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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저우 역대급 폭우…아이폰 공장 공급차질 촉각 2021-07-22 11:53:18
중국 허난(河南)성에 폭우로 인한 대규모 수해가 발생하면서 애플 스마트폰인 `아이폰`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 세계의 아이폰 중 절반이 `아이폰의 도시`로 불리는 허난성 정저우에서 최종 조립돼 세계 각국 시장으로 향하기 때문이다. 22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세계 최대 전자제품 주문자...
세계 아이폰 절반의 '고향' 中정저우서 수해…공급차질 촉각 2021-07-22 11:36:24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폭스콘이 허난성의 3개 공장 중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무현 소재 공장과 정저우수출구역 소재 공장의 노동자들에게 하루 휴가를 주고 공장 가동을 멈췄다고 보도했다. 폭스콘은 "홍수 피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적기에 중국 내 생산을 조정해 수해가 회사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도...
허난성 기록적 폭우에 1천억원 피해…드론 띄워 통신 복구 2021-07-22 11:24:45
위안(약 960억원)으로 추산됐다고 22일 보도했다. 허난성에서는 농지 7만5천 헥타르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또 124만명이 수재 피해를 봤으며 16만여 명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허난성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성도 정저우(鄭州)에서는 폭우로 지하철 안에 갇혔던 승객 12명을 포함해 25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다....
유럽홍수 속속 전하면서 자국 물난리 늑장보도한 中관영매체 2021-07-22 10:02:01
인민일보와 신화통신도 허난성 폭우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면서 "중국 주류매체들은 20일 밤 이후에야 보도를 시작했다"고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관영매체들의 보도 내용도 문제 삼았다. 허난성 지역지인 다샹신문(大象新聞)은 20일 오후 9시 "갇혀있던 정저우 지하철 승객들이 차례로 대피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천년만의 폭우' 허난성 고립된 韓 여성 "식량 비축해두라고…" 2021-07-22 09:50:26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허난성 신샹시에 거주하는 선옥경 허난사범대 국제정치학과 교수는 전날 오후부터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고립됐다. 선 교수는 지하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를 점검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급속도로 물이 차 들어오자 아파트 5층 자택으로 돌아갔다고 했다. 이후 집안은...
중국 허난성 물폭탄에 한국인 여성 고립…"정전·통신 엉망" 2021-07-22 09:02:01
최근 폭우가 중국을 강타한 가운데 허난(河南)성 신샹(新鄕)시에도 물 폭탄이 덮쳐 한국인 여성이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샹시는 21일 오후부터 시간당 1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시 전체가 잠기기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집에 머물던 선옥경 허난사범대 국제정치학과 교수도 피해를 봤다. 선 교수는 장대비가...
1년치 비가 사흘만에…중국 정저우서 25명 사망·7명 실종(종합3보) 2021-07-22 00:11:02
지역으로 파견했다. 허난성의 이번 폭우는 다음날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홍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각급 간부들은 인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신속히 재난을 예방하고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 재해당국은...
중국 정저우 폭우 사망자 25명으로 늘어…7명 실종 2021-07-21 19:25:01
인구 1천200만명으로 허난성의 성도인 정저우는 애플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는 대만 폭스콘의 공장이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있다. 정저우에서는 이번 폭우로 약 20만명의 주민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허난성에서는 수재 피해를 입은 사람이 120만명으로 집계됐다. ykim@yna.co.kr [https://youtu.be/cvRCvYJtFg8] (끝)...
'가시방석' 중국 기술기업들, 물난리에 앞다퉈 기부 발표(종합) 2021-07-21 18:50:01
허난(河南)성에서 발생한 물난리 구제를 위해 앞다퉈 기부에 나섰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과 자회사 앤트그룹이 각각 1억 위안(약 178억 원) 기부 계획을 발표했고, 알리바바그룹의 창업자 마윈(馬雲)이 설립한 '잭마 재단'은 5천만 위안(약 89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퇴근길 지하철 12명 사망…중국 누리꾼 "폭우에 운행하다 참변" 2021-07-21 18:14:42
= 중국 중부 허난(河南)성의 성도 정저우(鄭州). 인구는 1천200만명이며 애플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는 대만 폭스콘의 공장이 있는 곳으로도 알려졌다. 이곳에서는 지난 20일 오후 4∼5시 1시간 동안에만 평균 201.9㎜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중국에서 섬을 제외한 지역의 시간당 역대 최대 강우량이다. 유례 없는 물폭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