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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BV 시장 출사표…"2030년 年30만대 판다" 2024-01-09 17:42:51
PBV인 PV5를 출시하기로 했다. 이어 대형(PV7)과 소형(PV1) PBV 라인업을 추가해 대형 물류회사, 모빌리티 기업, 개인 사용자로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아는 앞서 쿠팡, CJ대한통운,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 단계에서 기아는 디지털 제어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인공지능(AI)에 기반해...
수소·SW 대전환…정의선 "미래 세대 위한 준비" [CES 2024] 2024-01-09 17:35:10
다시 정의됐습니다. 기아는 내년 중형 모델 PV5 출시를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목적기반 차량(PBV) 상용화에 나섭니다. 평평한 실내공간 특성상 구매자는 활용도에 따라 배달차량으로도, 이동형 사무실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30년간 군용차를 만들며 차량 개조에 특화된 기아는 2030년까지 연간 30만 대의 PBV를 생산할...
기아 PBV 상용화 임박…내년 PV5 출시 2024-01-09 14:17:59
하는 단계별 PBV 로드맵을 공개했다. ● PBV 상용화 시작…2025년 PV5 출시 기아는 2025년 첫 중형 PBV인 'PV5'를 출시하고 PBV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차량 호출, 배달, 유틸리티 등의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라이프 모듈을 교체할 수 있는 컨버전 기능을 탑재하고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와 경로,...
[CES 현장] 미래전략 통했다…긴줄·환호성 채운 현대차·기아 미디어데이 2024-01-09 11:58:52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기아가 내년 처음 출시하는 PBV인 PV5가 행사 중간 베일을 벗자 아일란더 볼룸은 '와우'하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언뜻 보면 밴처럼 보이는 PV5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승합차나 트럭, 택시 등으로 개조가 가능하다. 차량 호출, 배달, 유틸리티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라이프 모듈을 교체할...
'중형 PV5' 2025년 출시…기아, CES에서 PBV 라인업 공개 2024-01-09 09:46:08
특히 PV5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과 확장된 휠베이스가 만들어낸 넓고 평평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책상과 같은 평면을 제공하는 운전석 콕핏과 위로 꺾어서 책상 램프로 활용할 수 있는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에게 사무실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PV5는 △베이직(Basic) △딜리버리(Van) △딜리버리 하이루프(High Roof)...
[CES 2024]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기아, PBV로 미래모빌리티 공략 2024-01-09 08:00:04
PBV인 PV5를 출시한다. 기아는 PV5에 차량 호출, 배달, 유틸리티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라이프 모듈을 교체할 수 있는 컨버전 기능을 탑재한다. 이어 대형과 소형 PBV 라인업을 추가해 대형 물류 회사나 모빌리티 기업, 개인 사용자로 영역을 확대한다. 이 단계에서 디지털 제어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