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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면담하고 업무보고 받은 뒤 이직 철회…“상장 증권사에 이런 일이” 2025-03-18 15:22:22
한양증권 최고경영자(CEO) 손에 넘어간 꼴이 됐다는 얘기가 나온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임 사장은 지난달 다올투자증권 대표로 지리를 옮기는 게 사실상 확정된 뒤 다올투자증권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임 사장은 면담을 앞두고 개인별로 자신의 'SWOT(강점·약점·기회·위협)'을...
'대리보다 낮은 부장?'…회사 난리 나도 MZ들 "좋아요"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3-17 07:30:01
이사 복귀에 맞춰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것 아니냔 관측도 나온다. 물론 네이버 측은 이번 레벨제 도입과 이 GIO 간 연관성을 부인하고 있다. 레벨제를 바라보는 셈법은 복잡하다. 직원마다 실제 업무 능력이 천차만별인 만큼 레벨제 도입로 인한 유불리를 따지고 든다면 판단이 엇갈릴 수밖에 없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투자했다고 소송 당하면 누가 기업하나" 2025-03-16 18:05:02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이사는 주가 하락을 이유로 주주에게 고발당하고, 주주가 손해를 본 게 인정되면 배임죄에 걸릴 수 있다. 손 회장은 상법은 물론 상속세법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 상법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하지 않는다....
"정치는 타협, 경제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위기 돌파 출발점" 2025-03-16 17:31:35
등을 증명해야 하지만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손 회장은 “이번 판결은 사용자의 재산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노조의 불법 변칙 쟁의 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크다”며 “기존 법체계를 무력화한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말했다. ■ 손경식 회장 약력 △1939년 서울 출생 △1957년 경기고 졸업 △1961년 서울대 법학과...
주총장 개방하고 영어 동시통역까지…기업들 '열린 주총' 확대 2025-03-16 07:41:00
손을 잡고 온 어린이 주주 등 수백명의 주주가 참석한다.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소액주주 수는 총 516만210명으로, 2023년 말(467만2천39명)과 비교해 48만명 이상이 늘며 '500만 주주'를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주총에 앞서 최근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당신이 여길 망쳤어"…美부통령, 케네디센터 공연서 야유 세례 2025-03-15 09:07:34
공연서 야유 세례 트럼프 행정부, 케네디센터 이사진 '물갈이'…진보 색채 지우기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워싱턴DC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케네디센터에 클래식 공연을 보러 갔다가 객석에서 야유 세례를 받았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는 취임 후 케네디센터의...
매드업, AI·글로벌 디지털 마케팅·IPO&재무 전문가 3인 영입 2025-03-14 09:00:04
전했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인 손현호 전 틱톡코리아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손 전 대표는 틱톡코리아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제너럴 매니저로서 틱톡의 마케팅 부문을 이끌며,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했다. 손 전 대표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뉴욕증시, 對EU 와인 관세·2월 PPI 소화하며 동반 하락 출발 2025-03-14 00:00:44
립부 탄 전(前) 이사를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한 후 주가가 17% 이상 급등했다. 탄은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소프트웨어 툴을 공급하는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CEO를 지내고 2022년 인텔 이사로 영입돼 파운드리 사업을 관장하다 전임 팻 겔싱어 CEO와 의견 마찰을 빚고 작년 8월 자리에서 물러난 바 있다....
특허 분쟁, LS전선 승기...그룹간 전면전 조짐 2025-03-13 16:05:33
LS그룹을 포함해 서로 간 법정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라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상법상 지분율 3%가 넘는 주주는 기업의 장부와 서류 열람 청구권, 이사의 위법 행위 유지 청구권 등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열사 간 특허 분쟁이 그룹 간 전면전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배경입니다. 지금까지 LS전선과...
엔백, 창립 30주년 맞아 주한스웨덴대사 칼-울르프 안데르손 대사와 회동 2025-03-13 15:33:56
손(Joakim Karlsson) 그룹 대표이사, 에바 그란룽(Eva Granljung) 최고재무책임자(CFO), 사라 아레니우스(Sara Arrhenius) 최고마케팅책임자(CMO)가 방한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협력과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자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한국에서 수출한 호주의 첫 번째 스마트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