을 지지했던 그는 반대파로부터 처형 직전의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눈이 먼 상태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딸들에게 원고를 구술해 《실낙원》과 《복낙원》 《투사 삼손》 등의 걸작을 남겼다. 올해는 모두들 힘겨웠다. 미증유의 감염병 회오리와 정치권의 편싸움까지 겹쳐 온...
[기고] 지속가능한 'ESG 도시' 되려면… 2021-12-26 17:11:36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윤을 늘리는 것’이라는 프리드먼 독트린을 발표했고, 이는 수십 년 동안 기업 경영의 최고 덕목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계속된 경쟁적 산업구조는 환경 파괴와 기후 위기, 사회적 양극화를 야기했고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성에 위협을 느낀...
니콜라 "벌금 내겠다"…악재 털고 1.8% 상승 2021-12-22 17:42:13
조사를 해결해 기쁘다”면서 “트래버 밀턴 니콜라 창업자에게 벌금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콜라는 지난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의 합병을 통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는 과정에서 기술력을 부풀려 투자자들을 속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제2의 테슬라’로 주목받으면서 한때 주가가 94달러까지 치...
니콜라, 투자자 사기 혐의 조사 종결위해 1천500억원 지급 2021-12-22 11:46:19
의혹을 제기한 후 논란에 휩싸였고, 밀턴은 얼마 후 CEO직에서 사임했다. 이후 밀턴은 올 7월 증권사기와 금융사기 혐의로 뉴욕 남부연방지검에 의해 기소됐다. 국내에서는 한화그룹이 니콜라에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꽁무니 빼던 니콜라, SEC에 1500억원 벌금낸다 2021-12-22 08:16:38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고, 니콜라의 창업자이자 전 CEO 트레버 밀턴은 연락두절 상태다. 한편 밀턴은 지난 7월 금융사기 혐의로 기소되면서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검찰은 "밀턴은 이익을 얻기 위해 사기 행각을 벌였다"며 "전문적이지 않은 개인 투자자를 겨냥해 거짓말과 사실을 호도하는 발언을 일삼았다"고...
[커버스토리] 물가·실업률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은 '늪' 2021-12-13 10:00:59
그래서 밀턴 프리드먼이라는 경제학자는 “모든 인플레이션은 화폐적 현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지금 세계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징후를 보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스플’은 물가 상승과 실업률 증가가 동시에 존재하는 ‘늪’입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돈을 줄이면 기업 고용이 어려워지고, 기업...
[2021 MPS 총회를 다녀와서] "자유시장 발전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해야" 2021-12-09 18:19:01
MPS 회장을 맡았으며 행사에는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 두 교수가 모두 참석했다. 하이에크가 1974년, 프리드먼이 1976년 노벨상을 수상해 당시 총회 열기는 뜨거웠다. UFM 캠퍼스에는 미제스 기념도서관, 하이에크 기념 강당, 프리드먼 기념 강당이 있어서 MPS 총회와 자유기업·시장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대단히...
美 SEC, SPAC 기업 정조준 2021-12-09 07:29:49
니콜라도 루시드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장 직후인 2020년 6월, 상승 기대감에 급등하던 주가는 기술 사기설이 불거지며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그 후 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 소식과 창업자 트레버 밀턴의 기소 소식에 낙폭을 키웠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미 상장을 마치고 합병할 비상장 기업을...
[커버스토리] 돈이 많이 풀릴수록 물가도 오른다 2021-12-06 10:00:04
피셔, 케인스, 밀턴 프리드먼의 주장을 제시문으로 내놓고 주장의 차이를 비교하라는 논술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한국 부동산 가격 추이를 5면에서 화폐수량설로 들여다봅시다. 고기완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NIE 포인트1. 어빙 피셔라는 경제학자가 주장한 화폐수량방정식의 기본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