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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3억 들었는데…'활짝 웃는' 소송전 승자 따로 있었다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10-05 14:11:08
법조계에서는 "민희진에게 배임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어도어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해야 하는데, 죄가 성립하기 힘들지 않겠냐"는 반응이 나왔다.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하며 반격했고, 법원은 민희진 전 대표의 손을 들어주며 "하이브가 가처분 결정에 반하여 의결권 행사를...
'자사주 매입은 배임' MBK 반발에 고려아연 "적법한 경영권 방어수단" 2024-10-02 11:51:44
70만원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고려아연 주식의 주가를 고려할 때 자기주식을 취득할 이유가 없다"며 "이러한 주식을 고려아연이 주당 금 80만원에 취득하는 경우 그 즉시 주당 금 30만원가량의 손해를 입게 되며 이러한 의사결정을 한 고려아연 이사는 배임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안옥희 기자...
영풍,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중지 가처분 신청…"배임 행위"(종합) 2024-10-02 11:37:58
이사는 배임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풍·MBK 연합의 공개매수 종료일에 즈음한 이날 주당 80만원에 자사주 취득을 결정할 경우, 고려아연 주가가 오르게 되고 일반투자자들은 MBK·영풍의 공개매수(주당 75만원)에 응할 유인이 떨어지므로 이 같은 행위는 자본시장법상 시세조종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
MBK, 고려아연 가처분 기각에도 "배임 등 리스크 여전" 2024-10-02 10:51:42
이사는 배임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풍·MBK 연합의 공개매수 종료일에 즈음한 이날 주당 80만원에 자사주 취득을 결정할 경우, 고려아연 주가가 오르게 되고 일반투자자들은 MBK·영풍의 공개매수(주당 75만원)에 응할 유인이 떨어지므로 이 같은 행위는 자본시장법상 시세조종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
배드민턴협회 이사진도 나섰다…"김택규 회장 사퇴하라" 2024-09-22 20:54:06
협회 부회장 4명도 이들 세 명의 동반 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배드민턴협회에 대한 조사 중간 브리핑에서 김 회장의 '페이백' 의혹에 대해 횡령·배임죄 적용 가능성을 지적했다. 이에 협회는 "명확한 근거 없이 한 개인을 횡령, 배임으로 모는 것은 명확한 명예훼손으로 향후 반드시...
'안세영 후폭풍' 배드민턴협회장 사퇴 요구 2024-09-22 19:52:13
통감한다. 개인의 잘못을 들여다보고 꾸짖어 자정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협회 조사 중간 브리핑에서 김 회장의 '페이백' 의혹에 대해 횡령·배임죄 적용 가능성을 지적했다. 협회는 공식 입장에서 "명확한 근거 없이 한 개인을 횡령, 배임으로 모는 것은 명확한...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관리 매뉴얼이 필요하다 2024-09-13 13:39:54
배임죄로 기소당할 수 있어 위험하다. 한편 일반적인 현금 외에 시설투자, 재고재산, 매출채권 등의 형태로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 대표가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누적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입찰 또는 납품을 앞두고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누적하는 경우도 있고, 사업 운영자금이 부족하거나...
"배드민턴협회, 선수단 보너스 삭제…임원 비리 다수 확인" 2024-09-10 14:11:09
배임죄 적용 가능성도 언급했다. 문체부는 2022~2024년 후원사와 수의계약으로 총 26억원 상당 용품을 구매한 점도 보조금법 위반으로 보고 있다. 협회가 개인 후원을 과도하게 제한하면서 후원사로부터 받은 보너스를 선수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도 나타났다. 문체부에 따르면 A사가 후원사였던 2018년까지는...
[칼럼] 폐업 시에도 문제 일으키는 미처분이익잉여금 2024-09-05 10:17:00
배임죄로 형사고발을 할 수 있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정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비용 활용이다. 기업에 현금성 자산이 풍부할 경우 대표의 급여 인상과 성과급 지급, 배당을 통해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정리하는 것이다. 반면 기업에 현금성 자산이 적다면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편입해 새롭게 주식을 발행한...
'월권' 논란에도…상법 개정안 논의 또 꺼낸 이복현 [금융감독 포커스] 2024-08-21 11:49:46
'시기상조'라는 의견과 특별배임죄 폐지 등을 통해 형사책임을 민사책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 각각 나왔다. 이 원장은 이에 대해선 이사 충실의무 확대가 배임죄 등 형사적 이슈로 번짐으로써 경영환경이 과도하게 위축될 수 있단 우려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주주의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