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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이준기, 공범 잡기 위해 스스로를 미끼로 던져 2020-08-27 00:32:00
백희성(이준기 분)이 김무진(서현우 분)과 도해수(장희진 분)에게 공범을 잡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차지원(문채원 분)로부터 "헤어지자 자기가 꼴보기도 싫다"라는 소리를 들은 백희성은 김무진과 도해수에게 자문을 구하다 공범을 잡기로 결심했다. 백희성은 "지원이가 제일 좋아할 선물은 공범이다. 공범을 잡아다 주면...
'악의 꽃' 이준기 누명 벗나…의문의 남자와 대치 2020-08-26 18:13:12
기자 김무진(서현우 분)의 공조까지 받아 진짜 공범을 찾으려 발로 뛰고 있는 터. 과연 그가 만난 이 남자가 도현수의 누명을 벗기는데 일조할 수 있을지, 또 도현수와 남자 사이에 흐르는 이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의 근원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악의 꽃' 9회와 10회는 예정대로 26,...
‘악의 꽃’ 이준기, 다시 시작된 문채원의 함정 수사에 위기…과연 빠져나갈 수 있을까?! 2020-08-25 14:43:00
꽃’에서 서로의 속내를 숨긴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가 마침내 한 자리에 모인다. 25일(수) 밤 10시 50분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 9회에서 ‘연주시 연쇄살인사건’ 공범을 잡기 위해 비밀 공조를 하던 도현수(이준기 분), 도해수(장희...
'악의 꽃' 서현우 "첫 멜로 조금 부끄러워, 아슬하고 두근거리는 기운 좋아" 2020-08-23 10:13:00
속 서현우의 극과 극을 오가는 열연이 빛을 발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백희성(이준기 분)을 위장한 채 살아온 도현수(이준기 분)와 차지원(문채원 분)의 숨 막히는 정면대치가 본격 가시화된 가운데 중심점에 있는 기자 김무진(서현우 분)의 활약 역시 도드라지고 있는 것. 극 중 김무진은 백희성이...
‘SF8-만신’ 박성연, 이연희와 티격태격 케미 2020-08-22 11:30:10
찾는 서현우(김인홍 역)를 찾아다녔다. 이어 이연희가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박성연의 차를 습격하려 했고, 이동휘는 머리를 써서 박성연에게 주차를 대신 해주겠다며 차 키를 얻어냈다. 박성연은 아무 의심 없이 흔쾌히 차 키를 맡기는 것은 물론 “그렇게 술 마셔도 돼?”라고 묻는 이동휘에게 “오늘 운세 좋다고...
'악의 꽃' 최영준, 문채원과 ‘환상 호흡’ 자랑…강력계 선후배의 ‘찰떡’ 케미 2020-08-21 18:47:00
것. 또한 김무진(서현우 분)이 ‘연주시 연쇄살인사건’ 공범의 목소리를 공개한 이후 방송에까지 출연하여 목격자의 증언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공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폭발한 가운데, 경찰들이 그간 묻어두었던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하기로 결정, 결국 재섭(최영준 분)과 지원(문채원 분)이 이끄는...
'악의꽃' 최영준, 문채원과 환상의 호흡 자랑 2020-08-21 17:39:48
경험치가 빛을 발했다. 또한 김무진(서현우)이 ‘연주시 연쇄살인사건’ 공범의 목소리를 공개한 이후 방송에까지 출연하여 목격자의 증언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공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폭발한 가운데, 경찰들이 그간 묻어두었던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하기로 결정, 결국 재섭(최영준 )과 지원(문채원)이...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사랑한 적 없어"…충격 고백, 시청률 UP 2020-08-21 10:15:26
내렸다. 이를 모르는 백희성은 김무진(서현우 분)의 집에서 도해수와 공조하며 단서 찾기에 열중했다. 이에 과거 도민석의 장례식에서 도해수에게 피해자 유품인 황금물고기 열쇠고리를 건넨 자가 공범이고 그 살인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으리라 추측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백희성이 "난 내 인생을 잃고 ...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속이려는 자vs밝히려는 자…긴장감 가득한 정면대치 2020-08-21 08:41:00
내렸다. 이를 모르는 백희성은 김무진(서현우 분)의 집에서 도해수와 공조하며 단서 찾기에 열중했다. 이에 과거 도민석의 장례식에서 도해수에게 피해자 유품인 황금물고기 열쇠고리를 건넨 자가 공범이고 그 살인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으리라 추측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백희성이 “난 내 인생을 잃고 ...
'악의 꽃' 이준기, 장희진 대신 누명 써..."전부 다 내 결정이였다" 2020-08-20 23:40:00
분)이 재회했다. 이날 백희성은 김무진(서현우 분)덕에 도해수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도해수를 만난 백희성은 "절대 찾지 않으려고 했다. 근데 문제가 좀 생겼다. 누나 도움이 필요하다. 아버지 장례식 때 누나가 누군 갈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후 밝혀진 과거에서 이장을 죽인 진범은 도해수였다. 과거 백희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