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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장남 임종윤 "부친, 5년간 체제 바꾸지 말라고 했다" 2024-03-11 17:46:03
송 회장의 설명에 대해서는 "장녀인 임주현 사장도 한미사이언스 등기이사가 아닌데 어떻게 협상 테이블에 앉았나"라고 되물었다. 임 사장 측은 이번 통합 결정이 있기까지 가족 간 경영권을 놓고 분쟁상태에 있지 않았다는 송 회장의 말에도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로 12년 재임한 큰아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은 결국...
'아들 반란'에 입 연 송영숙 한미 회장…"내 생각이 임성기 선대회장의 뜻" 2024-03-10 18:45:47
이들은 누이인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과 송 회장이 진행한 그룹 합병을 막기 위해 한미사이언스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는 등 법적 다툼도 벌이고 있다. ‘임 회장이 살아있었다면 통합을 결정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송 회장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될 만큼 허술하지 않다”고 했다....
송영숙 회장 "OCI 통합은 임성기 회장의 뜻이자 한미의 방향" 2024-03-10 15:22:48
누이인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과 송 회장이 진행한 그룹 통합이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임종윤·종훈 형제는 한미사이언스와 OCI홀딩스 합병을 막기 위해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는 등 법적 다툼도 펴고 있다. '임 회장이 살아있었다면 OCI 통합을 결정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일문일답] 송영숙 한미 회장 "가처분 인용될 만큼 통합 허술 안 해" 2024-03-10 12:00:06
있다. OCI홀딩스[010060]의 개인 1대 주주가 딸인 임주현 사장이다. 그리고 그쪽도 우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우현 회장은 통합된 그룹의 지주사 명칭에 대해서도 내년에 바꾸겠다고 명쾌하게 이야기했다. 이번에 OCI홀딩스 계열사인 부광약품[003000] 대표이사로 한미약품에서 30년 재직한 부사장이 선임된 것도 OCI 측에서...
비방전으로 번진 한미 법정 공방…28일 주총 전 결론 날 듯 2024-03-06 20:21:38
각 사 현물 출자와 신주 발행 취득 등을 통해 통합한다고 밝혔다. OCI홀딩스가 7,703억원을 들여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구주·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를 포함해 총 27%를 취득하고,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 지분 10.4%를 취득하는 방식이다. 이후 OCI그룹과의 통합에 반발한 임종윤·임종훈...
'한미-OCI 통합' 법정 공방, 한미 주총전 결론 날 듯 2024-03-06 19:14:43
신주발행 8.4%를 포함해 총 27.0% 취득하고,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456040] 지분 10.4%를 취득하기로 했다. 그러나 임종윤·종훈 형제가 통합에 반발하며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을 제기했고, 뒤이어 각각 한미약품 대표와 한미사이언스 대표로 경영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경영권 분쟁·주주환원…"올 주총, 뜨거워진다" 2024-03-04 18:36:10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장녀인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이 추진하는 OCI그룹과의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에 대해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과 차남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이 반발하면서다. 장·차남은 주총에서 자신들을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주주제안을 했다. 70년간...
주총 곳곳서 가족 분쟁, 행동주의펀드 공습…"주주환원 요구 어느 때보다 거세다" 2024-03-04 15:38:49
사장이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이 추진하는 OCI그룹과의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에 반발하면서다. 장·차남은 주총에서 자신들을 한미약품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주주제안을 했다. 장·차남이 주총 표대결에서 이겨 이사회를 장악하면 OCI그룹과의...
"이젠 인재양성소 됐죠"…한미약품 원년 멤버의 '한숨' [돈앤톡] 2024-02-27 10:00:31
든 것과 관련해서도 선을 그었습니다. (전날 임주현 사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길리어드사이언스를 롤모델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한국판 바이엘'이라니 말이 안된다. 한국 제약업계는 태생부터 발전과정이 외국과는 완전히 다르다. 화학회사에서 시작한 해외 사례와 영업부터 시작해 바닥부터 커온 한국...
"한미·OCI 통합 시너지…10년내 매출 5조" 2024-02-26 19:19:35
상정했다. 경영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임주현 사장과 모친인 송영숙 회장은 31.93%의 지분을 확보한 상태다. 임성기 선대회장과 오랜 친분이 있는 신동국 한양정밀회장(12.15%)과 국민연금(7.38%), 소액주주(21%)의 표심이 향방을 가를 것으로 관측된다. 임주현 사장은 “진정으로 한미를 위한 결정을 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