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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맨, 어디까지 해봤니②] 부사장서 평직원 되더니…출근 첫날 '눈물' 사연은 2015-02-10 10:26:17
화제다. 부사장에서 평사원이 된 이코노미스트에서 서래마을을 주름잡던 셰프 출신 애널까지, 여의도에 새 숨을 불어놓고 있는 이들을 [한경닷컴]이 만나봤다. <편집자 주>"7년만에 다시 리서치센터로 출근하던 첫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던걸요. 책상 앞에 앉으니 '너무 좋아서' 울컥하는 기분이었달까요....
[증권맨, 어디까지 해봤니①] 그 애널은 왜 앞치마를 둘렀나 2015-02-09 13:11:13
화제다. 부사장에서 평사원이 된 이코노미스트에서 서래마을을 주름잡던 셰프 출신 애널까지, 여의도에 새 숨을 불어놓고 있는 이들을 [한경닷컴]이 만나봤다. <편집자 주>그 애널리스트는 왜 앞치마를 둘렀나국내 주식시장에서 음식료 기업들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의 2.5%에 불과하다. 초코파이를 만드는 오리온의 시총...
‘우리동네 예체능’ S전자, 예체능팀 상대로 ‘올킬’ 2015-02-04 07:00:06
그려졌다. 정형돈이 평사원으로 있었던 s전자를 찾은 예체능 멤버들. 정형돈은 사뭇 과거 향수에 젖은 듯 했고 그때 함께 일하던 사람들과의 추억을 나누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들과 적수가 되어 오늘의 족구를 겨루기 해야 할 때가 다가왔고 s전자 `the blue`팀 그리고 ‘우리동네 예체능’팀이 코트에 들어섰다....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정형돈 ‘등+신 개그’에 어처구니 2015-02-04 01:40:10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이 평사원으로 일하던 s전자를 찾았고, 그곳에서 정형돈의 과거 선배, 동기들이 정형돈의 과거에 대해 풀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족구 멤버들이 모이고 상대 팀과의 겨루기에 앞서 이날은 s전자 사원이었던 정형돈에게 뜻 깊은 날 인듯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s전자 족구팀이 있는...
창조경제 대표사례 기업인, 엔유씨전자 김종부 회장 2015-01-27 16:24:17
그에 대한 신뢰가 상당하고, 평사원들의 이야기도 귀담아들을 줄 아는 리더라는 주변의 평가를 얻고 있다.♦ 지치지 않는 성장 원동력, 인재중심의 창조적 업무방식 이런 엔유씨전자가 37년간 지속성장의 원천으로 꼽는 것이 바로 인재 중심의 창조적 업무방식이다.“다른 기업들이 공채로 인재를 일괄 채용하는...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재벌 3∼4세들의 6가지 문제점> 2014-12-17 11:56:11
3세가 경영에 참여하려고 한다면 평사원부터 시작해야 한다. 동시대의 젊은이들과 고통을 나누는 소통이 필요하다"며 "그래야만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고말했다. 안 처장은 "협력업체와 소비자로 이어지는 기업의 사회적 선순환 관계를 구축하려면 오너 3세가...
백전노장들 속속 현업 복귀…"풍부한 경륜으로 위기 넘어라" 2014-11-18 21:49:07
현대중공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12년 만에 임원이 됐고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현대중공업 사장을 지냈다. 최 회장은 국내 최초 lng 운반선 건조, 세계 최초 선박 육상건조 방식 도입 등을 추진하며 2000년대 한국 조선업이 세계 1등으로 올라서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현대·기아자동차 최고경영자...
올해 '미수' 맞은 유한양행…간판 의약품으로 국민 건강 '책임' 2014-11-07 07:01:08
최고경영자들은 모두 평사원으로 입사해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것도 독특한 회사 문화다.신입사원들이 목표가 ‘최고경영자’라고 당당히 밝히는 것도 이런 문화가 있어 가능한 일이다. 무분규, 모범적인 노사관계유한양행은 내부적으로 사장도 월급을 받는 근로자라는 의미로 ‘노사’가 아닌...
KDB대우증권 첫 공채 출신 사장 맞는다 2014-10-30 04:02:05
이들 3명은 모두 대우증권 평사원 출신으로 이 회사에서 잔뼈가 굵었다. 다만, 황 부사장은 우리투자증권 등에서 임원을 하고 친정으로 돌아왔다. 이 때문에 이번 사장 인선은 내부 3파전으로 불렸다. 따라서 이들 중 누가 사장이 되더라도 공채 출신 첫 사장이 된다.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이 전...
이부진 사장 이혼 소송까지 왜?··재산분할 합의 가능할까? 2014-10-12 03:31:00
삼성물산 평사원이던 임우재 부사장과 결혼했다, 1995년 삼성복지재단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던 이부진 사장은 회사 차원의 봉사활동을 나갔다가 임우재 부사장을 만났다. 특히 샐러리맨에서 단번에 삼성가의 맏사위가 된 임우재 부사장은 비재벌가 출신이란 점 때문에 재계를 넘어 대중의 주목을 받아 왔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