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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판타스틱’ 대본 인증샷 공개…고등학생 완벽 변신 2016-08-17 08:38:50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정치 명문가 며느리지만 학창시절 절친 이소혜(김현주 분)와 재회하며 리얼 쎈 언니로 귀환하게 되는 인물 ‘백설’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걸크러쉬’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박시연이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은 오는 9월 2일 첫 방송될...
‘판타스틱’ 김현주 주상욱 박시연 김태훈 지수, 5人5色 캐릭터 매력 포인트 2016-08-16 08:29:19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정치 명문가 며느리이자 로펌대표의 사모님이다. 박시연은 “설이의 매력 포인트는 솔직함과 당당함”이라며 “극중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칠 김상욱(지수 분)이 모든 걸 갖춘 완벽한 연하남이지만, 그런 상욱 앞에서도 당당하고 멋지다. 그런 모습에 상욱이도 빠져드는 것 같다”라고...
한화 김승연 회장 모친 별세…정·재계 조문 잇따라 2016-08-11 17:19:45
성품을 지닌 현모양처 스타일로 김 창업주를 묵묵히 내조했고 사안에 따라서는 강단 있는 생활인이었던 것으로알려진다. 슬하에 김승연 회장과 김호연 빙그레 회장, 김영혜 전 제일화재 이사회 의장을뒀다. 며느리로는 서영민·김미 씨, 사위로는 이동훈 전 제일화재 회장이 있다. nomad@yna.co.kr(끝)<저 작...
고 강태영 여사, 한화그룹 기틀 닦는데 헌신 2016-08-11 09:10:04
따르면 고인은 유교적 성품을 지닌 현모양처 스타일로 김 창업주를 묵묵히 내조했다.1927년 평택 태생으로 수원여고 졸업 후 양가 어른 소개로 1946년 김 창업주와 결혼했다. 강 여사는 1960~70년대 한화그룹 성장기에 외국 유력인사들과의 교류과정에서는 민간 외교관 역할도 자처했다고 한다.당시 외빈들이 가회동 자택을...
박시연·김태훈·지수, 오늘만 사는 '판타스틱' 한 로맨스 2016-08-11 08:58:13
박시연이 연기할 백설은 정치명문가의 며느리로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성격을 죽이고 얌전히 살아가다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찾아가는 캐릭터. 화끈한 성격의 백설은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학창시절에 오토바이 좀 탔던 ‘쎈 언니’지만, 성질 다 죽이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조신한 여자로 정체를...
‘판타스틱’ 박시연-김태훈-지수, 매력포텐 터진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16-08-11 08:31:29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성격을 죽이고 얌전히 살아가다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찾아가는 캐릭터. 화끈한 성격의 백설은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학창시절에 오토바이 좀 탔던 쎈 언니지만 성질 다 죽이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조신한 여자로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극과 극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통쾌한 한...
박시연, JTBC ‘판타스틱’ 전격 캐스팅...반가운 컴백 2016-07-29 10:36:38
극중 박시연은 본래 성격을 감추고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정치 명문가 며느리이자 로펌 대표의 사모님 백설 역을 맡았다. 화려한 타이틀에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지만 실상은 노예와 다름없는 구박의 아이콘이다. 학창시절에 오토바이 좀 탔던 센 언니지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조신한 여자로 정체를 숨기고...
박시연·김태훈·지수, '판타스틱' 캐스팅 확정…'환상 라인업' 2016-07-29 09:06:59
본래 성격을 감추고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정치 명문가 며느리이자 로펌대표의 사모님 백설 역을 맡았다. 화려한 타이틀에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지만 실상은 노예와 다름없는 ‘구박의 아이콘’이다. 남편과 시어머니의 온갖 구박을 감내하며 살다 학장시절 절친 이소혜(김현주 분)와...
‘판타스틱’, 박시연-김태훈-지수 캐스팅 확정…판타스틱한 배우들이 온다 2016-07-29 08:12:39
복귀하는 박시연은 본래 성격을 감추고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정치 명문가 며느리이자 로펌대표의 사모님 백설 역을 맡았다. 화려한 타이틀에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지만 실상은 노예와 다름없는 구박의 아이콘이다. 화끈한 성격의 백설은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학창시절에 오토바이 좀 탔던 쎈 언니지만, ...
[인터뷰] 피고 지고 다시 피는 꽃잎과 같이, 배우 오윤아 2016-07-07 10:47:00
얘기예요. 겉으로 보이는 신사임당은 현모양처와 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실은 굉장히 여장부 같고 정의로운 면모가 있었거든요. 그런 여자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에요. 아무래도 역사에 나오는 여자 인물 중에 다루기가 쉽지 않은 소재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도 다양한 생각을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