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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부부 학대로 숨진 10세 여아…"전신 폭행·물고문 당해" 2021-02-09 17:18:56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A양을 진찰한 병원 측은 몸에 멍자국이 있는 등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B씨 부부를 긴급 체포한 이후 9일 오전까지 1차 조사를 벌여 이들 부부로부터 학대 정황 내용의 진술을 받았다. 이어 이날 오전 A양의...
온몸 멍든 10살 여아 욕조 빠져 숨져…이모부가 '학대 용의자' 2021-02-08 16:44:10
C양은 끝내 숨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C양을 진찰한 병원 측은 몸에서 멍 자국을 발견하고 경찰에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최초 119 신고에 나섰던 C양의 이모부 A씨를 학대 용의자로 보고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일부 학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C양은 약 3개월 전 이사 문제로 부모가...
[생활속의 건강이야기] 손발이 항상 차가운 이유 2021-02-07 18:36:42
질환이 있는지 병원에서 진찰과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손발이 자주 차다면, 추위에 노출을 피하는 등 일상생활에서의 관리가 필요하다. 장갑과 양말 등을 착용해 손발 보온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손발이 추위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美 트럼프 반대" 대중교통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시 2021-01-31 00:20:28
의료 전문가의 진찰기록 등을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CDC는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때도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지침을 추진했지만 이뤄지지 않았고 의회의 마스크 의무화 입법 노력에 대해서도 트럼프 당시 대통령은 반대해 왔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미,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거부시 '강제하차' 2021-01-30 17:06:35
전문가의 진찰기록 등을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CDC는 해당 운송·항공업체가 이를 거부하는 탑승객을 최대한 빠르게 내리게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CDC는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때도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지침을 추진했지만, 당시에는 좌절됐다고 로이터통신은 설명했다. 트럼프 전...
"유치원 급식에 모기기피제 뿌린 교사 엄벌해달라" 靑청원 2021-01-28 16:46:27
급식에 정체불명의 액체를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유치원 CCTV에는 교사가 앞치마에 약병을 들고 다니며 급식과 물, 간식에 액체를 뿌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이 액체는 모기 기피제, 계면활성제 등으로 먹었을 때 즉시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화학물질로 드러났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베트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55일 만 지역감염 확인 2021-01-28 12:44:34
발열 증상을 보이자 지역의 한 일반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후 격리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꽝닌성 당국 역시 해당 병원의 의료진과 직원 및 이 보안 직원과 접촉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들을 즉시 격리하는 한편 더 많은 밀접 접촉자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55일만에 지역 감염으로 코로나...
발가락 변형에 통증까지 발생하는 무지외반증 2021-01-25 15:29:58
촬영 검사와 전문의의 진찰을 통해 보존적인 방법과 수술적 방법 중 어떤 방법을 통해 치료를 진행할지 결정하게 된다. 구로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발튼튼클리닉 이광남 원장은 "무지외반증 초기에는 교정 장치를 이용하여 발가락의 변형을 치료하며, 발의 구조적인 원인을 검사하여 특이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특수 깔창을...
"왜 진작 말하지 않았는지"…주변 탓으로 돌린 정인이 양부 2021-01-24 10:00:22
정인이를 진찰한 적이 있는 소아과 의사였다. 그는 작년 5월 이후 정인이를 진찰한 기록을 바탕으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고 강하게 주장했으나 이 주장은 허무하게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양천경찰서 측은 "정인이와 양부를 격리조치 해야한다"는 소아과 의사의 발언을 전달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머리 아프다고 다 같은 두통 아니다…원인·증상별 치료 달라" 2021-01-24 06:00:01
크다. 그러나 이때도 증상이 아주 심하다면 진찰을 받아보는 게 좋다. 벼락두통과 함께 손과 발을 움직이는 게 불편해지고 걸을 때 휘청거리거나, 눈이 잘 안 보이는 증상이 동반되면 뇌에 문제가 생겼다는 확실한 신호이므로 병원에 가야 한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