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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콜센터 관련 서울 확진자 1명 증가해 75명 2020-03-14 15:25:33
어린이집이 휴원 중인 관계로 관련 접촉자는 없었다. 구로구 17번째 확진자는 가리봉동 주민으로 필리핀에 여행 갔다가 지난 12일 오후 귀국했다. 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의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오늘부터 정부세종청사 '연결통로·옥상정원' 출입 차단 2020-03-14 11:34:45
어린이집 휴원과 체육시설 같은 다중이용시설 개방 중지 등의 조치도 내렸다. 본부는 또 확진자의 동선을 CCTV, 출입시스템으로 파악해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업무를 돕고 있다. 이와 함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대응요령을 부처에 전파, 확진자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격리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14일 오전...
개학연기·재택근무 등 '사회적 거리두기' 언제까지…논의 착수(종합) 2020-03-13 16:30:58
감염병 대응 방법의 하나다. 어린이집 휴원·학교 개학 연기, 직장에서는 재택근무나 유연근무제 실시 등이 대표적인 실천 사례다. 개인에게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각종 행사와 모임을 연기하는 등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할 것을 권고해왔다. 그동안 대체로 국민이 이런 지침을 잘 실천해왔다는 것이 보건당국과 전문가...
"중·소형 학원들 보름 이상 '코로나 휴원'…평균 1200만원 손실" 2020-03-13 14:33:40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사에 참여한 학원들의 휴원에 따른 평균 손실 규모는 지난 10일 기준 1155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학원의 월평균 영업이익은 436만원으로 휴원 기간 동안 손실이 월평균 영업이익의 약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들은 가장 필요한 지원 사항으로 '세제 감면'...
개학연기·재택근무 등 '사회적 거리두기' 언제까지…논의 착수 2020-03-13 12:43:56
감염병 대응 방법의 하나다. 어린이집 휴원·학교 개학 연기, 직장에서는 재택근무나 유연근무제 실시 등이 대표적인 실천 사례다. 개인에게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각종 행사와 모임을 연기하는 등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할 것을 권고해왔다. 그동안 대체로 국민이 이런 지침을 잘 실천해왔다는 것이 보건당국과 전문가...
교원더퍼스트캠퍼스, 코로나에 맞서 철저한 안전관리 나서 2020-03-13 09:28:46
시 휴원 및 방역 등의 선제적 대응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직영 교실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학원을 만들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학원 원장 및 교사가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마스크 약 4,500개를 지급했다. 더불어, 홈스쿨링 및 원격관리를 지원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홈스쿨링의...
약국 어린이 마스크 품귀…전문가 "학교 비축분 풀 때" 2020-03-12 17:57:45
말했다. 학원은 정부의 휴원 권고에도 불구하고 휴원율이 50%가 안 된다. 비축 마스크는 개학하면 쓸 물량이라지만 개학은 더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이윤경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은 “23일이 돼도 코로나19 추이가 지금과 비슷하다면 개학을 더 미뤄야 한다”며 “바이러스 활동력이 왕성할 때...
보건당국, WHO 팬데믹 선언에…"대응기조 유지, 상황맞춰 강화"(종합) 2020-03-12 16:13:32
"휴원·개학연기 일정은 종합적으로 고민·검토" 한·중·일 화상회의로 정보공유…"중국서 유용한 정보 많이 받아"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해외 유입 억제라는 기존 대응 기조를 유지하되, 국내외 상황 변화에 맞춰 대응...
3월 PC방 사용량 '반등'하더니…PC방서 확진자 4명 나와 2020-03-12 07:49:42
소폭 늘어난 수준이다. 개학 연기와 학원 휴원 등으로 갈 곳이 없어진 학생들이 PC방으로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PC방을 거친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서울 동대문구에선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같은 PC방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마지막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아 PC방이 유력한...
갈 곳 없는 학생들 몰렸나…PC방 사용량 3월 들어 소폭 반등 2020-03-12 07:01:01
학원 휴원 등으로 갈 곳이 없어진 학생들이 결국 PC방으로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게임 업계 관계자는 "3월은 개학 시즌으로 PC방 시장이 비수기에 접어드는 게 보통"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특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만, 정부가 우려한 대로 PC방이 집단감염 통로로 드러나면 이전보다 더욱 발길이 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