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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천정배 통합, 박지원 지지 "어제의 민주당 신민당 통합선언 잘 한 일" 2016-01-25 15:41:13
통합선언도 잘 한 일이다. 통합신당 정동영 등 소통합을 지나 중통합으로 직행해야 한다. 자신을 생각지 말고 통합을 바라는 민심을 존중해서 다소의 불만을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 오전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가칭)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세력간 통합에 전격 합의했다. [온라인뉴스팀]...
호남 신당세력 천·박·정 '3자 연대' 합의 2016-01-24 18:35:03
창당을 각각 추진 중인 천정배 의원과 박주선 의원이 정동영 전 의원까지 포함시킨 ‘3자 연대’를 하자는 데 합의했다. 신민당 창당을 준비하던 박준영 전 전남지사는 김민석 전 의원이 의장으로 있는 원외 정당 민주당과 통합하기로 했다.천 의원과 박 의원은 지난 23일 광주광역시에서 만나 3자 연대를 우선...
천정배·박주선, 정동영과의 연대 추진 "국민의당과의 통합은…" 2016-01-23 18:22:46
정동영 전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당파 통합에 동참을 요청하자 정동영 전 의원이 '적극 고려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전했다.구체적인 통합·연대 방안과 관련, 천정배 의원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국민회의 중앙당을 창당하되 여기에 박주선 의원측이 참여하는 방안이...
갈라설 땐 언제고…벌써 '연대·통합' 꺼내는 야권 2016-01-22 18:38:48
약간의 희망이 보인다”며 “여기에 정동영 전 의원도 합류할 것 같다”고 말했다.천 의원(광주 서을)과 박주선 의원(광주 동)은 각각 국민회의와 통합신당 창당을 추진 중이다. 박 전 지사는 신민당 창당을 추진 중이며, 김 전 의원은 원외 정당인 민주당 의장이다. 모두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정당이다. 정...
강동원 등 더민주 전북 국회의원 9인 "탈당 바람 차단할 것" 2016-01-18 16:39:33
잔류선언에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탈탕파들은 통합하기 위해 분열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재혼하기 위해 이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논리"라고 비난했다. 정동영 전 의장에 대해서는 "정 전 의장이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조건 없이) 당에 복귀해서 그에 맞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박주선 무소속 의원 "신당 통합 위한 연석회의 열자" 2016-01-04 18:26:47
“안철수 김한길 천정배 정동영 박준영 등 신당을 추진하는 모든 세력이 모여 선(先)통합 후(後)실무논의를 하자”며 신당 통합을 위한 연석회의를 긴급 제안했다. 박 의원은 이날 “현재 신당세력들이 창당준비위원회를 가동하면서 독자 출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정당은 창당하는 순간...
[한국경제TV 수습PD가 알려주는 면접 꿀팁] "날 안뽑으면 회사 손해, 배짱있게" 2016-01-03 08:51:40
현장에서 동료로 만나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정동영 PD의 1차면접 문답 공개>1.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신입PD 지원자 정동영입니다. 저는 땀이 많습니다. 땀이 많아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적도 있을 정도인데요, 생활에 불편함이 많지만 저는 땀을 흘리는 저의 모습을 좋아합니다. 땀을 통해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
안철수 신당 기자회견 "이념 벗어난 삶의 문제 다룰 것" 2015-12-27 00:00:00
알려졌다. 안 의원은 최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신빌딩 16층에 당사로 사용할 300여평 규모의 사무실을 1년간 본인 이름으로 임차하고 계약금도 사비로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일신빌딩은 권노갑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이 지난 2000년 정동영 전 의원 등이 주도한 `정풍 운동`으로 2선으로 물러난 뒤 사무실을 마련, 정치활동...
안철수·문재인, 인사 영입 전쟁…중도파 확보 경쟁 점화 2015-12-22 09:44:22
상임고문, 정동영 전 의원, 김한길 전 대표, 박영선 전 원내대표, 김부겸 전 의원 등의 이름이 꾸준히 오르내린다.문 대표 입장에서는 이들이 안 의원과 손을 잡는다면 큰 타격이 불가피해 어떻게든 이탈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문제는 안 의원이 신당 '세불리기'를 하는 과정에서 혁신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문재인 "어르신들, 바꿔야 한다는 의지가…" 발언 논란 2015-12-20 19:46:34
위기를 겪었다. 정동영 전 의원은 열린우리당 의장이던 2004년 3월 “(17대 총선에서) 60대 이상 70대는 투표를 안 해도 괜찮다. (투표일에)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고 말했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기도 했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