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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9승·최정 연타석포' SK, LG 꺾고 4연승 질주 2019-06-25 21:39:24
LG를 8-3으로 제압했다. 선발투수 김광현은 6이닝 10피안타 5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시즌 9승(2패)째를 수확했다. 김광현과 에이스 맞대결을 벌인 LG의 타일러 윌슨은 5이닝 11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를 하고 시즌 5패(7승)째를 떠안았다. 타선에서는 '홈런 선두' 최정이 연타석 홈런...
kt 배정대, 척골 골절 털어내고 기술훈련 시작 2019-06-25 18:04:38
부상 정도가 심각했다. 회복에 6∼8주가 걸린다는 진단이 나왔다. 배정대는 곧바로 핀 고정 수술을 받았다. 이 감독은 "배정대가 오늘부터 기술훈련을 시작했다"며 "당분간 수원에 머물며 재활군과 함께 기술훈련을 하고, 경기 출전이 가능한 몸 상태가 되면 익산으로 이동해 2군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 29일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10승 도전 2019-06-25 11:07:27
8타점으로 매우 강했다. 하지만 류현진에게 쿠어스필드 원정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류현진은 내전근(사타구니) 통증으로 일찍 마운드를 내려간 4월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1⅔이닝 2피안타 2실점)을 제외한 모든 경기(14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던지며 2자책점 이하로 상대...
홈런 단독 1위…최정 "지난해 부진이 전화위복 되기를" 2019-06-25 09:27:23
타점을 올렸다. 30홈런을 넘겼지만, 타율이 너무 낮았다. 최정은 "아무리 30홈런을 넘게 쳐도 타율이 0.250을 넘지 못하면 '잘했다'라고 할 수 없다"고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봤다. 올 시즌 최정은 25일까지 타율 0.303, 18홈런, 62타점을 기록 중이다.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21∼23일)에서 모두 홈런을 쳐...
SK, 두산과 '6월의 한국시리즈' 3연전 싹쓸이 2019-06-23 21:18:46
4패(6승)째를 떠안았다. KIA 내야수 박찬호는 6타수 5안타 1타점 활약으로 프로 데뷔 후 첫 5안타 경기를 펼쳤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최하위 롯데가 4위 키움 히어로즈를 2-1로 꺾고 2연승과 함께 3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갔다. 롯데의 외국인 선수 2명이 승리를 쌍끌이했다. 롯데 선발 브룩스 레일리는 6이닝 동안 개인...
'양현종 7연승+박찬호 5안타' KIA, LG에 2연승 2019-06-23 20:44:29
시즌 4패(6승)째를 떠안았다. 기세가 오른 KIA는 7회초 1사 2루에서 김선빈의 뜬공을 LG 좌익수 전민수가 시야에서 놓친 틈을 타 1점을 더했다. 8회초에는 3타자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찬호는 6타수 5안타 1타점 활약으로 프로 데뷔 후 첫 5안타 경기를 펼쳤다. changyong@yna.co.kr (끝)...
1위 SK, 2위 두산에 스윕승…독주 체제 발동 2019-06-23 20:22:07
SK는 핵심 불펜을 모두 쏟아부었다. 6회 정영일, 7회 서진용, 8회 김태훈이 출전해 두산 타선을 잠재웠다. 위기도 있었다. 9회에 나온 마무리 투수 하재훈은 상대 팀 최주환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김재환, 오재일에게 연속 안타를 내줘 3-2까지 추격당했다. 이후 하재훈은 박세혁에게 희생번트, 허경민에게 볼넷을 허용해...
추신수, 이틀 연속 멀티히트…만루에서 적시타 2019-06-23 13:59:51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3안타를 몰아친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안타 생산을 이어가며 팀의 6-5 승리에 이바지했다. 추신수의 올 시즌 타율은 0.287에서 0.289(284타수 79안타)로 상승했다. 출루율은 0.390을 유지했다. 그는 1회 첫 타석에서 3루수 직선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직선타로 아웃되며 다소...
류현진, 야속한 수비에 시즌 첫 3실점…세번째 10승 실패 2019-06-23 12:39:14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타석에서는 두 차례 모두 보내기 번트를 성공했다. 타율은 0.115(26타수 3안타)를 유지했다. 이후 1점씩을 주고받으며 연장전으로 접어든 양팀의 승부에서 다저스가 웃었다. 다저스는 연장 11회 말 1사에서 알렉스 버두고가 콜로라도의...
'에이스 킬러' 류현진, 콜로라도 신인 투수에게 발목 2019-06-23 11:40:40
타석에서 더욱 류현진을 위협했다. 류현진이 허용한 6개의 안타 중 2개는 램버트가 때렸다. 램버트는 타석에서 2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램버트의 시즌 타율은 8타수 5안타로 0.625에 달한다. 류현진은 자신의 대표적인 천적인 콜로라도의 3루수 놀런 에러나도에게 1안타 1볼넷 1타점을 허용했는데, 생각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