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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 KBO 6월 MVP…개인 통산 세 번째 2018-07-08 12:16:12
40%)를 획득해 16표(53.3%)를 받은 후랭코프에 밀렸다. 그러나 팬 투표에서 전체 투표수(7만8천863표)의 63%에 달하는 4만9천667표를 얻어 총점 1위를 차지했다. 김재환이 KBO리그 월간 MVP를 차지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김재환은 6월 한 달간 26경기에 출장해 타율 0.430(107타수 46안타), 14홈런, 36타점, 출루율...
오타니가 마에다 울렸네…다저스, 에인절스에 끝내기 역전패 2018-07-07 14:34:18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49승 40패)에 반 경기 차로 밀려 하루 만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빼앗겼다. 같은 일본 출신인 다저스 투수 마에다 겐타와 에인절스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의 첫 빅리그 투타 맞대결로 관심이 쏠린 경기였다. 경기 중반까지만 해도 마에다의 완승으로 보였다. 마에다는 오타니를...
[ 사진 송고 LIST ] 2018-07-07 10:00:00
2타점 김재호 07/06 20:17 서울 사진부 김현미 장관,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 영향 점검 07/06 20:22 서울 안정원 역전 2타점 두산 김재환 07/06 20:22 서울 사진부 방통위-여가부, 디지털 성범죄 영상 유통방지 공동 대응 07/06 20:24 서울 안정원 난 역전의 용사 07/06 20:31 서울 사진부 순안공항에...
'최형우 4타점' KIA, LG 차우찬 무너뜨리고 5할 승률 복귀 2018-07-06 22:48:14
6위 KIA는 40승 40패로 다시 5할 승률을 맞추고 상위권 도약을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KIA는 LG 좌완 선발 차우찬 공략에 성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1회말에만 타자일순하며 안타 6개와 볼넷 3개를 묶어 7점을 뽑았다. LG에 2회초 3점을 내줬으나 최형우가 2회말 시즌 11호 홈런을 터트리며 LG의 추격 의지를...
홈런왕 삼국지…앞서가는 최정·바짝 쫓는 김재환·로맥 2018-07-04 09:52:33
토종 홈런왕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홈런 40개를 쳐 에릭 테임즈(당시 NC 다이노스·현 미국 밀워키 브루어스)와 공동 홈런왕에 올랐고, 지난해에는 독주 끝에 홈런 46개를 쏘아 올려 홈런왕 2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작년엔 올스타 휴식기 전인 전반기에 홈런 31개를 몰아쳐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4월에만 홈런 12개를...
9-0에서 우천중단 두산, 비 그친 덕분에 KIA에 대승 2018-06-30 20:34:37
히어로즈(40승 42패)에 승률에서 밀려 5위 자리를 내줬다. 두산은 1회부터 상대 선발 팻딘을 두들겨 타자 일순하며 7득점 했다. 1사 후 최주환과 박건우의 안타와 김재환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 기회를 잡은 두산은 양의지의 2타점 결승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다. 이어 오재원과 이우승, 박세혁, 류지혁까지 4명의 타자가...
'15호포' 추신수, 올해 MLB 최장 41경기 연속 출루(종합) 2018-06-30 12:05:46
출루에 성공하며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오두벨 에레라(40경기)를 뛰어넘어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긴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다. 아메리칸리그 최근 기록은 2015년 미네소타 트윈스의 조 마우어가 세운 43경기 연속 출루다. 텍사스 구단 역대로는 1985년의 토비 하라와 함께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텍사스 ...
[프로야구 전망대] 반환점 돈 KBO리그…절대 1강 두산과 3강 4중의 고착화 2018-06-25 09:54:39
20승, 30승, 40승에 모두 선착한 두산은 정규리그 우승과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을 더욱 키웠다. 시즌 50승 선점 팀의 정규리그 우승 확률은 74.1%(27차례 중 20번)에 달한다. 이달에만 15승 6패로 고공비행한 두산은 4승을 보태면 지난해 8월 작성한 구단 월간 최다승(19승)과 타이를 이룬다. 26일부터 30일까지 5연승...
오재원 화끈한 역전 만루포…선두 두산 50승 '-1'(종합) 2018-06-23 20:46:56
마이클 초이스의 1타점 2루타로 3점을 추가해 승패를 갈랐다. 박병호, 고종욱, 초이스 4∼6번 타자가 2타점씩 올려 승리에 앞장섰다. KIA 이범호는 2루타를 추가해 KBO리그 역대 12번째이자 KIA 선수로는 최초로 3천 루타 달성에 4개를 남겼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신수, 14호 투런포에 3타점…35경기 연속 출루 달성(종합) 2018-06-23 12:14:36
2안타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77에서 0.280(286타수 80안타)으로 끌어올렸다. 텍사스(33승 44패)는 선발 마이크 마이너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추신수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8-1로 승리하고 6연승을 달렸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