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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용산 개발 비리’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구속 영장 청구 2016-04-04 16:48:03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4일 용산 역세권 개발 사업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허 전 사장은 현직에 있던 2011년 폐기물처리업체 W사를 운영하던 측근 손모씨로부터 "폐기물 사업 수주를 도와달라"는 등의...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검찰 조사 받고 1일 새벽 귀가 2016-04-01 06:44:34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전날 오전 9시40분께 허 전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이날 오전 1시40분께까지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을 조사했다. 허 전 사장은 검찰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조사를 마치고 검찰청사를 나서면서 금품 수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검찰, '용산 개발비리' 허준영 자택 압수수색…금품수수 정황 포착 2016-03-29 14:28:37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허 전 사장의 자택에서 용산 사업 관련 서류와 개인 문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폐기물 처리업체 w사의 실소유주였던 손모씨를 구속수사하는 과정에서 허 전 사장이 비리에 연루된 단서를 포착했다.손씨가 허 전 사장에게 수억원대...
검찰, `용산 개발 비리` 허준영 전 사장 자택 압수수색 2016-03-29 13:53:20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29일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비리 사건 관련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허준영 전 사장의 자택에서 용산 개발 관련 서류와 개인 문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최근 이 사건으로 구속된 허준영 전 사장의 측근 손모 씨를...
'용산개발 비리' 허준영 측근 압수수색 2016-02-23 18:14:27
나섰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23일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측근으로 알려진 손모씨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용산 개발과 관련한 사업계약서와 회계장부, 내부 보고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손씨는 개발사업 당시 폐기물 처리 용역회사인 w사를 운영하며 120억여원...
롯데家 고소전, 검찰 수사 착수..업무방해-재물은닉 등 혐의로 고소 2015-12-20 15:47:45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형사1부(부장 심우정)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신 총괄회장은 지난 1일 “신동빈 회장과 일본인 임원들은 지난해부터 나를 불법적으로 그룹 경영에서 배제했다”며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신 총괄회장이 고소한 일본인 임원은 쓰쿠다 다카유키 일본 롯데홀딩스 사장, 고바야시 마사모토 ...
롯데家 고소전, 모두 형사1부 배당 2015-12-20 09:59:41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이달 초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일본인 임원들을 업무방해와 재물은닉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신격호 총괄회장 측은 지난해부터 신동빈 회장과 쓰쿠다 다카유키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고바야시 마사모토...
이혁재·이주노 사기 혐의 피소, 한 때 잘나갔던 `스타의 몰락`…인지도만 믿다가 2015-12-01 16:49:20
기소됐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빌린 사업자금 1억여원을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주노는 돌잔치 전문회사를 차리기 위해 필요한 자금 10억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 사이 지인 최모씨와 변모씨로부터 총...
`사기혐의` 이주노 "서태지에 무릎 꿇고라도 돈 빌리겠다" 과거 발언 `눈길` 2015-12-01 08:09:56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11월 30일 1억원대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 혐의)로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주노는 2013년 말부터 지난해 1월 사이 돌잔치 회사 개업 비용 명목으로 지인들에게 각각 약 1억원, 6500만원을 빌린 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