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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이스턴 5-0 꺾고 조 1위 도약…울산은 원정 패배(종합) 2017-04-12 23:31:07
터트렸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후반 26분 조나탄을 투입하면서 승부수를 던졌고, 조나탄은 그라운드에 나선 지 3분 만에 쐐기골의 주인공이 됐다. 조나탄은 후반 29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더니 2분 뒤에는 산토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내준 볼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가슴으로 볼을 트래핑한 뒤 오...
'5-0 대승' 서정원 감독 "자신감 얻은 게 소득' 2017-04-12 21:55:24
후반에 교체 투입한 조나탄이 2분 만에 2골을 몰아치는 결정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주장 염기훈은 헤딩으로 결승골을 꽂았다. 서정원 감독은 "조나탄이 컨디션도 좋지 않고 자신감도 떨어져 있었는데 2골이나 넣었다"라며 "김민우도 부상에서 회복했고 염기훈도 득점에 가담하는 등 여러모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은 게...
'고승범 2골 1도움' 수원, 이스턴 5-0 꺾고 '조1위 껑충' 2017-04-12 20:59:01
터트렸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후반 26분 조나탄을 투입하면서 승부수를 던졌고, 조나탄은 그라운드에 나선 지 3분 만에 쐐기골의 주인공이 됐다. 조나탄은 후반 29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더니 2분 뒤에는 산토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내준 볼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가슴으로 볼을 트래핑한 뒤 오...
[AFC축구 수원전적] 수원 5-0 이스턴 2017-04-12 20:50:14
수원전적] 수원 5-0 이스턴 ◇ 12일 전적(수원월드컵경기장) ▲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G조 조별리그 4차전 수원 삼성 5(1-0 4-0)0 이스턴SC △ 득점 = 염기훈(전37분) 고승범(후18분·후34분) 조나탄(후29분·후31분·이상 수원) (수원=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커스] `유임` 슈틸리케 감독이 주목할만한 동창생, 문선민과 장현수 2017-04-07 15:26:23
/ 김종우(44분,도움-이종성), 조나탄(52분,PK), 장현수(54분,도움-이종성)] ◎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 FW : 웨슬리(59분↔달리) AMF : 문선민, 윤상호(55분↔김도혁), 박세직, 송시우 DMF : 김경민(82분↔박용지) DF : 김용환, 부노자, 이윤표, 박종진 GK : 이태희 ◎ 수원 블루윙즈 선수들 FW :...
프로축구 수원, 인천과 3-3 무승부…첫 승 신고 좌절 2017-04-01 17:09:51
K리그 클래식 2017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종성과 조나탄, 장현수가 한 골씩을 뽑았지만 두 골을 몰아친 문선민을 앞세운 인천과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수원은 K리그 개막 후 네 경기 만에 첫 승 사냥에 실패하면서 3무1패가 됐다. 수원은 앞서 개막전 '슈퍼매치'에서 FC서울과 1-1로 비긴 후 전북 현대에 0-2...
[프로축구 인천전적] 수원 3-3 인천 2017-04-01 16:55:17
[프로축구 인천전적] 수원 3-3 인천 ◇ 1일 전적(인천축구전용경기장) 수원 삼성 3(1-1 2-2)3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김종우①(전43분) 조나탄②(후7분) 장현수①(후9분·이상 수원) 문선민①②(전21분·후39분) 송시우①(후25분·이상 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성훈, 셸 휴스턴 오픈 1R 단독 2위 '첫 우승 도전'(종합) 2017-03-31 09:20:35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 상승세에 탄력을 받았다. 후반에도 10번 홀(파4)을 버디로 시작하는 등 4개의 버디를 추가했다. 2011년 처음 PGA 투어에 뛰어들어 아직 우승이 없는 강성훈에게 이번 대회는 정상에 오를 좋은 기회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직전에 열리는 탓에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등...
프로축구 수원 김민우, 수원팬이 뽑은 3월 MVP 2017-03-27 11:01:06
7.56점의 평점을 얻은 김민우가 염기훈(7.33점)과 조나탄(7.23점)을 제치고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 뽑혔다"라며 "3월에 4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한 김민우는 왼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오른쪽 날개까지 여러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0년 J리그를 통해 프로에 첫발을 내디딘 김민우는 올해...
매치플레이 승리 비결? "상대 선수에 자비를 베풀지 말아야" 2017-03-25 05:05:00
선수는 정말 이기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는 케이시와 달리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라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한다. 그는 "상대 플레이에 따라 승부를 걸 땐 걸어야 한다"면서 "더블보기 2개에 트리블보기 2개를 한다고 해도 버디 6개나 7개를 잡아낸다면 매치에서 이길 수 있는 것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