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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전 80기' 이경훈, PGA투어 첫 우승…한국인 8번째 2021-05-17 07:02:57
제패했다. 이경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에서 열린 PGA투어 AT&T 바이런넬슨(총상금 81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25언더파 263타를 친 그는 2위 샘 번스(22언더파·미국)를 3타 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경훈, PGA 투어 80번 도전만에 첫 우승…최경주 축하 받아 2021-05-17 07:01:02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천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2위 샘 번스(미국)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45만8천 달러(약 16억4천만원)다. 이로써 이경훈은 최경주(51), 양용은(49),...
이경훈, 생애 첫 PGA 정상 오르나 2021-05-16 17:48:34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선두 샘 번스(미국·25)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다. 그는 첫날 6위로 시작해 2라운드 공동 3위, 3라운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갈수록 경기력에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이경훈, 1타차 단독 2위…PGA 투어 첫승 노린다 2021-05-16 14:38:12
우승에 도전한다. 이경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 잡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선두 샘 번스(미국·25)를 1타 차로 추격하며 단독 2위에 올랐다. 그는 첫날 6위로 시작해 2라운드 공동 3위, 3라운...
고향에 돌아오자 또 '펄펄'…스피스, 시즌 2승 기회 잡았다 2021-05-14 18:29:23
우승 기회를 잡았다. 스피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81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9타를 줄였다. 9언더파 63타를 친 그는 J.J 스폰(31·미국)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 스피스는 지난달 ...
‘오월의 청춘’ 이규성, 이도현의 유일무이 고향친구로 첫 등장…‘절친 케미’ 예고 2021-05-04 08:40:04
최근에는 프레인TPC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지금껏 교집합 없는 연기를 펼쳐온 이규성은 이번 작품에서는 1980년대 역사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쳤던 광주에서 뜨겁게 살아가는 캐릭터를 맡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박이처럼 구수한...
골프족 위한 혜택 다 모았다…신한카드, '라베' 출시 2021-04-30 08:25:16
기대된다. 마스터 브랜드를 발급 받으면 골프장 운전 동행 서비스인 '모시러' 앱(응용 프로그램) 결제시 10% 할인, JTBC 골프 유료멤버십 할인, 제주도 유명 골프장 그린피 할인, 미국 TPC 골프 특전을 받는 마스터카드 월드 등급 서비스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다음달 7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연회비는...
'찰떡 호흡' 호주 듀오 스미스·리슈먼, 우승 입맞춤 2021-04-26 17:22:03
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루이 우스트히즌-샬 슈워츨(이상 남아공) 조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경기를 시작했다. 취리히 클래식은 PGA 투어의 유일한 공식 팀 경기다. 1·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캐디가 맺어준 인연…이경훈-스탠리組, 9위로 2021-04-25 18:44:32
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이들은 전날 공동 16위에서 공동 9위로 상승했다. 단독선두인 루이 우스트히즌-샬 슈워츨(이상 남아프리카공화국) 조와는 4타 차이다. 이 대회는...
열여덟 살 어린 후배와 팀 이룬 왓슨…취리히클래식 첫날 8언더 공동 10위 2021-04-23 17:17:09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인근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지난 1월 초 셰플러에게 먼저 문자메시지를 보내 파트너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셰플러가 ‘대회에 출전할지 모르겠다’고 답해 ‘출전 여부를 묻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할지를 묻는 것’이라고 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