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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아시안게임 출전 7개 국가대표팀 후원 결실 2023-10-11 10:06:47
신유빈-전지희(복식) 선수의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은메달 9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해 대한민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종합 3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9월 대회 시작 전 후원 국가대표팀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하며 1억원의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신한금융은 우리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양궁 임시현·배드민턴 안세영…신예들 'AG 하드캐리' 2023-10-08 18:18:36
신유빈(19)과 전지희(31)는 환상의 호흡으로 탁구 여자 복식에서 21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잘 싸운 효자 종목, 새 ‘메달밭’ 된 수영‘국기’ 태권도에선 금 5개와 은 2개, 동 2개가 나오면서 종목에 걸린 13개 금메달 중 절반 가까이 휩쓸었다. 펜싱에서도 금메달이 쏟아졌다.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금 6개, 은...
상금 3000만원…아시안게임 한국 최우수선수는? 2023-10-08 11:07:52
유빈(19·대한항공)은 '성취상'을 받게됐다. 스케이트보드의 '목말소년' 문강호(12·강원롤러스포츠연맹)와 여자 수영 이은지(17·방산고)는 격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달 23일 개회한 이번 대회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후 9시 폐회식을 진행해 1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한다. 대회 MVP로는 중국의 수영...
'AG 금' 신유빈, 중국 대회 치르다 허리 부상…기권 후 귀국 2023-10-08 08:38:47
오만에서 열리는 'WTT 컨텐더 무스카트',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WTT 컨텐더 안탈리아'에 모두 참가한 뒤 귀국할 예정이었다. 부상 악화를 막기 위해 귀국을 결정했다는 게 신유빈 측의 설명이다. 신유빈은 한국에서 치료를 마친 후 오는 29일 독일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2023'에...
신유빈·지유찬…알고보니 '교보생명 체육대회' 출신 2023-10-06 13:49:44
유빈·장우진, 수영 지유찬·김서영, 유도 이준환, 육상 우상혁, 체조 김한솔 등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교보생명은 지난 7~8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 인제, 영월, 홍천, 의정부, 김천 일원에서 펼쳐졌던 ‘202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41일간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유빈-권순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별 2023-10-05 11:56:05
해도 권순우는 "여자친구(유빈)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권순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테니스 남자 복식 동메달을 따냈지만, 지난달 25일 단식 경기에서의 거친 매너로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비매너 논란 이후 권순우의 사과문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던 유빈은 최근 SNS에서 권순우와 함께 찍은...
유빈, '라켓 박살' 권순우와 결별 [공식] 2023-10-05 11:55:56
권순우가 결별했다. 공개 열애 5개월 만이다. 유빈 측 관계자는 5일 한경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유빈은 권순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는 등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그러나 최근 권순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해 결별설이 불거졌...
"드라마 아냐?"…한국 탁구팀 시상식에 "와!" 환호 나왔다 2023-10-04 10:28:18
조와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준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에게 각각 패하면서 지난달 30일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나란히 동메달 단상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 덕분에 시상식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이날 관중석에서는 갑자기 환호성이 터져나왔는데 그 주인공은 장우진,...
'건곤감리 확인부터' 거꾸로 된 태극기 알아차린 신유빈 2023-10-03 16:16:30
유빈-전지희 조는 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북한의 차수영-박수경 조와 맞붙어 게임스코어 4-1(11-6, 11-4, 10-12, 12-10, 11-3)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영상 속 두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려던 순간 신유빈은 태극기를...
'10대와 30대'…나이 뛰어넘은 '환상의 짝꿍' 신유빈·전지희 2023-10-03 09:39:31
신유빈이 힘차게 기합을 넣는 소리가 병아리 소리와 비슷하다며 '삐약이'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하지만 올림픽 직후 출전한 휴스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손목 피로골절 부상으로 중도기권하는 등 시련이 적지 않았다. 두차례나 손목 수술을 받아야 했고 한동안 라켓을 잡을 수도 없었다. 그래도 신유빈은 좌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