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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 내주고 시추선 떠안은 현대중공업 2016-08-23 17:34:40
반잠수식 시추선 ‘볼스타 돌핀’ 프로젝트를 둘러싼 분쟁을 이 같은 방식으로 종결하기로 합의했다.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시추선의 소유권을 갖는 대신 선수금 1억7600만달러(약 2000억원)를 돌려주기로 했다. 현대중공업은 2012년 5월 6억2000만달러에 볼스타 돌핀을 수주했고 선수금 1억8600만달러를...
현대重, 6.2억달러 시추선 계약 취소…선수금 반환에 시추선은 재매각 2016-08-23 10:20:09
두 회사는 반잠수식 시추선 `볼스타 돌핀` 프로젝트를 둘러싼 중재를 종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볼스타 돌핀은 현대중공업이 2012년 5월 수주한 6억2천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현대중공업은 이 시추선을 지난해 3월 인도할 예정이었지만 설계 변경 등으로 건조는 2015년 10월 경에 완료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볼스타...
2000년 이후 해상시추 용선료로 5천700억원 썼다 2016-08-21 06:10:05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 의원은 "석유공사는 시추선이 두성호 한 척밖에 없어서 천문학적인 금액의 용선료를 지불하면서 해상시추작업을 해야 한다"며 "그나마 두성호는 설계수명 30년을 2년이나 넘긴 노후한 시추선"이라고 밝혔다. 두성호에 탑재된 주요 시추장비는 총 1천145종이다. 이 가운데 94%가 1984년...
산은, 대우조선에 브릿지론…'9월 위기설' 급한불 끈다 2016-08-21 06:07:09
국영석유회사 소난골이 발주한 드릴십(이동식 원유시추선) 2척의 인도가 지연되면서 무려 1조원의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그동안 자금난에 시달려왔다. 산은은 그동안 채권단 지원계획에 없던 추가 유동성 부족은 자체 자금조달로 해결하라는 원칙을 고수해 왔다. 산은이 이처럼 브릿지론을 하기로 입장을 바꾼...
채권단, 1조6000억 출자전환…"대우조선 상장폐지 막겠다" 2016-08-17 19:28:25
대우조선은 정성립 사장이 앙골라를 찾아 국영 석유회사 소난골과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2척의 9월 인도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우조선은 1조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한진해운 추가지원 없다" 못박은 임종룡 2016-08-10 19:52:08
시추선) 두 기의 건조를 끝냈으나 인도하지 못하고 있는 앙골라 국영석유회사 소난골 프로젝트와 관련해 “무역보험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소난골은 1조원 상당의 인수 대금을 떱쳬舊?못해 드릴십을 인수하지 않고 있다. 정부는 소난골이 인수 대금 마련을 위해 은행에서 대출받을...
대우조선 1조원 마련 '비상'…방산부문 떼내고 인력감축 가속화 2016-08-07 06:05:06
앙골라 국영석유회사 소난골이 발주한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2척의 인도가 늦어져 1조원을 못 받고 있는 상황에서 9월부터 회사채·기업어음(CP) 등의 만기가 줄줄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대우조선이 빚을 제대로 못 갚아 법정관리로 갈 수 있다는 Ə월 위기설'마저 돌았다. 대우조선은 일단 급한 불은...
대우조선 1조원 '소난골 보증' 무역보증공사 단독참여 유력 2016-08-01 18:51:00
발주한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2척을 인도해야 1조원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소난골은 영국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등에서 대출받아 드릴십 한 척을 지난달말에, 나머지 한 척은 이달 말 인수하기로 했지만 인수 때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데 문제가 생겨 인수 시점을 미루고 있다. 문제는 소난골이 드릴십...
[무역보험공사, 대우조선 해외사업 보증] 대우조선, 한숨 돌렸지만…'소난골 리스크' 모두 떠안는 무역보험공사 2016-08-01 18:19:42
시추선) 2척 건조계약인, 이른바 소난골 프로젝트와 관련한 대출보증 문제가 한 달여 만에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소난골 프로젝트는 대우조선의 유동성 안정화와 직결되는 이슈다. 그동안 무역보험공사(무보)와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이 공동 보증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관측됐으나 무보 단독 보증으로 정리된 것으로...
'실적부진' 삼성중공업, 반등 모멘텀 찾을까 2016-08-01 18:12:44
구조조정 비용(2100억원)에 반잠수식 시추선 관련 충당금(1900억원)을 쌓았던 것이 컸다. 올 들어 수주를 한 건도 못한 데다 몇몇 해양플랜트 설비 인도도 연기됐다.유상증자 이슈는 당장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모습이다. 삼성중공업은 실적 발표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발행 가능한 주식 수를 3억주에서 5억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