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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환경단체 "LG 계열 5개사, 기후변화 대응 최고등급" 2020-01-20 21:40:50
최고 등급인 A부터 최하 등급인 D까지 점수를 매기고 A등급 기업 명단을 이날 발표했다. 상위 2% 기업만이 A등급을 받는다. LG그룹을 포함해 LG 디스플레이, LG전자, LG 이노텍, LG유플러스 등 LG 계열 총 5곳이 A등급 기업에 합류했다. 미국 포드와 프랑스 주류회사 페르노리카도 이번에 A등급에 추가됐다. LG, 포드,...
"글로벌 자본주의 불신 팽배…정부보다 기업 신뢰" 2020-01-20 18:07:33
역량과 윤리 모두에서 최하 평가를 받았다. 74%는 기업 CEO들이 기후변화, 불평등 등 사회 문제에 대해 정부 정책을 기다리기 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기업이 중시해야 할 이해관계자로는 소비자(38%)와 종업원(37%)을 주주(13%)와 지역사회(12%)보다 앞서 꼽았다. 뉴욕=김현석 특파원 realist@hankyung.com...
경기도, 20개 공공기관 대상 청렴도 '8.49점'으로 0.19점 하락 2020-01-16 11:17:49
최고 1등급에서 최하 5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도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와 내부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각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부패방지시책평가’ 등 3개 분야의 평가점수에 ‘부패사건...
[천자 칼럼] IMF 졸업한 그리스 2020-01-09 18:36:36
아직은 은행 수익성이 유로존 최하 수준이고 투자도 부진하지만, 그리스 사람들은 희망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역시 나라를 살리는 힘은 낡은 이념정치나 ‘포퓰리즘의 유혹’이 아니라 친시장 정책과 규제 철폐 등 기업 활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는 데에서 나온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고두현 논설위원...
[오디오래빗] 항공사 마음대로 바꾼 #마일리지 갑질 논란 2020-01-08 13:09:38
300%까지로 높였습니다. 일반석은 최하 25%로 낮췄습니다. 일각에선 새 제도를 ‘빈익빈 부익부 마일리지’ 라고 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마일리지를 모아 비행기 표 살 생각하지 말고 돈으로 혜택을 사라는 것” 등 불만섞인 글이 계속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럼 혜택을 줄인 이유는 뭐야?...
[단독] "석 달 동안 400건"노량진역 불법 점포 인한 민원 폭주 2020-01-08 10:21:58
완공했다. D등급은 건축물 안전점검에서 최하 등급이다. 이후 수협은 구 시장을 방치할 수 없어 명도집행을 진행했다. 대법원도 수협 측의 손을 들어줬다. 수협은 신 시장 입주를 거부한 구 시장 상인들이 옛 노량진 수산시장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명도소송을 제기했으며 지난해 8월 대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에 소비자 뿔났다…소송 움직임 2020-01-06 10:15:51
적립률은 최하 25%까지로 낮춘 것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크다. 일반석 중 6개 예약등급은 100% 적립률이 유지되지만 특가항공권의 경우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항공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회원 등급간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다", "비싸더라도 마일리지 때문에 대한항공을...
"부익부 빈익빈"…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에 소비자 불만 2020-01-06 07:01:01
등으로 할인이 적용되는 등급의 적립률은 최하 25%까지로 낮춘 것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크다. 일반석 중 6개 예약등급은 100% 적립률이 유지되기는 하지만 특가항공권의 경우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2002년 이후 19년 만의 조치로 대외 마일리지 적립...
[현장+] '정상화' 끝낸 노량진 수산시장, 새해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2020-01-04 08:57:01
진행했다. D등급은 건축물 안전점검에서 최하 등급이다. 대법원도 수협 측의 손을 들어줬다. 수협은 구 시장 상인들이 옛 노량진 수산시장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명도소송을 제기했으며 지난해 8월 대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아내 명도집행을 완료했다. 그리고 이제는 신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력 재배치에도 나섰...
공정위 "소비자 불편 고려"...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 `재검토` 요청 2019-12-31 15:07:31
프로모션 등으로 할인이 적용되는 등급의 적립률은 최하 25%까지로 낮췄다. 통상 일반 이용객이 가장 많은 일반석 운임 중 6개 예약 등급은 현행 적립률 100%를 그대로 유지했다. 하지만 개편안 발표 직후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 개편안이 소비자 편익 측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