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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개막] ⑤ '베이징 키드' 몰려온다…10년만의 순수 신인왕 기대 2017-03-28 04:59:09
2014년 박민우(NC), 2015년 구자욱(삼성), 2016년 신재영(넥센) 모두 프로입단 첫해 수상자가 아닌 '중고 신인왕'이다. KBO리그에 순수 신인왕의 맥이 끊긴 이유는 복합적이다. 우선 리그 수준이 올라가 막 프로 무대에 뛰어든 선수가 제 기량을 펼치기 힘들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현장의 코치 사이에서는 '...
[HEI:현장] 서건창 "이정후, 진짜가 나타났다" 2017-03-27 14:41:43
낙관했다.서건창은 지난해 신인왕 수상자인 동료 신재영에 대해서도 “나는 부족할 때 신인왕을 받아 2년차에 부진했다”면서 “신재영은 갖춰진 게 있어 부상만 조심하다면 올 시즌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팀 분위기에 대해서도 서건창은 걱정할 것 없다는 반응이다. 넥센은...
넥센 신인왕 선배들이 본 이정후 "신인왕 후보로 충분" 2017-03-27 14:40:50
가운데 2012년 서건창(28)과 2016년 신재영(28) 등 두 명의 신인왕 수상자를 배출했다. 마침 서건창과 신재영은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미디어데이&팬 페스트에 넥센을 대표해 참석했는데, 이들은 입을 모아 팀 후배 이정후(19)를 칭찬했다. 지난해 넥센으로부터 1차 지명을...
배영수·장원삼, 베테랑들의 '부활 날갯짓' 2017-03-22 16:40:32
2득점을 올렸다. 반면 넥센 선발투수인 지난해 신인왕 신재영은 5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는 7-7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SK는 비록 승리를 눈앞에서 날렸지만 KBO리그 2년차 투수 김주한과 타자 김동엽의 활약이 반가웠다. 선발 등판한 김주한은 5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이정후 4안타…넥센, 롯데와 극적인 무승부 2017-03-22 16:19:08
이대호의 우전 적시타 등으로 8-5로 달아났다. 하지만 이정후가 다시 한 번 경기 흐름을 바꿨고, 경기는 동점으로 끝났다. 이날 롯데 선발로 등판한 우완 영건 박세웅은 4⅓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지난해 신인왕 신재영은 이날 넥센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jiks79@yna.co.k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22 15:00:04
체육-0048 14:34 '2016 신인왕' 신재영 흔들…2경기 연속 부진 170322-0764 체육-0049 14:35 프로축구 수원, 장애인 대상 '꿈쟁이 축구교실' 운영 170322-0778 체육-0050 14:50 한화 배영수, NC전 4이닝 4K 무실점…'부활 날갯짓' 170322-0784 체육-0051 14:55 '사드논란' 한중전 안전...
'2016 신인왕' 신재영 흔들…2경기 연속 부진 2017-03-22 14:34:53
아니다. 상대는 신재영의 약점을 분석하고 집요하게 파고든다. 신재영은 지난해 롯데에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도루 허용은 1개뿐이었다. 신재영에게 철저하게 당했던 롯데는 이날 신재영이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도루 3개를 성공했다. 풀타임 1군 2년 차가 된 신재영에게 넘어야 할 벽이 하나 생겼다....
오주원·최원태 합격점…윤곽 드러난 넥센 선발진 2017-03-21 12:57:46
밴 헤켄-션 오설리반-신재영으로 이어지는 1·2·3선발을 확정했다. 4선발과 5선발은 공석이었는데, 경쟁 끝에 오주원과 최원태가 선발 투수로 먼저 기회를 얻게 됐다. 이후 한현희와 조상우가 재활을 마친 뒤 복귀해 이들과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박주현은 올해 불펜에서...
KBO리그 10개 구단 2017시즌 개막인사…27일 미디어데이 2017-03-20 10:49:38
다이노스 손시헌-임창민,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신재영, LG 트윈스 류제국-오지환, KIA 타이거즈 김주찬-양현종, SK 와이번스 박정권-박희수, 한화 이글스 이용규-이태양,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박세웅,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구자욱, kt wiz 박경수-주권 등 20명의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본 행사에 앞서 이날...
장정석 감독 "NC행 강윤구, 맞는 옷 갈아입는 계기 되길" 2017-03-17 11:54:00
감독은 "NC로 가게 된 강윤구 선수도 맞는 옷으로 갈아입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NC와 넥센은 트레이드에서 '윈윈'한 기억이 있다. 2013년 넥센은 송신영·신재영을 받고, 박정준·지석훈·이창섭을 보내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신재영은 지난해 KBO리그 신인왕으로 성장했고, 지석훈과 박정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