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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2026-01-08 15:21:27
둔덕에 문제가 없다던 정부의 입장도 뒤집혔다"며 "부서지기 쉽도록 지어져야 할 둔덕이 죽음의 고개가 된 실체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 개량 설계부터 부실한 공사까지 관련자들에 대해 전면적으로 수사가 확대되어야 하며 국정 조사에서 진실을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한화시스템 방문한 김승연 회장 "우주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5:09:25
끌어올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이다.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3만㎡(약 9075평) 부지에 연면적 1만 1400㎡(약 3450평) 규모의 건물로 약 2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서울 목동열병합발전소 배관 폭발…인명피해는 없어 2026-01-08 14:48:40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현장에 장비 10대, 인원 40명을 투입했지만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철수했다. 정확한 폭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외부 장비 고장으로 추정된다. 발전소 측은 장비를 수리한 뒤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해졌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李대통령 "국제질서엔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어…실용외교에 명운" 2026-01-08 14:44:14
규칙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연하고 치밀한 실용 외교를 통해 주변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겠다"며 "국익을 지키고 국력을 키워서 국민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삼성전자, 1년 만에 글로벌 D램 1위 탈환…매출 192억 달러 2026-01-08 14:27:53
내줬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책임 연구원은 "삼성이 돌아왔다"며 "범용 D램에서 고객의 수요 트렌드에 맞춰 잘 대응하고 있고, HBM4(6세대)에 첨단 노드인 1c 공정과 4나노 로직 공정을 도입해 고객이 요구하는 속도와 발열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靑 "李대통령 방중, 국제사회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인식시켜" 2026-01-08 14:21:47
며 ""일본 마이니치와 아사히 신문은 이 대통령에게 미일을 배려한 신중한 자세가 엿보인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도 오직 국익과 국민을 중심에 둔 실용 외교, 상대국의 마음을 얻는 감성 외교로 대한민국의 외연을 넓혀가겠다"고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키로 2026-01-08 14:14:28
의무화하도록 했다. 국방안보정보원에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준법감찰위원회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는 "자문위의 권고안을 토대로 세부 조직편성안을 마련하고 연내 완료를 목표로 법, 제도 정비, 부대계획 수립 등 방첩사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김병기 식사 의혹' 쿠팡 박대준 전 대표 경찰 참고인 출석 2026-01-08 14:01:39
조사 중이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지난해 9월 쿠팡 대표였던 박 전 대표 등과 만나 고가의 식사를 하고 쿠팡에 취업한 자신의 전 보좌관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해당 전 보좌관은 김 의원 자녀의 편입·취업 청탁 의혹 등을 폭로한 바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경찰 출석한 전직 동작구의원 "김병기에 1000만원 전달했다" 2026-01-08 14:00:44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됐으나, 감찰 등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탄원서에 적시된 금품 전달 경위와 대가성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김 의원 부인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주장한 전 동작구의원 B씨도 9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10·15 대책 두 달 만에 2억 '껑충'…불붙은 한강 벨트 2026-01-08 14:00:02
폭을 유지했다. 서초구가 잠원·반포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0.36% 급등했고 강동구도 명일·고덕동 주요 단지 위주로 0.22% 올랐다. 용산구와 광진구도 각각 이촌·도원동 선호단지와 구의·자양동 학군지 위주로 0.17% 상승했고 성북구도 길음·정릉동 위주로 0.17% 뛰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