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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설 이후에도 가격 급상승 품목 할인 지원" 2025-02-02 14:00:01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상 변화에 따른 작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확 작업 지연 등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정부 비축 물량을 시장에 탄력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소비자 가격이 급격히 오른 품목에 대한 정부 할인 지원을 계속 추진해 소비자 가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송 장관은 "유통업계도 장바구니 물...
"장보기 무섭네"…마트 갔다가 화들짝 놀란 주부들 '대반전' 2025-01-31 20:00:03
출하 시기가 늦어졌다. 날씨 변화로 국내 과일 작황도 좋지 못했다. 올해만 반짝 있는 일도 아니다. 매년 과일값은 오르는 추세다. 냉동 수입 과일은 덕분에 반사이익을 얻었다. 현재 마트에서 판매되는 국산 신선 딸기에 비해 수입 냉동 딸기 가격은 4분의 1 수준으로 낮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의하면 냉동 과일수...
대설에 하우스·축사 4㏊ 피해…농식품부 8일까지 피해 접수 2025-01-31 13:45:48
활용하고, 생육관리협의체 운영 등 산지 작황 모니터링을 강화해 공급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달 1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이후 한파가 예상되면서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 차관은 "이번 대설 피해가 발생한 시설은 장비와 인력을...
이랜드 직수입 냉동과일 매출 2배 '껑충' 2025-01-31 09:50:44
인한 국내 작황 부진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대체 과일을 공급 중이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 선호 현상과 '헬시 플레저(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것)' 트렌드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것도 냉동 과일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다. 손질 및 보관이 비교적 간편하고 필요한 만큼만 덜어서 사용할 수 있기...
"비싸서 못 사먹겠네"…초유의 상황에 '비명' 2025-01-30 06:29:27
인해 출하량까지 줄어 전년보다 가격이 71.9% 뛰었다. 귤(46.2%)은 작년 하반기 작황 부진에다 사과·배 가격 상승에 따른 대체 수요까지 늘어 두 번째로 물가가 많이 올랐다. 감(36.6%), 사과(30.2%) 등도 폭염·호우피해 영향으로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였다. 이 밖에 배추(25.0%), 무(24.5%), 김(21.8%), 토마토(21.0...
작년 물가급등 '톱10' 중 9개가 과일 등 먹거리…이상기후 탓 2025-01-30 06:05:00
가격이 71.9% 뛰었다. 귤(46.2%)은 작년 하반기 작황 부진 영향에 사과·배 가격 상승에 따른 대체 수요까지 늘면서 두 번째로 물가가 많이 올랐다. 감(36.6%), 사과(30.2%) 등도 폭염·호우피해 영향으로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였다. 배추(25.0%), 무(24.5%), 김(21.8%), 토마토(21.0%), 당근(20.9%) 등도 물가가 큰...
'美추방자 항공기' 콜롬비아 도착…중남미는 긴급회의 2025-01-29 01:53:06
알려진 브라질에서 농민들이 아라비카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수확량을 조절한 영향도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관세와 제재를 무기 삼아 국제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트럼프 미정부의 노골적인 전략이 가시화하자 중남미에서는 '대(對)트럼프' 공동 전선 구축을 꾀하는 모습이다. 33개국을...
무 96.3%↑·배추 52.9%↑…설 성수품 물가 '들썩' 2025-01-26 07:52:51
무 작황 부진으로 이달에 배추와 무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 가격 상승 기대감에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 등의 저장 수요가 증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배(신고·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4만6천956원으로 1년 전보다 39.6% 비싸고 평년보다 40.4% 높다. 사과(후지·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설 성수품 물가는…"배추·참조기 비싸고 사과·한우 작년수준" 2025-01-26 07:01:01
신선미 기자 = 정부가 관리하는 16대 설 성수품 가운데 작황 부진 여파로 배추 등 일부 농산물과 참조기 등 수산물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사과와 한우, 닭고기 등의 품목은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16대 설 성수품은 배추, 무, 사과, 배, 밤, 대추, 한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명태, 오징어, 갈치,...
무 85%·배추 61% 폭등…직수입 물량 푼다 2025-01-24 17:44:04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겨울 배추와 무의 작황 부진도 가격이 높은 이유로 꼽힌다. 작년 초 ‘금값’ 논란이 일었던 사과와 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 흐름이 엇갈렸다. 사과 가격은 10개당 2만3494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9% 떨어졌다. 지난해 개화기에 냉해, 태풍, 우박 같은 피해가 없었고 병해충 발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