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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의 먹는 비만약, 4주 만에 체중 6.1% 줄였다…임상 공개 2024-07-17 17:48:07
수치는 단식 중이나 고지방 식사 시에도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약물을 식사시간과 관계없이 투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로슈는 해당 약물을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할뿐 아니라 체중감량 후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레비 개러웨이 로슈 최고의료책임자는 "먹는 글루카곤 유사...
"내가 바로 테니스 新황제"…알카라스, 윔블던 2연속 우승컵 2024-07-15 12:20:22
레전드’ 노바크 조코비치(37·세르비아·2위)를 꺾고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등극하면서다. 알카라스는 15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끝난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3-0으로 제압했다. 우승 상금은 270만파운드(약 48억원)다. 알카라스는 2022년 US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왕좌에...
'암 투병' 영국 왕세자빈, 윔블던 결승전서 시상 2024-07-15 08:01:09
안드레 애거시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단식 결승전에선 알카라스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년 연속으로 맞붙었다. 알카라스가 초반 3세트 모두 이기며 다시 한번 조코비치를 누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승자가 가려지자 왕세자빈은 곧바로 코트에 내려가 두 선수에게 각각 트로피를 전달했다. 왕세자빈은 201...
'암투병' 英왕세자빈 윔블던 결승전서 시상 2024-07-15 01:05:45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단식 결승전에선 알카라스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년 연속 맞붙었다. 알카라스가 초반 3세트 모두 이기며 또 한 번 조코비치를 누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승자가 가려지자 왕세자빈은 곧바로 코트에 내려가 두 선수에게 각각 트로피를 전달했다. 왕세자빈은 2016년 당시 엘리자베스...
배드민턴 여제의 '금빛 스매시'…"3연속 올림픽 노 골드 끝낸다" 2024-07-14 17:37:27
여자단식 안세영(22)과 여자복식 이소희(30)-백하나(23), 김소영(31)-공희용(27), 남자복식 서승재(26)-강민혁(25),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29) 등이 정상 반열에 올라서면서다.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해 10월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여자단식·여자단체), 은메달 2개(남자복식·여자복식), 동메달...
'한달만의 외출'…암투병 英왕세자빈, 윔블던 우승자에 시상 2024-07-13 20:21:44
남자 단식 결승전 참석…여자 결승전 시상엔 불참 '항암 치료 중' 공개 후 2번째 대외 업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암 투병으로 대외 활동을 자제해온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이 14일(현지시간) 윔블던 테니스대회 결승전에 참석해 우승자에게 시상한다. 시아버지인 찰스 3세 국왕의 생일 행사 참석...
'세계1위' 신네르, 윔블던 8강서 메드베데프에 '덜미' 2024-07-10 14:44:17
메드베데프는 4승 2패로 알카라스가 상대 전적 우위를 보인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윔블던 4강에서 만났는데 알카라스가 3-0(6-3 6-3 6-3)으로 완승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올해 윔블던 준우승자 자스민 파올리니(7위·이탈리아)가 4강에 올랐다. 파올리니는 에마 나바로(17위·미국)를 2-0(6-2 6-1)으로 완파했다. 키...
'청년 사망 사고' 전주페이퍼, 유족과 합의…22일 만에 장례 절차 2024-07-07 18:42:11
2일 만에 치러진다. 7일 박영민 유족 측 노무사는 "임직원들이 회사 앞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분향하는 등 사과하고 고인에 대한 예우를 갖췄다"며 "재발 방지 대책 등 사측이 책임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주페이퍼 측도 "회사 관계자들이 장례식에 참석해 고인에 대한 애도와 함께 마지막...
'10대 사망' 전주페이퍼, 유족과 합의 2024-07-07 18:31:56
쏟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이어오던 유족의 단식도 이날 종료했다. 지난달 16일 오전 9시 22분께 전주페이퍼 3층 설비실에서 기계 점검을 하던 A(19)씨가 숨졌다. A씨는 당시 6일가량 멈춰있던 기계를 점검하기 위해 홀로 설비실로 간 상황이었다. 유족은 종이 원료의 찌꺼기가 부패하며 황화수소 등 유독가스가...
'세계 1위' 시비옹테크, 또 잔디에 발목 잡혔다 2024-07-07 14:24:28
말했다. 그는 베르나르다 페라(97위·미국)를 2-0(6-1 6-3)으로 물리치고 올라온 옐레나 오스타펜코(14위·라트비아)와 8강 진출을 다툰다. 남자 단식에서는 강자들이 순항했다.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는 3회전에서 알렉세이 포피린(47위·호주)을 3시간 5분 만에 3-1(4-6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