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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벌거벗은 세계사' 북러닝 출시 2025-11-17 10:18:02
피로 피를 씻는 두 나라의 끊임없는 전쟁’, ‘처칠, 어떻게 히틀러로부터 영국을 구했나’, ‘체르노빌, 전쟁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 등 다큐보다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방송에 출연했던 강연자들이 직접 교수로 참여해,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책 속 역사적 배경, 그리고 인물과...
[커버스토리] 인재유출 세계 1위…'빨간불' 한국의 미래 2025-11-17 10:01:05
원동력은 바로 뛰어난 인재들입니다. 첨예한 글로벌 경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은 ‘브레인 게인(brain gain, 인재 확보)’에 있습니다. ‘브레인 드레인(brain drain, 인재 유출)’ 현상이 계속되면 미래는 불투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사 속에서 인재가 어떻게 나라의 운명을 바꿨고, 경제이론에선 이를 어떻게...
핀란드 대통령 "봄까진 휴전가능성 희박…푸틴 압박 극대화해야" 2025-11-16 19:26:23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핀란드는 러시아와 2차례 전쟁을 치른 뒤 1940년대에 영토의 10%를 빼앗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핀란드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골프 장학금을 받고 미국에서 유학하다 학자, 정치인으로 전향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스투브 대통령은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를 함께 친 ...
10년 전 예고된 홈플러스 독배…'유동성 파티' 후유증 시작됐다 2025-11-16 17:38:27
2일. MBK파트너스는 한국 인수합병(M&A) 역사를 새로 쓰고 축배를 들었다. MBK는 그날 새벽 홍콩에서 홈플러스 매각 측을 비밀리에 만나 인수가격을 높이고 노조 위로금까지 떠안겠다는 파격 제안을 던졌다. 경쟁자인 KKR·어피니티 컨소시엄이 전날 구두로 홈플러스 우선협상자 선정을 통보받아 샴페인을 터뜨리던 시간에...
우원식, '독도는 일본땅' 다카이치 총리에 "강한 유감" 2025-11-16 16:33:34
있는 평화헌법 개정 움직임은 일본을 전쟁 가능한 국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어서 더욱 우려스럽다"며 "과거사에 대한 반성 위에 성립된 동아시아 평화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한국은 물론 주변국 모두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역사 문제가 모든 협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어서도 안...
美국방차관 "韓은 모범동맹…NATO외 'GDP 3.5% 국방비' 첫국가" 2025-11-15 11:59:09
=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은 14일(현지시간) 한국이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3.5%로 증액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한국은 정말로 모범적인 동맹국(model ally)"이라고 말했다. 콜비 차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의 앤드루 W. 멜론 강당에서 열린 한국 국경일 및 국군의날 리셉션 축사를 통해...
주일中대사도 日총리 발언 항의…"대만 무력개입은 침략"(종합) 2025-11-14 23:35:24
넘어서는 무력 위협이자 전쟁을 부르짖는 것"이라며 "그럼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발언을 철회하지도 않은 것은 완전히 형세를 오판하고 분수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한 발언은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는 것이며 중일 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심각하게 파괴한 것"이라면서 "중국 측은 이에 강렬하게...
주일中대사도 日총리 발언 항의…"대만 무력개입은 침략" 2025-11-14 23:10:15
넘어서는 무력 위협이자 전쟁을 부르짖는 것"이라며 "그럼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발언을 철회하지도 않은 것은 완전히 형세를 오판하고 분수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한 발언은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하는 것이며 중일 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심각하게 파괴한 것"이라면서 "중국 측은 이에 강렬하게...
마스가 이은 쾌거…美전투함, 내년부터 한국서 MRO 받는다 2025-11-14 19:00:05
지난 4일 용산 국방부에서 피터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과 SCM을 개최해 양국의 국방역량 및 태세를 강화하고, 공급망을 강화할 수 있는 방위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을 검토했다. SCM 공동성명에서는 "양 장관은 한국 업체가 수행한 미 비전투함정의 MRO 사업을 높이 평가했다"고 했다. 이어 "헤그세스 장관은 미...
러 학교도 전쟁터…소총조립·드론조종 '10대 필수과목' 2025-11-14 16:55:02
새 역사 교과서에는 서방을 러시아의 적으로, 우크라이나를 그 대리인으로 묘사하는 내용이 담겼다. 11학년 교과서는 미국이 전쟁 개시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영토에 비밀 생물학 실험실을 세웠고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지원을 받아 핵무기를 개발 중이었다고 기술했다. 무기 훈련의 선생님은 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