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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때문이었나" 해경, 163명 탄 여객선 좌초 원인 조사 2018-03-26 09:33:52
오전 내내 통제됐으며 P호는 통제 해제 이후인 오후 3시께 홍도항을 출발했다. 그러나 홍도와 가까운 기상청의 흑산도 관측소 기록에 따르면 오후 3시께 시정은 480m였고 사고 당시에는 시정이 430m까지 악화했다가 오후 4시께 1.4km로 회복됐다. 승객들은 충돌 후 '어선을 피하려다가 암초에 부딪혀 사고가 났다'...
승무원 대처 아쉬웠지만…승객들은 구명조끼 입고 구조 기다렸다 2018-03-25 20:54:37
접수되고 오후 4시 17분 해경 고속단정이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해경은 암초에 배가 걸쳐 있어 큰 배로는 접근이 불가능하자 승객들을 소형어선 여러척에 태운 뒤 오후 5시 14분께 인근에 대기 중이던 목포∼홍도 간 여객선 N호에 옮겨 태웠다. N호에 탄 승객과 승무원들은 오후 7시 20분께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무사히...
여객선 좌초 경상자 23명으로 늘어…승선 163명 모두 목포 도착(종합3보) 2018-03-25 20:48:22
3시께 홍도에서 출발했다. 사고 당시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시야가 좋지 않았다. P호 선장은 "어선을 피하려다가 바위에 걸렸다. 선체에 1㎝ 크기 구멍이 뚫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여객선을 목포항으로 예인해 선장,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 선원 등에 대한 음주 측정...
163명 탄 여객선 좌초 원인…"극심한 국지성 안개·해무?" 2018-03-25 20:26:14
낀 상태였다. 홍도와 가까운 기상청의 흑산도 관측소 기록에 따르면 오후 3시께 시정은 480m였다. 사고 당시에는 시정이 410m까지 악화했다가 오후 4시께 1.4km로 회복됐다. 흑산도, 홍도, 가거도 등 일대 해역은 국지성 안개나 해무가 극심한 곳이다. 2015년 3월 가거도로 구급 출동을 나갔던 해경 헬기 추락 사고 역시...
163명 탄 여객선 좌초 사고 원인은? 2018-03-25 20:20:20
위치에 따라 변화가 심했다가 기상청은 전했다. 홍도항에서 출항하는 여객선은 짙은 안개 때문에 첫배부터 운항이 통제됐다가 정오께 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P호는 해제 직후인 3시간 후 홍도항을 떠나 출항 47분 뒤 사고를 당했다. 해경은 갑자기 나타난 선박을 피하려다 P호가 좌초된 것으로 보고, 선원 등을 상대로 정...
"뱃머리서 '쿵' 소리 후 멈춰"…악몽 떠오른 1시간 30분 2018-03-25 20:09:42
지점이나 홍도와는 거리가 있지만 가장 가까운 관측소인 흑산도 관측소의 시정은 480m에 불과했다. 사고 당시에는 시정이 410m까지 악화했다가 오후 4시께 1.4km로 회복됐다. 승객들은 오후 5시 14분께 인근에 대기 중이던 목포∼홍도 간 여객선 N호에 무사히 올라타 목포로 향했다. 승객 김모씨는 "1시간 30분이 마치...
'불행 중 다행'…여객선 직립 좌초로 인명피해 적었다 2018-03-25 19:30:49
기상청은 전했다. 홍도항에서 출항하는 여객선은 짙은 안개 때문에 첫배부터 운항이 통제됐다가 정오께 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P호는 해제 직후인 3시간 후 홍도항을 떠나 출항 47분 뒤 사고를 당했다. 해경은 P 호와 선원 등이 목포항에 닿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angwon700@yna.co.kr (끝)...
흑산도 해상서 여객선 좌초…163명 모두 구조·6명 경상(종합2보) 2018-03-25 18:52:14
3시께 홍도에서 출발했다. 사고 당시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시야가 좋지 않았다. "여객선이 어선을 피하려다가 바위에 걸렸다"는 진술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여객선을 목포항으로 예인해 선장,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곧바로 위기관리센터를 가동했다. 청와대는...
신안 여객선, 짙은 안갯속 항해 중 암초와 부딪혀…6명 경상 2018-03-25 17:44:05
바위 위로 올라탄 것으로 알려졌다. 여객선에는 홍도 관광을 마친 관광객 등 승객과 선원 163명을 태우고 목포로 향하던 중이었다. 좌초 당시 충격으로 오후 5시 현재 승객 6명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해경은 경비 함정과 인근 선박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승객들을 구조하는 중이다. 승객들은 구명 조끼를 입은 ...
여객선, 짙은 안갯속 항해 중 암초와 부딪혀…6명 경상(종합) 2018-03-25 17:36:10
바위 위로 올라탄 것으로 알려졌다. 여객선에는 홍도 관광을 마친 관광객 등 승객과 선원 163명을 태우고 목포로 향하던 중이었다. 좌초 당시 충격으로 오후 5시 현재 승객 6명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경비 함정과 인근 선박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승객들은 구명 조끼를 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