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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 봉사상,장철호 씨 선정 2018-01-04 15:01:25
ngo의 미얀마 지부장으로 중국내 탈북자 진료, 한족 방문 진료,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중증 환자 한국 초청 수술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장 원장은 2013년부터 양곤에서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프로젝트’의 코디로 활동하며 15차례에 걸쳐 400여 명의 수술을 진행해오고 있다.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현지...
[사람들] 미얀마서 무료진료 10년 장철호 베데스다 원장 2018-01-04 09:37:27
내 탈북자 진료와 한족 방문 진료, 구순구개열(입천장 갈라짐) 무료 수술, 중증 환자 한국 초청 수술 등 꾸준한 의료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3년부터는 미얀마 양곤에서 구순구개열 무료 수술 프로젝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400여 명을 수술했다. 장 원장은 "미얀마에서 수술하기 위해서는 현지...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다문화 국가' 고려 건국 1100주년 2018-01-02 07:30:02
거란계도 1천432명이었으며, 5대10국과 송(宋)나라 한족(漢族)은 42회에 걸쳐 155명이 귀화했다. 귀화인은 숫자만 많은 게 아니라 역사에도 이름을 남겼다. 4대 왕 광종은 쌍기의 건의에 따라 958년 과거제를 실시해 호족 세력을 누르고 전국의 인재를 고루 발탁했다. 중국 5대의 마지막 왕조 후주(後周)의 관리이던 쌍기는...
"우리도 평창서 뛰어요"…의료통역 나서는 결혼이주여성 3人 2017-12-22 08:29:25
있다. 류메이 씨는 아버지가 베이징 출신 한족이지만 중국 서북부 닝샤후이(寧夏回)족자치구의 인촨(銀川)에서 나고 자랐다. 베이징사범대에 다닐 때 어학연수생을 인솔해온 한국인 국어교사를 만나 2002년 결혼했다. 초등학교 6학년짜리 딸을 두고 있으며 한국 국적을 얻었다. "제게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 아버지 가운데...
"세뇌·구금·감시"…中 소수민족 위구르족의 숨막히는 삶 2017-12-18 14:09:21
전쟁의 바다에 묻어 벌벌 떨게 하겠다"고 공언하면서 본격 진행됐다. 이 때문에 올해 신장 자치구의 치안비용은 1년 전보다 50% 증가해 약 68억 달러(7조3천977억원)에 달한다. 신장 자치구에서 위구르족의 폭동으로 거의 200명의 한족이 숨진 2009년의 4배로 늘었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12-05 15:00:02
선양서 조선족·한족 함께한 '제1회 이순림 국제무용대회' 171205-0673 정치-0059 14:47 예산안 본회의 처리 막판 진통…한국당 예산협상 당론 반대 171205-0674 정치-0060 14:47 이정미 정의당 대표 "울산서 노동정치 돌풍 일으키겠다" 171205-0676 정치-0061 14:48 참여자치, 광주시에 "민간공원 용역자료 유출...
中 선양서 조선족·한족 함께한 '제1회 이순림 국제무용대회' 2017-12-05 14:39:43
받은 한족 학생 위총(14) 양은 "어른들이 '양국 관계가 안 좋다'는 말을 들어서 한국을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대회를 통해 모두 친근한 이웃이란 걸 느꼈다"며 "기회가 되면 한국으로 무용 유학을 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인호 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예술단은 대부분 조선족이 이끌고 있지만 단원의 60%는...
'종교 박해' 내세워 허위 난민신청 대행한 일당에 실형 2017-12-01 12:19:27
연장하는 수법을 썼다. 임씨와 김씨는 한족 출신 자씨를 고용해 중국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만들어 주겠다"고 광고한 뒤 파룬궁 또는 전능신교 신도로 위장시켜 난민인정 신청 과정을 대행했다. 황 판사는 "피고인들은 대한민국의 출입국 행정에 혼란을 초래하고 난민제도를 저해하는 등 죄질이...
中관광객 사오고 과도한 송객수수료 지급하고 '언제까지' 2017-11-22 11:41:29
여행사는 설 자리를 오히려 뺏겼다. 조선족이나 한족 출신이 시간제로 무자격 관광 안내를 하는 일도 판쳤다. 강영순 제주도 중국어통역안내사협회장은 "유커가 몰린 2015년과 지난해에는 무자격 안내사에게 설 자리를 뺏겨 자영업 개념으로 일하는 프리랜서 안내사들은 '개점휴업'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석과 시각] 중국 신지도부 구성, '관시'만은 아니다 2017-11-20 17:39:23
한족 일색의 배타성 극복은 과제"정영록 <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경제학 > “시진핑 주석의 핵심 오른팔인 왕치산이 결국 낙마했어!”, “왜, 7인 최고 멤버에 차기를 맡을 60년대생이 한 명도 없지?” “거봐! 중국도 결국은 공산주의 국가로 가는 거야. 별수 없이 시진핑 1인 독주체제로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