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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또다른 민족분쟁 조짐…로힝야족 다음은 '라카인족' 2018-01-19 10:44:32
"버마족은 라카인 주민을 노예로 여기며 동등한 권리를 주지 않는다"며 버마족 중심의 중앙정부를 비판하면서 "우리의 주권을 되찾는 길은 조직을 갖추고 무장 투쟁을 벌이는 것이며, (정부가 약한) 지금이 적당한 시기"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라카인족을 대표하는 그의 발언이 지난 16일 고대 아라칸 왕국의 수도인...
미얀마군이 시인한 로힝야 학살…대상은 테러범? 민간인? 2018-01-14 10:12:14
이어 "그들이 국제범죄를 인정했다고 하더라도 '버마군'이 팔려는 스토리는 한치도 논리적이지 않으며 수용할 수 없다"며 "이런 주장이 사실이라면 '버마' 정부는 즉각 독립적인 국제 조사와 국제기구의 해당 지역 접근을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RSA의 이날 성명은 로힝야족 살해 사실을 인정하면서...
로힝야족 반군 ARSA, 미얀마군 공격 시인…보복 우려 2018-01-07 13:53:20
채 "로힝야족 커뮤니티를 지키고 구하기 위해 ARSA는 버마 정부의 지원을 받는 테러에 맞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ARSA는 이어 "로힝야족은 그들의 인도주의적 요구와 정치적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과 관련해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얀마 군은 성명을 통해 지난 5일 라카인 주에서 ARSA 대...
금감원, 오늘부터 금융민원 번역서비스 시행 2018-01-02 13:54:47
후 해당 외국어로 민원인에게 처리결과를 회신하는 서비스다. 번역 언어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우즈베키스탄어, 방글라데시어, 캄보디아어, 스리랑카어, 네팔어, 러시아어, 버마어 등 14개 외국어다. 금융에 관한 피해나 불만사항은 금감원콜센터(☎ 1332)로 전화하면 된다....
심현섭 `정치 색깔` 사라지고 웃음 폭탄 2017-12-13 09:01:17
김혜수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혜수야, 꼭 ‘불타는 청춘’ 개띠 특집에 나와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현섭의 아버지는 故(고) 심상우 민정당 총재 비서실장으로 1983년 미얀마(당시 버마)의 수도 양곤에 위치한 아웅산 묘역에서 북한의 폭탄테러로 순직했다. 심현섭씨는 지난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미얀마, 새 회사법 발효…외국인 지분 보유 35%까지 허용 2017-12-07 10:05:43
이 법(제정 당시 '버마 회사법')의 개정으로 외국인이 현지 기업의 지분을 35%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또 앞으로는 외국인 지분 보유율이 35% 이상인 경우에만 외국 기업으로 분류돼 규제를 받는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주식을 1주만 소유해도 외국 기업으로 분류됐다. 현지 법률회사인 라자&탄의 체스토 토...
서울서 세계유산 국제회의…"日, 약속 성실히 이행해야" 2017-11-27 17:56:23
회의에는 모피둘 호케 방글라데시 해방전쟁박물관 이사, 나카타 미쓰노부 일본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 사무국장, 샤론 빌레 호주 'GML 헤리티지 오스트레일리아' 대표, 로브 비티 태국-버마 '죽음의 철도' 박물관 관장, 조동준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등 국내외 세계 유산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고...
'추우커플' 맺어준 드라마…채널차이나 '영웅시대' 방송 2017-11-27 13:56:08
'버마 로드'의 실화를 그렸다. 추자현은 극중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쌍둥이 자매를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 쌍둥이 언니 위란팅 중위는 버마로드 건설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강인한 캐릭터이며, 쌍둥이 동생 위쉐칭은 유약한 성격이지만 언니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 뒤 복수에 나선다. 위샤오광은 중국과 일본...
트럼프 아시아순방 성적표…"무역 챙기고 인권 눈감았다"(종합) 2017-11-14 17:33:47
대해선 거의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버마(미얀마)의 로힝야족 탄압 논란은 물론 방문국인 베트남과 중국의 인권 문제에 침묵한 것이 그 사례로 지목됐다. 베이징에서는 권위주의 체제를 운영하고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시진핑 국가주석을 칭찬하기 바빴다고 일침을 놨다. 특히 초법적인 '마약과의 전쟁'...
첫 아시아순방 마치는 트럼프…"무역 챙기고 인권 눈감았다" 2017-11-14 11:50:55
대해선 거의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버마(미얀마)의 로힝야족 탄압 논란은 물론 방문국인 베트남과 중국의 인권 문제에 침묵한 것이 그 사례로 지목됐다. 베이징에서는 권위주의 체제를 운영하고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시진핑 국가주석을 칭찬하기 바빴다고 일침을 놨다. 특히 초법적인 '마약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