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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암 극복하고 특수교육과에 진학한 정현준씨 2017-03-06 11:36:04
준비하느라 제대로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하다가 뒤늦게 중병임을 알게 됐다. 그는 지난해 1월 림프종 제거 수술을 받고 6개월간 매주 통원치료를 했다. 그렇다고 공부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마음을 다잡고 3수에 도전한 그는 '수도권 행정 관련 학과를 졸업해 공무원이 되겠다'는 꿈을 접고 특수교사 길을 선택했...
삼성생명과 함께하는 라이프디자인 <187> "중병에 가족 화목 없다"…보험으로 대비하자 2017-02-19 15:54:19
특히 암이나 뇌졸중, 심장병과 같은 중병에 걸리면 간호나 간병을 받아야 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중병은 하루라도 빨리 증세를 자각하고 이에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때 현실적인 대비책이 마련돼 있어야 원하는 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의료비가 발생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부 금액을 부담하지만 환자...
김동환의 시선 <좋은 게 좋은 것> 2017-02-15 11:15:22
매번 틀렸습니다. 숨이 넘어갈 정도로 중병이 걸린 환자는 응급실을 거쳐 중환자실로 갑니다. 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약과 주사를 주는 게 아니라 일단 숨이 넘어가지 않도록 응급처치를 합니다. 생명연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다행히 경과가 좋아지면 응급 약을 때고 병증의 근본 치료에 나섭니다, 수술을 하기도 하죠....
삼성생명과 함께하는 라이프디자인 <185> 건강·종신보험 그리고 연금…은퇴자 지켜줄 '세 가지 무기' 2017-02-05 15:04:03
중 하나는 가장이 중병에 걸리는 것이다. 한국인의 건강수명과 평균수명은 10년 정도 차이가 난다. 노후에 적어도 10년은 각종 질병으로 인해 의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의료비는 안 그래도 부족한 노후생활비에 큰 부담이 될뿐더러, 몸이 아프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질 수도 있다. 이런 때는 필요한...
中 의보기금 탈·위법 집행 만연…작년 2천650억원 적발 2017-01-26 15:06:58
유지보호 등의 명목으로 1억500만 위안(약 177억9천만원)의 비용을 허위청구했다가 들통났다. 심계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의보기금 대상자는 지역별 의보가입자 5억5천900여 만명과 농촌주민 중병보험가입자 3억6천700여 만명"이라며 "전체 기금집행액의 5% 정도가 탈·위법으로 드러나 향후 철저한 기금 감독이 필요하다"고...
유승민 "새누리당과 연대 쉽지 않아" 2017-01-19 23:01:33
년 묵은 중병에 대해서는 얼마나 고민하셨고 어떤 해결방법, 개혁 의지나 해법을 갖고 계시는지,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약하신 분 아니냐"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헌에 대해서는 대통령 4년 중임제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 의원은 "우리나라가 남북통일이 되고 경제가 선진국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4년...
"건강검진 상상도 못해"…태영호 공사가 전한 北외교관 실상 2017-01-08 09:00:41
수준에 그치는 북한 외교관 월급으로는 중병 치료를 받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 태 전 공사의 설명이다. 그는 "북한은 국가적으로 의료비를 부담해 주는 체계가 없다"며 "치료를 한 번 받으려면 대사가 한 공관의 예산을 다 써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태 전 공사는 지난달 27일 통일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는...
[솔로 비즈니스 뜬다] 편의점서 은행업무 '척척'…독거노인 노후·치매 준비도 걱정 '뚝' 2016-11-09 16:08:15
걸리거나 중병에 걸려 입원하는 등의 사유로 자녀 등이 후견인으로 지정됐을 때 재산을 탕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후견인은 치료 및 요양 자금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아 고객(위탁자)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은행 소속 변호사에게 상담받을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치매안심 상담서비스’도 있다.애완견을...
[Prudential 라이프플래너의 보험 멘토링] (26) 보장자산을 늘려야 하는 이유 2016-09-18 14:05:19
선지급하는 보험 상품도 있다. 중병에 효자 없다는 말처럼 누구나 뜻하지 않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원망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미래 인생계획을 준비하면서 사망을 고려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불필요하다고 여겨선 안 된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보장자산을 준비해야 한다.김삼정 <...
임종룡 "대우조선 분식회계 대응 미룬 것 아니다"(종합) 2016-07-04 18:52:49
위원장은 "중병에 걸린 기업을 살려내지 못했다고 해서 책임을 묻는다면 아무도 구조조정을 하지 않으려 할 것"이라며 "(작년 10월 서별관회의) 당시 대우조선상황은 그야말로 하루하루를 넘기기가 위중했다"고 말했다. 서별관회의가 '밀실 회의'라는 비판에는 "서별관회의와 같은 비공식·비공개회의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