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계로·미래로" 충북도-외교부, 국제업무 증진 '맞손'(종합) 2019-04-30 10:14:10
충북도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국제대회 외빈 초청이나 해외 동향·정보 확보, 해외시장 개척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외교·국제협력 분야에서 역량이 부족했던 충북도는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지난해 화두로 미래를 바라보며 세계로 전진하자는 뜻의...
충북도·외교부, 국제업무 협력 증진 양해각서 체결 2019-04-30 09:24:56
나서기로 했다. 충북도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국제대회 외빈 초청이나 해외 동향·정보 확보, 해외시장 개척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외교·국제협력 분야에서 역량이 부족했던 충북도는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k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사진 송고 LIST ] 2019-04-28 10:00:02
장관 04/27 20:38 서울 사진부 '오늘도 경계근무' 04/27 20:38 서울 사진부 외빈 맞이하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 04/27 20:39 서울 사진부 '이곳이 도보다리' 04/27 20:42 서울 사진부 축사하는 박양우 장관 04/27 20:44 지방 김현태 구름 인파 소원 밤하늘로 '둥실둥실 04/27 20:50...
北, 판문점선언 1주년에 한·미 동시 비난…"엄중한 정세 조성되고 있어" 2019-04-27 12:20:36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 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소장회의는 지난 26일에도 9주째 열리지 않았다.이미아 기자...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오늘 '평화 퍼포먼스' 행사 2019-04-27 06:53:47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 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그러나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오늘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2019-04-27 06:00:01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 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의 또 다른 주역인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행사 계획을 통지했지만 특별히 초청 의향을 전하지 않았고, 북측...
`을지로 시대` 연 DGB금융…“수도권 공략 본격화” 2019-04-25 17:30:27
외빈 등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DGB금융그룹은 수도권 공략의 전진기지 구축을 위해 지난해 대우조선해양빌딩을 매입하고, 계열사 간 화합과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해왔습니다. 지하5층~지상 17층 높이의 건물에 DGB생명과 DGB캐피탈이 지난해 연말 입주해 1~8층 공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DGB 관계자는...
정부, 판문점선언 1주년 닷새 앞두고 北에 행사계획 통지(종합) 2019-04-22 18:09:08
등 내·외빈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부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북측과는 구체적인 협의를 하지 못했다. 이날 통보도 행사를 닷새 앞둔 시점에 이뤄져 북측이 참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북한은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남북간 각종 협력 논의에 소극적으로 나오고 있다. 또 김정은 북한...
정부, 판문점 선언 1주년 행사계획 연락사무소로 北에 통지 2019-04-22 17:43:25
중국 등 4개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평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한다. 주한 외교사절과 문화·예술·체육계, 정부·국회, 유엔사·군사정전위 관계자, 일반 국민 등 내·외빈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부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북측과는 구체적인 협의를 하지 못했으며, 이날 통보도 행사를 닷새...
남북연락사무소에 北소장대리 복귀…"정상 근무중으로 파악" 2019-04-22 11:13:54
'평화 퍼포먼스' 행사를 내·외빈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7일 개최할 예정이지만, 북측과는 구체적인 협의를 하지 못한 상태다. 정부는 행사가 닷새 남은 점 등을 고려해 금명간 북측에 행사 내용을 통지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kimhyo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